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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풂과 용서

베풂과 용서

(값없이 주신 은혜의 선물)

미로슬라브 볼프 (지은이), 김순현 (옮긴이)
복있는사람
16,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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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풂과 용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베풂과 용서 (값없이 주신 은혜의 선물)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88990353818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08-04-04

책 소개

우리가 왜 베풀고 용서해야 하는지, 어떻게 그리할 수 있는지를, 값없이 후히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과 우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예수의 빛 아래서 조명한다. 단순히 기독교 신앙의 교리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베푸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야말로 가장 신뢰할 만한 하나님이라고 말한다.

목차

추천의 글

전주곡 - 장미
1장 하나님, 베푸시는 분
2장 어떻게 베풀어야 하는가
3장 어떻게 베풀 수 있는가
간주곡 - 다니엘 형의 죽음
4장 하나님, 용서하시는 분
5장 어떻게 용서해야 하는가
6장 어떻게 용서할 수 있는가
후주곡 - 한 회의론자와의 대화

후기
감사의 말

옮긴이의 글

저자소개

미로슬라브 볼프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들에 대해 기독교 신앙이 어떤 답을 줄 수 있는지 깊이 성찰하며, 정의 · 용서 · 화해 · 번영 등 다양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는 영향력 있는 신학자이자 윤리학자이다. 크로아티아 출신으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대학교(University of Zagreb)에서 고전 그리스어와 철학을, 크로아티아 오시예크의 복음주의신학교(Evangelical-Theological Faculty)에서 신학을 공부했다(B.A.). 이후 미국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석사 학위(M.A.)를 받았고, 독일 튀빙겐대학교(University of T?bingen)에서 위르겐 몰트만의 지도 아래 신학 박사 학위(Dr. Theol.)와 교수 자격(Dr. Theol. habil.)을 취득했다. 풀러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쳤고, 현재 예일신학대학원(Yale Divinity School) 헨리 B. 라이트(Henry B. Wright) 조직신학 교수이자,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 있는 예일신앙과문화연구소(Yale Center for Faith and Culture)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예일신앙과문화연구소는 종교와 인류 공영의 문제, 세계화, 화해, 일과 영성 등의 문제를 연구한다. 2002년 그라베마이어 상(종교 분야)을 수상하고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서 20세기 가장 중요한 100권의 종교 서적으로도 선정된 《배제와 포용》, 2007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기독교와 문화’ 부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기억의 종말》을 비롯해 《베풂과 용서》, 《광장에 선 기독교》, 《일과 성령》, 《행동하는 기독교》(공저) 등의 책을 집필했다. 또한 전 세계를 다니며 정기적으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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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현 (옮긴이)    정보 더보기
목회자, 번역가, ‘비밀의 정원’을 일구는 정원사. 한국 교회의 변방인 여수로 내려가 30여 명의 반농반어촌 주민들과 벗하며 목회한 지 어느덧 20여 년. 칸트가 평생 동안 쾨니히스베르크를 벗어난 적이 없으면서도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도덕과 철학을 논구했다면, 저자는 여수에 오롯이 정주하며 동서양의 위대한 스승들로부터 영성을 배우는 한편 생명을 아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체득한 정원사의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딛고 선 삶터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하나님이 맡겨 주신 ‘주님의 밭(ager Domini)’으로 여기고, 그 밭을 정성껏 일구고 보살펴, 낙원을 얼핏 보여 주는 정원으로 만드는 것이 ‘정원사의 소임’이라 여긴다.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에 맞춤한 삶이다. 150평 정도의 교회 텃밭을 일구어 만든 갈릴리교회 ‘비밀의 정원’은 지친 이들의 쉼터, 고단한 이들의 해방구가 되었다. 국립수목원에서 발간한 《가장 가보고 싶은 정원 100》(국립수목원)에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기독교환경연대가 갈릴리교회를 ‘녹색교회’로 선정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우주의 가장 깊은 신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행위”로서의 정원 일을 기록한 《정원사의 사계》(늘봄)는 저자의 첫 책이자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공동체로 사는 이유》(비아토르), 《디트리히 본회퍼》, 《나를 따르라》, 《옥중서신》, 《안식》, 《메시지》(이상 복있는사람), 《디트리히 본회퍼》(포이에마), 《마이스터 엑카르트는 이렇게 말했다》(분도출판사),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창세기에서 배웠다》(IVP), 《루미 평전: 나는 바람, 그대는 불》(늘봄)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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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리는 받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고 있다. 우리는 아이 시절은 물론이고 어른이 되어서도 받는 복을 받았다. 하지만 예수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고 가르치셨으며, 베푸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야말로 성장에 꼭 필요한 요소라고 가르치셨다. 우리가 그 기술을 익히지 못한다면, 우리의 삶은 미완으로 끝나게 될 것이고, 결국 노예의 사슬이 우리의 공동체를 결속시켜 주는 띠를 대신하게 될 것이다. (22쪽)

용서는 어렵고 심지어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아예 불가능한 것처럼 보일 때도 간혹 있다. 우리의 상처 입은 몸의 모든 원자가 정의를 부르짖거나 복수를 부르짖는데, 어째서 용서를 베풀어야 하는가? 용서를 베풀고, 지혜롭게 용서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용서하기를 거부하지 않을 만큼 충분한 힘을 기르려면 어찌해야 하는가? (19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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