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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인도/티베트/네팔여행 > 인도/티베트/네팔여행 에세이
· ISBN : 9788986903263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00-12-05
책 소개
목차
▨ 추천사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알게 해줄 여행글
▨ 책머리에 | 거친 길을 달려 짐을 푼 인도 산티니케탄에서
[프롤로그] '기억 속의 나의 티벳' 첫 라싸행
- 자건거로 라싸까지 간다고? 이런 미친놈
- 해발 5천 미터 아, 고산병
- 티벳 유목민 파오에서 버터 차를 대접받다
- 걱정하지 마라, 오늘밤 강간하지 않을 테니!
- 고적 무협지 때문에 오른 티벳이라니, 그 수치심
- '너는 포탈리아궁의 유리창닦이로 환생할 것이다'
- 무식한 사내가 무례한 남자가 된 사연은
1 자기 땅을 잃어버린 설산의 사람들
- 전신(戰神) 송첸 감포와 불교의 전래
- 티벳 불교의 골간 밀교, 탄트릭 불교란 무엇인가
- 달라이 라마, 몽골군의 원조 속 정교 일치 사회를 열다
- '꼬마 법왕' 14대 달라이 라마
- 망명, 생존과 독립을 위한 그 고난의 길
- '증오는 사람을 해치기 때문에 나는 중국인도 사랑한다'
2 자전거를 밀고 다시 티벳으로
- 재회를 약속한 미사토와 헤어지고
- 왜 자전거를 타느냐고? 걷는 것보다 빠르니까!
- 빗나간 행운, 잘못 끼워진 첫 단추
- 남자 좋아하는 설인(雪人) 암놈에게 한번 붙잡혀 봐?
- 보릿가루를 버터 차에 버무린 참파로 끼니를
- 은둔의 도시 라싸를 향한 탐험가들
- 때가 덜 묻었을 때 여행하는 게 남는 것
- 죽어도 자전거 안장 위에서
3 세계의 지붕, 그 위에 선 자전거 여행자
- 네가 사람이냐? 염소 똥 위에서 잠자라며 돈 달라게
- 우박은 쏟아지고 체인은 끊어지고
- '중국의 부역자' 판첸 라마의 도시 씨가체
- 히치하이킹으로 쿤룬 산맥 넘어온 '고수'들 만나
- 새벽 2시, 검문소는 몰라 지났지만 우박만은 피하지 못해
- 광막한 고원 '신용문객점'의 검객들
- 검문소 앞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 아직도 통용되는 경고 '왔던 길로 되돌아가라!'
4 마침내 찾은 '잃어버린 낙원' 샹그릴라
- 아이 러브 유라고? 난 남자한테 관심 없어
- 구게 왕국의 미스터리
- 밀교의 잔재, 노골적인 섹스 장면과 지옥도
- 고원의 타잔이 되어 아아아아!
- 대지의 젓줄, 강들의 어머니 마나사로바여
- 파천신군, 드디어 무협 영화 한 판 찍다
- 성산 카일라스여, 내 다시 돌아오겠다
- 트럭 짐칸에서 다시 닷새-비, 우박, 진눈깨비
5 '가면 오지 못하는 곳' 타클라마칸 사막
- 구도승 현장법사가 걸어간 옛길을 따라
- '사막의 진주' 카슈가르도 전란은 피하지 못해
- 별 없는 밤, 변방 야시장에서의 술 한 잔
- 모래바람 속에서 사이클리스트 동족을 만나
- 그 옛날 현장법사는 어디서 물을 구했을까?
- 해골을 목표물로 삼는 대유사 6백 킬로미터를 관통한다
- 어제 곤륜의 물을 마시다 오늘 천산에 이르러
- 추위와 전쟁 치르며 투르판까지
6 길 없는 길, 고비 사막을 건너
- 하루살이와 내가 같은 건?
- 한밤의 교통사고, 택시는 박살나도 나는 멀쩡해
- 파란 눈의 자칭 칭기즈칸 '미친 남작'의 살육과 약탈
- 군벌과 약탈자에게 유린당한 오아시스
- 내몽골로 넘어가는 길을 찾아라
- 자전거 탄 외국인 처음 본 검문소에서 어쩔 줄 몰라
- 변방의 VIP, 매우 이상한 사람
- 바퀴야 날 보고 어쩌란 말이냐
- 사막의 마지막 송가,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이요.
[에필로그] 이 남자가 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