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쌈지선생)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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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해군 장교로 전역하고, 서울 강남 소재의 제일저축은행에 입사했다. 이후 30여 년간 재테크라는 한 우물을 파며 살아왔다.
회사 재직 중에 쓴 『쌈지돈 굴리는 데는 금융상품이 최고다』라는 책이 1997년 경제경영서 베스트 1위를 장기간 유지하였다. 외부 강의와 컨설팅 요청이 많아지면서, 회사를 나와 지금까지 프리랜서로 재무 컨설팅 일을 하고 있다.
1997년부터 삼성생명 연수원, 삼성화재 연수원, 국민은행 연수원, 산업은행 연수원, 삼성전자, 대한항공, 현대중공업, 포스코(포항, 광양 공장), 농협은행 연수원, 금융연수원 등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재테크 강의를 해왔다. 또한 KBS1TV 오늘의 아침, MBC 라디오 '박미선 김흥국의 특급작전'에 재테크 패널로 장기간 출연하였다.
성균관대 국제 통상대학원에서 무역학을, 서강대 경제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으며, 서울대 공과대학 최고 산업 전략과정(AIP24기)에서 IT산업과 디지털 문명에 관해 공부하였다.
그 외 주간 경제지 한경비즈니스, 재테크 전문잡지 ROI, 이코노미스트에 고정 칼럼을 기고하였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40권 이상의 책을 썼으며, 대표작으로 『다가오는 3년 대한민국 부동산 시나리오』, 『하마터면 환율도 모르고 해외여행 갈 뻔했다』, 『디지털 아빠의 경제 읽기』 등이 있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dhk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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