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사/불교철학
· ISBN : 9788984356061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24-07-19
책 소개
목차
머리말
1. 모든 중생에게 자유와 평화를 / 2. 불교 경전의 성립
3. '다르마…사람이 지켜야 할 불변의 진리' / 4. 불교전파의 경로와 전설
5. 중국불교 초전의 역사적 사실 / 6. 한역 불경의 성립 / 7. 5호16국 시대의 중국불교
8. 요진과 동진시대의 중국불교 / 9. 한반도에 최초로 불교전래 / 10. 인도승 마라난타 백제에 오다
11. 신라의 불교전래와 공인 / 12. 가야의 질지왕, 절을 짓다 / 13. 광개토대왕, 평양에 아홉 절을 세우다
14. 일본 불교문화를 꽃피운 한국인 / 15. 중국·일본 불교계의 고구려 승려들 / 16. 검단이 꿈꾼 민중의 낙토
17. 도침의 백제 국권회복투쟁 / 18. 진흥왕, 불교를 국교화하다 / 19. 화랑의 스승 원광
20. 신라의 비원, 황룡사 9층탑 / 21. 신라 민중불교의 전개 / 22. ‘대립을 초월하여 하나되는 우주로…'
23. '일체의 현상은 마음에서 일어난다' / 24. 최초의 인도 구법여행기 <왕오천축국전>
25. 신라의 선 전래 / 26. 자주적으로 발전시킨 희양산문 / 27. '참회와 깨달음으로 여는 정토'
28. 통일국가를 꿈꾼 미륵혁명가 / 29. 민중을 배신한 지도자 / 30. 풍수지리설의 시조
31. 남북국시대의 발해불교 / 32. '우리나라 대업은 부처님의 가호' / 33. 광종의 승과제도 실시
34. '부처·중생이 모두 내 몸' / 35. 한국 천태종의 개조, 의천 / 36. 조선역사상 1천 년래 제1대사건
37. 무신정권기의 승려반란 / 38. 보조국사 지눌의 정혜결사 / 39. 한국 선의 중심문헌 <선문염송집>
40. 천태종의 혁신운동 / 41. 최대의 문화사업, 고려대장경 / 42. 대몽항쟁과 민중불교의 항쟁
43. 일연의 역사의식 <삼국유사> / 44. 한국 최초의 승전 <해동고승전> / 45. 고려말의 마지막 고승들
46. 신돈, 요승인가 개혁승인가? / 47. '5교양종이 모리배의 소굴이 되어…' / 48. 조선의 처음이자 마지막 왕사
49. 태종의 불교탄압과 함허당 기화스님 / 50. 조선초 최대의 불교탄압 / 51. 역사 이래 최고의 천재 설잠비구
52. 서울 한복판에 절을 세우다 / 53. 조선초 민중 속의 승려들 / 54. 성종·연산군·중종의 불교탄압
55. 조선불교를 중흥시킨 순교자 / 56. 영규와 처영의 의승군 항쟁 / 57. 구국의 승병대장 서산대사와 사명당
58. 민중 속의 성자 / 59. 병자호란과 승군의 항쟁 / 60. 실패한 민중불교운동
61. 조선 최대의 민중불교혁명 / 62. '이씨가 망하고 정씨가 일어난다' / 63. 19세기 불교계 최대의 석학
64. 조선의 유마거사 / 65. 승려 출신의 동학 남접의 대부 / 66. 일본불교의 조선침략
67. 개화승의 친일활동 / 68. 친일불교의 한 계기 / 69. 한말, 사찰의 마지막 국가관리
70. 통감부시절 조선사찰의 수난 / 71. 합방전후 승려들의 항일투쟁 / 72. 불교계의 이완용, 친일승려 이회광
73. 총독부, 조선불교 장악 / 74. 불교부흥과 국권회복은 '교육' 뿐 / 75. 명치천황 영전에 축문 읽은 김구하
76. 제주도 승려들의 무장봉기 / 77. 승려들, 독립만세 외치다 / 78. 정남용·송세호 스님의 항일투쟁
79. 민족주의 항일투쟁의 표상 / 80. 3·1운동 후의 불교계 항일투쟁 / 81. 선의 진작이 곧 구국이요 불교중흥
82. 옥사한 열혈 항일승려 / 83. 사찰령 폐지를 요구한 유신회 / 84. 항일비밀 결사 만당
85. 조선민족의 동화정책, 심전개발운동 / 86. 미나미 총독을 꾸짖은 만공선사
87. 중일전쟁기의 불교계 친일행적 / 88. 이채로운 친일행각, 탁발보국 / 89. 불교계의 창씨개명
90. 친일불교의 절정, 대동아전쟁기 / 91. 총독부와 친일승려의 합작품
92. 불교계 친일 거두들과 일본 유학승의 부일 이력 / 93. 광복과 6·25전쟁 기간의 불교계
94. 해방 후 북한의 불교계 / 95. 현대 북한의 종교와 불교 / 96. 비구니 교단의 형성과 전개
97. 한국 비구니 교단 / 98. 불교계의 정화운동 / 99.대한불교 조계종의 성립과 발전 / 100. 현대 한국불교 종단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원종단주소록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마침내 그의 목을 베자, 잘린 목에서 하얀 피가 솟구치며 사방이 캄캄해지고 땅이 진동하며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등 이적이 나타나 중신 귀족들이 더 이상 불사佛事를 반대하는 자가 없었다고 한다. 이런 참담한 과정을 거쳐 이차돈이 의연하게 죽음으로써 법흥왕은 불교수용정책을 관철시켰다.
11. 신라의 불교전래와 공인 : 이차돈의 순교(527년) 中
“의상은 말과 같이 행하는 것을 귀하게 여겨, 강의 외에는 수련을 부지런히 했다. 세계와 국토를 장엄하게 하는 데 조금도 두려워하거나 꺼리는 일이 없었고 항상 온화하면서도 시원하였다. 또……세 벌 옷과 물병과 바리때 외에는 아무것도 갖지 않았다.”
22. ‘대립을 초월하여 하나되는 우주로…’ : 의상, 한국 화엄종을 열다(625~702년) 中
그의 공이 워낙 커서 그랬던지 지배자들도 그의 노비문서건을 문책하지 않고 병사들을 관노나 백정에 이르기까지 모두 벼슬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충주성은 국원경國原京으로 승격되었다. 승려 출신의 김윤후와 그를 믿고 따른 민중의 참다운 승리였다.
42. 대몽항쟁과 민중불교의 항쟁 : 대몽항쟁에 참여한 승려들(1231~1253년)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