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홍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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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군산중학교 3학년 때 지역 백일장 운문부 장원을 시작으로, 군산고등학교 재학 중 개인 문집을 내고 개인 시화전을 열었으며,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재학 중에는 네 차례 전북대학교 학술문학상(시조 1회, 소설 3회)을 수상하면서 문학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국어 교사 재직 첫해에 단편소설집 『출항』(1976)을 출간하였으며, 군 복무 이후 창작 활동은 잊고 교직에만 전념하다가 1993년 등단하여, 시집 『훌훌 털고 일어서자』(1994), 장편소설 『그대의 절망을 위하여』(1995), 시집 『소중한 것은 떠난 뒤에 남는다』(1997), 연재소설 『가족』(전주일보, 1999)을 개작한 장편소설 『잃어버린 사람들』(ebook, 2013)을 출간하였다.
본인의 작품과 문학 관련 학습 자료를 내용으로, 심혈을 기울여 운영한 홈페이지 「서주홍의 문학 속으로」(2000∼2008)는 『월간조선』과 국내 5대 포털이 공동으로 발표한 「한국 100대 개인 홈페이지」에 선정(2002)되기도 하였으며, 홈페이지 운영 기간 많은 화제를 모아 8년간 700만 회 접속을 달성하였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시 분과와 전북문인협회 소설 분과 회원이다.
서울 광영고등학교에서 정년퇴임(2017)하고, 이번에 세 번째 시집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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