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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에서

두물머리에서

(마당시선 5)

천금순 (지은이)
배꼽마당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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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에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두물머리에서 (마당시선 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90674166
· 쪽수 : 126쪽
· 출판일 : 2003-12-10

책 소개

끊임없이 어디론가 떠나는 길 위에서 본 풍경을 그린 시집. 안개 자욱한 양수리, 해 돋는 왜목 마을, 늦가을의 아차산성, 내소사, 비사벌, 소금냄새 가득한 애월항 등의 풍경에 감응하면서 탄생한 이미지를 모았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두물머리에서 / 얼 다지기에 가서 / 청령포 가는 길 / 외옹치항에서 / 구곡폭포 앞에서 / 벽지를 바르며 / 여담포 해변 / 용유에서 / 보육원 뜰에서 / 비사벌 들녘에 서서 / 겨울 내소사 / 오이도 썰물 / 페인트칠을 하다가 / 파도의 노래 / 매창의 詩碑 앞에서 / 성모 동산에서 / 송년 피정 / 인천문학경기장에서-자원봉사를 마치고 / 석정루에 올라

제2부
폭설 1-겨울묘지 / 폭설 2-초행길 / 폭설 3-공항에서 / 눈보라 / 경칩에 / 細雨 / 여름·주문진 / 가을 초입 / 꿈꾸는 잠 / 에밀레종 / 흐린 날 / 한국사를 읽다가 / 길 위에 서서 / 강을 건너며 / 용궁사 일출 / 비 오는 정동진 / 배론 성지 / 풍수원의 봄 / 엠마오 하우스

제3부
북제주 애월읍에서 / 영실 도로를 지나면서 / 헌화로를 걷다가 / 옆집 할머니의 넋두리 / 소외된 것에 대하여 / 병실에서 / 연못가에 앉아 / 서울역 광장 / 내 품속의 메뚜기 / 70년대 정신을 떠올리며 / 겨울 작약도 / 응답, 기다림 / 마지막 황혼의 통곡 / 공기놀이 / 백 송이의 장미 / 시시한 것들의 아름다움 / 기다림 / 철마산을 오르며 / 그날이 오면 / 마치 거기에 서 있는 것처럼

제4부
왜목 마을에 가서 / 여의나루에서 / 阿旦山城에서 / 백담사 가는 길 / 울대리 戀歌 / 壽衣-산문적으로 / 미혜와 햄스터 / 나는 바보예요 / 환선굴로 들어가 / 봄날은 간다 / 空想 / 꽃길 / 然吾亭 일몰 / 바다의 날 축제 / 주님 봉헌 축일에 / 소나기 / 오늘의 메시지

해설 : 풍경의 감응력 - 김창수

저자소개

천금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천금순 시인은 서울에서 출생했고, 1990년『동양문학』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는『마흔세 번째의 아침』,『외포리의 봄』,『두물머리에서』,『꽃그늘 아래서』,『아코디언 민박집』등이 있다. 천금순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인『직소폭포를 보다』는 “세상사 번뇌 사라지듯/ 새소리로 귀를 씻고/ 직소폭포 한줄기로 마음을 비운다"라는 시구에서처럼 자연인의 삶, 즉, 자연과 인간이 하나가 된 천하제일의 시인의 길이라고 할 수가 있다. 너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나도 시인이 될 수 있다. 정치인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학자도 시인이 될 수가 있다. 군인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의사도 시인이 될 수가 있다. ‘직소폭포의 길’은 ‘꽃길’이고, ‘꽃길’은 온몸으로 시를 쓰는 ‘시인의 길’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메일 주소: cgs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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