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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광고/홍보/PR
· ISBN : 9788984991606
· 쪽수 : 211쪽
· 출판일 : 2003-07-01
책 소개
목차
제1장. 21세기는 ‘감동 비즈니스’의 시대
‘부흥’에서 ‘교류’로 그리고 ‘감동’으로
만국 박람회는 집객형(集客型)의 ‘공’적 이벤트
기능 박람회에서 예술 박람회 그리고 인간 박람회로
컨셉이 박람회의 성격을 결정한다
진짜를 간파하는 눈을 가진 감정가가 되어야 한다
행사장에 바다를 만들었던 리조트박람회
(1989 바다와 섬 박람회.히로시마)
환경 문화 창조(1992 재팬.엑스포.토야마)
공룡 어뮤즈먼트 파크(공룡 엑스포 후쿠이 2000)
개념이 명확하면 16년이나 계속된다(음식 박람회.오사카)
‘흙으로 만드는 미래’를 테마로(세계 도자기 엑스포.대한민국)
비상식을 상식으로 바꾸는 발상의 전환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하는가
많은 것을 보고 인맥을 넓혀라
앞으로는 ‘새로운 인간 박람회’가 된다
제2장. 이벤트학의 시작
이벤트학의 시작은 일본에서
리더는 누구나 이벤트를 잘한다
인간의 유전자는 이벤트의 역사기록이다
우주와 생명은 이벤트에서 시작되었다
이벤트성 사회(Eventability Society)의 시대
‘지역 활용’으로 지역 재건을
공해 마을에서 환경 마을로
산업 유산의 활용과 벤처 창출
시민과 민간의 자금 조성
타운 커뮤니티의 재건
일반인에 의한 수공 리본 페스티벌
이벤트의 7가지 효용과 4가지 주체
융통성 있는 예산수급
이벤트학의 발상지는 일본
제3장. 이벤트 연출과 영상
이벤트 첫 작품으로 ‘빛과 소리의 판타지’ 전개
열린 생각과 감각이 생동감을 부여
이벤트는 일종의 시한부 테마 파크
이상향을 도입한 덴마크
하나로 통일된 이야기를 생각한다
신선하면서도 신비로움을 잃지 않는다
인간 활동의 본질은 유희(遊戱)
노스탤지어도 중요한 요소
어원을 알고 본질을 파고든다
이벤트가 갖는 네 가지 성격(性格)
박람회의 발전과 이후의 과제
미래로부터 온 공룡(공룡 엑스포)
관객을 사로잡는 영상 만들기
아날로그의 장점을 기억해야 한다
제4장. 음악 연출과 이벤트 연출
이벤트 연출은 편곡과 닮았다
‘히로시마’라는 이름의 음악과 혹성
처음부터 완성된 형태를 상상한다
‘사도(佐渡)의 석양’이라는 테마 설정을 시작으로
현지와의 조화는 철칙
연예인 위주 행사의 한계
재미있는 것을 분별하는 눈
처음 20분간이 포인트
새로운 발견을 보여주는 연출
방식이 변하면 음악도 변한다
매년 두 곡씩 늘려 모음곡을 만들다
감정과 운동 중추신경, 어느 쪽을 자극할 것인가?
남달리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에게
배우는 것보다 경험하는 것이 지름길
제5장. 이벤트 컨셉 디자인
테마는 시대와 방향을 반영한다
디지털 사회야말로 이벤트가 필요하다
연출에 필요한 8가지 조건
미래성이 사람을 끌어당긴다
로봇의 휴머니즘을 발표(2000년 미디어 예술제 기획전)
기묘함과 이질감이 독창성으로
캐릭터에 인권을……(2001년 미디어 예술제 기획전)
가상 탤런트 탄생
젊은 아티스트를 발굴하다(필립모리스의 ‘아트 어워드’)
파리 지하철을 행사장의 일부로 활용(파리 일본 문화 회관 오프닝)
다양한 관심을 갖자
현장주의야말로 성공의 필수 조건
예술적 감각이 수준을 더 높인다
시대인식과 자신의 위치
제6장. 이벤트 기획의 기본 구조
다양하고 바쁜 프로듀서라는 직업
이벤트의 종류
전시회를 보여주는 방법과 구성요소
제안하는 무대는 스스로 만든다
CRM과 이벤트
제7장. 이벤트 대담
이벤트를 직업으로 선택한 이유
도약할 수 있었던 두 가지의 기회
위대한 2류로부터의 탈피
오프라인-온라인을 유기적으로 통합
인정받았던 추억의 이벤트
강해지는 온라인에의 기대
앞으로의 전시회에 본래 있어야 할 모습
프로모션의 전체 영역으로의 확장
파생 효과도 낼 수 있는 상장의 위력
전략적 네트워크의 구축을 목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