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지금 이 순간을 지혜롭게 사는 부처님 말씀

지금 이 순간을 지혜롭게 사는 부처님 말씀

김정빈 (지은이), 이해선 (사진)
바움
8,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9개 1,1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지금 이 순간을 지혜롭게 사는 부처님 말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지금 이 순간을 지혜롭게 사는 부처님 말씀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경전/법문
· ISBN : 9788986506501
· 쪽수 : 167쪽
· 출판일 : 2003-02-28

책 소개

불교 경전 중 고단한 삶에 지친 이들과 시간에 쫓겨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는 이들의 마음을 적셔주는 부처님의 말씀을 108가지로 엄선해 엮은 책이다. 불교에 귀의한 후 읽는 이의 마음 공부에 줄곧 관심을 기울여온 지은이는 여럽게 느껴질수도 있는 부처님의 말씀을 친근하고 부드럽게 풀어썼다.

저자소개

김정빈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0년 《현대문학》에 수필 추천, 198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로 등단하였다. 1984년에 낸 소설 《단丹》이 다음해 1년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도道》, 《숭어》, 《성자들의 마을》, 《감꽃마을》, 《마음을 다스리는 법》, 《리더의 아침을 여는 책》, 《근본불교의 가르침》, 《만화 불교》(전5권, 최병용 공저) 등 문학, 종교, 명상, 리더십에 관한 70권의 책을 냈다. 1985년에 불교에 귀의하였고, 1989년부터 위빠싸나 명상을 수행하고 있다. 계몽사어린이문학상 수상. 전 현대문학수필작가회 회장. 전 맑은마음명상원 원장. 전 목포과학대학 웰빙명상 교수. 그는 문학을 사랑하고 성스러움을 우러르며 살아왔다. 문학 작가로 출발하여 인류의 사대성인을 두루 탐구한 끝에 《단》이 널리 읽히던 1985년에 불교에 귀의하였다. 이후 한동안 종교와 명상 수행에 전념하였으나 여러 해가 지나 세속정신에도 성스러움이 있음을 깨우침으로써 인간의 모든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2012년에 문학과 성스러움을 결합한 작품 《소설경》을 발표하였다. 2022년 4월, 영미권 독자를 감안하여 보다 간결하게 정리된 《소설경》이 미국 출판사 Mascot Books를 통해 《Six Month with Buddha》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Six Month with Buddha》의 한국어판이다. 한편으로는 문학소설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불교사상서인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삶은 무엇인지와 어떠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반드시 불교에만 제한되지는 않는다. 불교라는 웅대하고 장엄한 산봉우리 아래에 불교 밖의 수많은 철학과 종교를 골짜기, 동굴, 능선으로 품어 안는다. 더하여 그 산봉우리 위에 문학예술로써만 그려 낼 수 있는 멀고도 아슴아슴한 무언가를 하늘로, 빛으로, 바람으로, 흰 구름으로, 무지개로 그려 내고 있다.
펼치기
이해선 (사진)    정보 더보기
1992년 월간문학 신인상 「실험일지」 당선으로 등단. 중앙대학교대학원 졸업.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겸임교수 역임. 한국문인협회 의왕시지부 부지부장 역임. 작가, 컴퓨터 프로그래머, 심리상담지도사. 소설집 『몸값 800원』, 『롯의 딸(전3권)』, 『돌을 연주하는 사람』, 『어머니의 죽음』, 『마을의 나무들은 상처가 많다』, 『오늘의 저편』(2012.1.2.~12.27. 경남일보 연재), 『남녀칠세부동석』 에세이집 『바다 해海 신선 선仙』 현재, 경남 진주시 아이랜드어린이집 원장, 한국문인협회 독서진흥위원회 위원.
펼치기

책속에서

성경은 첫머리에서 하느님을 가르치지만 불교 경전 <법구경>은 '마음'이라는 말로부터 시작된다. 그리하겨 불교는 마음의 철학, 마음의 종교이다. 내가 나인 줄 아는 것도 마음이고, 행복을 느끼는 당사자도 마음이다. 그 마음이 무엇이며, 어떻게 생기고 사라지는지를, 그리고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부처님은 시종일관 설하시는 것이다.

불교의 '태초'는 45억년 전 우주가 생기던 그때가 아니라 마음이 일어나는 '바로 그 순간'이다.

-본문 9쪽 전문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