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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프랑스소설
· ISBN : 9788990729057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03-11-05
목차
1권
한국어판을 내면서
첫 번째 이야기 : 개미와 매미
두 번째 이야기 : 까마귀와 여우
세 번째 이야기 : 황소처럼 커지고 싶었던 개구리
네 번쨰 이야기 : 두 마리의 노새
다섯 번째 이야기 : 늑대와 개
여섯 번째 이야기 : 송아지와 새끼염소, 새끼양의 회사
일곱 번째 이야기 : 도시 쥐와 시골 쥐
여덟 번째 이야기 : 인간과 동물들
아홉 번째 이야기 : 제비와 참새
열 번째 이야기 : 늑대와 새끼양
열한 번째 이야기 : 거울 속의 자기 얼굴
열두 번째 이야기 : 아홉 개의 머리를 가진 용
열세 번째 이야기 : 도둑과 당나귀
열네 번째 이야기 : 세 명의 시인
열다섯 번째 이야기 : 불행한 남자와 죽음의 신
열여섯 번째 이야기 : 나무꾼과 죽음의 신
열일곱 번째 이야기 : 두 명의 신부감
열여덟 번째 이야기 : 늑대와 두루미
열아홉 번째 이야기 : 아이와 선생님
스무 번째 이야기 : 닭과 진주
스물한 번째 이야기 : 말벌과 꿀벌
스물두 번째 이야기 : 떡갈나무와 갈대
스물세 번째 이야기 : 비평가들에게(막간의 잡담)
스물네 번째 이야기 : 쥐들의 회의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 들개와 집개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 늑대와 여우의 싸움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 황소와 개구리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 박쥐와 족제비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 화살 맞은 새
서른 번째 이야기 : 독수리와 쇠똥구리
서른한 번째 이야기 : 사자와 쇠파리
서른두 번째 이야기 : 당나귀 두 마리와 상인
서른세 번째 이야기 : 사자와 생쥐
서른네 번째 이야기 : 비둘기와 개미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 우물 속에 빠진 점쟁이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 토끼와 개구리
서른일곱 번째 이야기 : 수탉과 여우
서른여덟 번째 이야기 : 독수리가 되려고 한 까마귀
서른아홉 번째 이야기 : 공작의 호소
마흔 번째 이야기 : 여자가 된 고양이
마흔한 번째 이야기 : 목동이 된 늑대
마흔두 번째 이야기 : 이솝 우화
마흔세 번째 이야기 : 밀가루 상인과 당나귀
마흔네 번째 이야기 : 도레의 상상력
마흔다섯 번째 이야기 : 사자와 사냥한 당나귀
마흔여섯 번째 이야기 : 왕을 원한 개구리
마흔일곱 번째 이야기 : 여우와 염소
마흔여덟 번째 이야기 : 독수리와 멧돼지와 고양이
마흔아홉 번째 이야기 : 술주정뱅이의 아내
쉰 번째 이야기 : 통풍과 거미
쉰한 번째 이야기 : 늑대와 황새
쉰두 번째 이야기 : 사자를 이긴 사람
쉰세 번째 이야기 : 여우와 포도
쉰네 번째 이야기 : 백조와 거위
쉰다섯 번째 이야기 : 늑대와 양
쉰여섯 번째 이야기 : 늙은 사자
쉰일곱 번째 이야기 : 제비와 휘파람새
쉰여덟 번째 이야기 : 물에 빠져 죽은 여자
쉰아홉 번째 이야기 : 광에 갇힌 족제비
예순 번째 이야기 : 고양이와 쥐
예순한 번째 이야기 : 사람을 사랑한 사자
예순두 번째 이야기 : 양치기와 바다
예순세 번째 이야기 : 파리와 개미
예순네 번째 이야기 : 당나귀와 강아지
예순다섯 번째 이야기 : 사냥터가 되어버린 농장
예순여섯 번째 이야기 : 쥐와 족제비의 전쟁
예순일곱 번째 이야기 : 허풍쟁이 원숭이
예순여덟 번째 이야기 : 우상을 때려 부순 남자
예순아홉 번째 이야기 : 공작의 깃을 주운 까마귀
일흔 번째 이야기 : 낙타와 사람
일흔한 번째 이야기 : 개구리와 쥐
일흔두 번째 이야기 : 사자에게 바칠 공물
일흔세 번째 이야기 : 사슴과 말
일흔네 번째 이야기 : 여우와 조각상
일흔다섯 번째 이야기 : 새끼염소의 지혜
일흔여섯 번째 이야기 : 어리석은 늑대
일흔일곱 번째 이야기 : 소크라테스의 집
일흔여덟 번째 이야기 : 아버지가 남긴 교훈
일흔아홉 번째 이야기 : 아폴론을 시험한 남자
여든 번째 이야기 : 전 재산을 도둑 맞은 구두쇠
이 글을 마치며
2권
한국어판을 내면서
첫 번째 이야기 : 외양간으로 도망쳐 온 사슴
두 번째 이야기 : 현명한 종다리
세 번째 이야기 : 나무꾼과 헤르메스
네 번째 이야기 : 쇠 항아리와 흙 항아리
다섯 번째 이야기 : 낚시꾼과 작은 물고기
여섯 번째 이야기 : 토끼와 귀
일곱 번째 이야기 : 여우와 꼬리
여덟 번째 이야기 : 노파와 두 처녀
아홉 번째 이야기 : 사티로스와 사람
열 번째 이야기 : 말과 늑대
열한 번째 이야기 : 농부와 아들들
열두 번째 이야기 : 태산과 해산
열세 번째 이야기 : 운명의 여신과 어린아이
열네 번째 이야기 : 두 의사
열다섯 번째 이야기 : 황금 알을 낳는 닭
열여섯 번째 이야기 : 독수리와 올빼미
열일곱 번째 이야기 : 성자의 유해
열여덟 번째 이야기 : 산포도나무와 사슴
열아홉 번째 이야기 : 사람의 집으로 이사 온 뱀
스무 번째 이야기 : 토끼와 산비둘기
스물한 번째 이야기 : 사자 왕의 출정
스물두 번째 이야기 : 곰과 두 사람
스물세 번째 이야기 : 사자의 모피를 뒤집어쓴 당나귀
스물네 번째 이야기 : 우화와 사람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 북풍과 태양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 대지의 신과 젊은 농부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 닭과 고양이와 새끼쥐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 원숭이와 왕관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 혈통을 자랑하는 노새
서른 번째 이야기 : 노인과 당나귀
서른한 번째 이야기 : 주인을 잘못 만난 당나귀
서른두 번째 이야기 : 아름다운 수사슴
서른세 번째 이야기 : 토끼와 거북
서른네 번째 이야기 : 개구리와 태양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 사람과 뱀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 병든 사자와 여우
서른일곱 번째 이야기 : 매와 종다리와 사냥꾼
서른여덟 번째 이야기 : 말과 당나귀와 여행자
서른아홉 번째 이야기 : 고깃덩어리를 놓친 개
마흔 번째 이야기 : 진창에 빠진 마차
마흔한 번째 이야기 : 운명적인 만남
마흔두 번째 이야기 : 우두머리 쥐의 은둔
마흔세 번째 이야기 : 왕을 속인 장사꾼
마흔네 번째 이야기 : 말썽꾸러기 세 천사
마흔다섯 번째 이야기 : 젊은 미망인
마흔여섯 번째 이야기 : 질병에 걸린 동물 왕국
마흔일곱 번째 이야기 : 백로와 먹이
마흔여덟 번째 이야기 : 아가씨의 신랑감
마흔아홉 번째 이야기 : 세 가지 소원
쉰 번째 이야기 : 동물들의 재주
쉰한 번째 이야기 : 독수리와 전쟁
쉰두 번째 이야기 : 파리와 마차
쉰세 번째 이야기 : 신부와 관
쉰네 번째 이야기 : 처녀와 우유 단지
쉰다섯 번째 이야기 : 행운의 여신과 두 남자
쉰여섯 번째 이야기 : 닭들의 싸움
쉰일곱 번째 이야기 : 행운의 여신
쉰여덟 번째 이야기 : 점쟁이와 손님
쉰아홉 번째 이야기 : 족제비 새끼와 토끼 새끼
예순 번째 이야기 : 뱀의 대가리와 꼬리
예순한 번째 이야기 : 달 속의 토끼
예순두 번째 이야기 : 죽음의 신과 남자
예순세 번째 이야기 : 부자와 구두 직공
예순네 번째 이야기 : 약속을 깬 늑대와 여우
예순다섯 번째 이야기 : 사람과 언어
예순여섯 번째 이야기 : 이에게 물린 사람
예순일곱 번째 이야기 : 사람과 비밀
예순여덟 번째 이야기 : 심부름하는 개
예순아홉 번째 이야기 : 재담꾼과 생선
일흔 번째 이야기 : 여행을 떠난 쥐
일흔한 번째 이야기 : 정원사와 곰
일흔두 번째 이야기 : 두 친구
일흔세 번째 이야기 : 돼지와 염소와 양과 짐차
일흔네 번째 이야기 : 사람과 사람
일흔다섯 번째 이야기 : 사자 왕비의 장례식
일흔여섯 번째 이야기 : 쥐와 코끼리
일흔일곱 번째 이야기 : 점쟁이 말을 믿은 사람
일흔여덟 번째 이야기 : 당나귀와 개
일흔아홉 번째 이야기 : 상인과 술탄
여든 번째 이야기 : 현명한 사람과 돈 많은 사람
이 글을 마치며
책속에서
낚시꾼에게 잡힌 작은 물고기가 "저처럼 작은 물고기를 잡아서 어디에 쓰시겠어요? 만일 풀어 준다면 몸을 크게 키워서 기꺼이 잡혀 드릴 텐데..." 하고 말했다.
그러나 낚시꾼은 못 들은 척하고 물고기를 그물 망태에 집어넣으면서 "지금 내 손 안에 있는 하나가 나중에 손에 들어올지도 모르는 두 개보다 가치 있는 법이야." 하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