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

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

(약사 이모가 들려주는 몸.병.약에 관한 이야기)

김선 (지은이), 김소희 (그림), 우석균 (감수)
낮은산
1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 (약사 이모가 들려주는 몸.병.약에 관한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5~6학년 > 상식/교양
· ISBN : 9788989646655
· 쪽수 : 124쪽
· 출판일 : 2010-11-05

책 소개

어린이 책에서 다루기 쉽지 않은 묵직한 주제를 과감하게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고 고민해 보고자 만든 지식교양서. 약사 이모와 조카 철수가 대화하는 형식에 담아 ‘건강’의 진정한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한 책이다.

목차

추천하는 글_어린이가 알아야 할 우리 몸을 둘러싼 진실
들어가는 말_내 몸과 건강에 대해 질문을 던져 보자

1부 _ 몸, 병, 약을 둘러싼 건강 이야기
몸속 균형을 지켜라!
'병'이 만들어진다고?
필요한 약이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약장수 맘대로' 정해지는 약값
약이라고 하기 부끄러운 약들
약, 잘 쓰고 잘 버리자!
감기와 독감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에 모두 쓰는 만병통치약?
집중 잘 되게 하는 약이라고? ADHD 치료약
'병'을 대하는 자세, '몸'을 대하는 자세

2부_ 나, 우리, 자연으로 이어지는 건강 이야기
나의 건강과 사회, 그리고 자연
세상에, 아프다고 차별해?
건강은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
경제 성장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줄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는?
건강한 몸, 건강한 사회란 결국 어떤 걸까?

나가는 말_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

저자소개

김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약학을 전공했어요. 작은 약국의 약사로 근무하기도 했고 보건복지부에서 의약품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일을 하기도 했어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이에게 건강을 보장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정책학을 전공하고 시민사회 독립연구소인 ‘시민건강연구소’에서 건강 보장 제도에 관해 연구했어요. 지금은 국제연대 네트워크 ‘민중건강운동’을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의 건강을 위해 활동하고 있어요. 어린이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를 썼어요.
펼치기
김소희 (그림)    정보 더보기
그림을 그리고 만화를 만듭니다. 《대한민국의 시작은 임시 정부입니다》,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 《오즈의 마법코딩》 등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고, 《반달》, 《먼지 행성》, 《자리》, 《민트맛 사탕》 등의 만화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펼치기
우석균 (해제)    정보 더보기
가정의학과 의사이면서 공중보건학과 정치경제학을 공부했다.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영리 병원의 설립이나 의료 보험 민영화 등을 막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코로나19 같은 감염병이 이윤 추구와 환경 파괴에 기초한 자본주의 체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강조해 왔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를 역임했고,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운영위원이자 《의료와 사회》 편집위원을 지냈다. 2026년 6월 향년 6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펼치기

책속에서



“요즘 제약 회사는 ‘약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병을 파는 회사’라는 악명까지 떨치고 있지. 불면증으로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생활 리듬이 불규칙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닌지, 생활 습관이 나쁜 건 아닌지 등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원인을 밝히는 게 중요할 거야. 하지만 제약 회사는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을 환자로 규정하고 약을 팔아 이익을 챙기는 데 관심이 있을 뿐이지.”


“몸은 안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 어른들은 감기를 여러 번 앓아 봤기 때문에 감기에 걸렸을 때 ‘내가 무리를 했구나, 좀 쉬어야겠군.’ 하고 바로 생각해. 또 얼마나 쉬어야 할지, 증상이 얼마나 오래 갈지도 가늠할 수 있지. 물론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평소에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도 알고 말이야. 이렇게 병을 앓고 나면 자기 몸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되고, 건강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도 깨닫게 돼."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