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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

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

(약사 이모가 들려주는 몸.병.약에 관한 이야기)

김선 (지은이), 김소희 (그림), 우석균 (감수)
낮은산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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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 (약사 이모가 들려주는 몸.병.약에 관한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5~6학년 > 상식/교양
· ISBN : 9788989646655
· 쪽수 : 124쪽
· 출판일 : 2019-01-10

책 소개

어린이 책에서 다루기 쉽지 않은 묵직한 주제를 과감하게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고 고민해 보고자 만든 지식교양서. 약사 이모와 조카 철수가 대화하는 형식에 담아 ‘건강’의 진정한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한 책이다.

목차

추천하는 글_어린이가 알아야 할 우리 몸을 둘러싼 진실
들어가는 말_내 몸과 건강에 대해 질문을 던져 보자

1부 _ 몸, 병, 약을 둘러싼 건강 이야기
몸속 균형을 지켜라!
'병'이 만들어진다고?
필요한 약이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약장수 맘대로' 정해지는 약값
약이라고 하기 부끄러운 약들
약, 잘 쓰고 잘 버리자!
감기와 독감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에 모두 쓰는 만병통치약?
집중 잘 되게 하는 약이라고? ADHD 치료약
'병'을 대하는 자세, '몸'을 대하는 자세

2부_ 나, 우리, 자연으로 이어지는 건강 이야기
나의 건강과 사회, 그리고 자연
세상에, 아프다고 차별해?
건강은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
경제 성장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줄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는?
건강한 몸, 건강한 사회란 결국 어떤 걸까?

나가는 말_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

저자소개

김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약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엔 작은 약국의 약사로 근무하기도 했고, 보건복지부 의약품 정책과에서 의약품 안전 관리 업무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에서 보건정책관리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의약품의 공공성’을 주제로 학위 논문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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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그림)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지금 만화 작업과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의병장 윤희순』 『심플 사이언스』 『희원이의 7000원』 『얼마만큼 자랐나』 『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 『완두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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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균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가정의학과 전문의. 공중보건학과 정치경제학을 공부했고,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와 보건의료단체연합 공동대표를 역임했으며,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정책위원을 지냈다.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운영위원이자 《의료와 사회》 편집위원이다. 사스·신종플루·메르스·코로나19 등의 감염병이 이윤 추구와 환경 파괴에 기초한 자본주의 체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강조했고,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공공의료 강화,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 기업주의 감염병 예방 의무화 등을 주장했다. 한미FTA와 영리병원 도입에 반대하는 등 의료 민영화 저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도 펼쳤다. 후쿠시마 사고 때에는 핵에너지의 위험을 경고하고 탈핵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활동을 펼쳤다. 또한 북한·이라크·아이티·팔레스타인 등에서 벌어지는 빈곤과 전쟁의 참상이 제국주의와 긴밀히 연결돼 있음을 고발했다. 《코로나19, 자본주의의 모순이 낳은 재난》, 《포스트 코로나 사회》 등을 공저했고, 《괴물의 등장》(마이크 데이비스), 《자본주의의 병적 징후들》(콜린 레이스, 리오 패니치) 등을 공역했다. 최근에는 건강과대안에서 모든 이들의 건강권을 위한 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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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요즘 제약 회사는 ‘약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병을 파는 회사’라는 악명까지 떨치고 있지. 불면증으로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생활 리듬이 불규칙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닌지, 생활 습관이 나쁜 건 아닌지 등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원인을 밝히는 게 중요할 거야. 하지만 제약 회사는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을 환자로 규정하고 약을 팔아 이익을 챙기는 데 관심이 있을 뿐이지.”


“몸은 안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 어른들은 감기를 여러 번 앓아 봤기 때문에 감기에 걸렸을 때 ‘내가 무리를 했구나, 좀 쉬어야겠군.’ 하고 바로 생각해. 또 얼마나 쉬어야 할지, 증상이 얼마나 오래 갈지도 가늠할 수 있지. 물론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평소에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도 알고 말이야. 이렇게 병을 앓고 나면 자기 몸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되고, 건강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도 깨닫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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