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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과학, 인문학 그리고 대학 (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학문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88984987982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07-12-15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88984987982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07-12-15
책 소개
‘과학’, ‘학문’, ‘대학’에 대해 여러 가지 각도에서 살펴보는 과학 · 인문 교양서. 지은이 김영식은 문과와 이과, 이분법 형식에 얽매여 있는 한국사회의 현실을 지적하고, 일단 한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을 한 쪽에만 관심을 두도록 제약을 두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선택을 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목차
저자서문
1부_과학
자연과학의 방법
과학과 가치-과학은 가치중립적인가
과학의 발전과 서양 학문체계의 변천
2부_과학과 인문학
역사상의 과학과 철학의 관계
동서양 전통 학문 속에서의 ‘자연과학’과 ‘인문학’
문과-이과 구분의 문제점과 폐단
3부_대학
지식의 변화와 대학의 대응
대학에서의 과학의 바람직한 위치와 역할
인문대학 신입생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인문학
미국 대학의 발전과 연구대학체제의 형성
수록원고 발표 지면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나는 우리 대학이 중세 대학의 성립 이래 전통적으로 존재했던 기본학문과 직업학문의 구분의 틀을 다시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기본학문 분야들을 망라하는 기본학문 학부가 대학의 학문적 운영의 중심이 되고, 여러 직업학문 단과대학들은 기본학문 학부의 학문적 운영을 기준으로 하여 각각에 알맞은 운영 방식을 취하는 형태를 생각해볼 수가 있겠다.-p75 중에서
사실 현재의 단계에서 여러분이 인문학의 어느 분야에 깊은 흥미를 느끼거나 소명을 느낀다는 것은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실제 사회의 구체적 직업들에 종사할 희망과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이 더 현실적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식의 현실적인 희망과 계획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인문학 분야에 흥미를 갖고 선택하게 되었을 때 그것이 진정한 흥미이고 진정한 선택이 되는 것입니다.-p20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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