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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즘의 심리학

나르시시즘의 심리학

(사랑이라는 이름의 감옥에서 벗어나기)

샌디 호치키스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교양인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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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즘의 심리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르시시즘의 심리학 (사랑이라는 이름의 감옥에서 벗어나기)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정신분석학
· ISBN : 9788991799202
· 쪽수 : 308쪽
· 출판일 : 2006-10-30

책 소개

지은이가 정신 분석 이론을 토대로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하나로 엮어 녹여낸 나르시시즘의 관한 심리 교양서이다. 어렵지 않은 심리 지식과 생생한 사례들을 통해 ‘나르시시즘’을 본격적으로 분석했고,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나르시시스트들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목차

머리말 - 우리를 착취하는 그들은 어디에나 있다

1부 | 나르시시즘의 일곱 가지 죄악
1. 환상 속의 그대 - 현실을 왜곡하는 마법적 사고
2.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나 - 터지기 쉬운 자아의 벽, 오만
3. 그 사람, 사실 별것도 아니야 - 경멸 뒤에 감춘 시기심
4. 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 - 가면 뒤의 수치심
5. 어떻게 감히 네까짓 게… - 제멋대로 자격 부여하기
6. 영원히 나를 사랑해줘 - 타인에 대한 끝없는 착취
7. 내 것은 내 것, 네 것도 내 것 - 경계를 침범하는 이기심

2부 | 나르시시즘의 탄생
‘나’와 ‘너’를 분리하기 - 유년기의 나르시시즘과 ‘나’의 탄생
‘내 아이는 나처럼 완벽해야 돼’ - 나르시시즘에 빠진 문제 부모

3부 | 나르시시스트들로 가득찬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첫 번째 전략 -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자
두 번째 전략 - 현실을 받아들이자
세 번째 전략 - 경계를 정하고 끝까지 지켜내자
네 번째 전략 - 주고받는 관계를 만들어가자

4부 | 나르시시스트 연인, 상사, 자녀, 부모와 함께 살아가기
나르시시스트와 사랑에 빠졌을 때 - 지금 여기에서 사랑하라
나르시시스트가 지배하는 직장 - 그들보다 빛을 발하지 마라
청소년기의 나르시시즘 -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라
나르시시스트들도 나이를 먹는다 - 싸우지 않는 단호함으로 대하라

에필로그
바람직한 부모가 되는 법 - 나르시시스트를 만드는 일곱 가지 육아법

주석
옮긴이 후기

저자소개

샌디 호치키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던캘리포니아대학 사회사업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임상사회복지사(Licensed Clinical Social Worker)이자 심리치료사(psychotherapist)로서 활동하고 있다. 1981년 서던캘리포니아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주로 인격장애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상담.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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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해, 어느덧 번역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번역가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대한민국의 27년 차 대표적인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부터 세계적인 석학의 저서들까지, 다양한 프랑스 도서를 우리말로 번역해왔습니다. 지금까지 옮긴 책은 『돌아온 꼬마 니콜라』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모두가 세상을 똑같이 살지 않아』 『아노말리』 등 수백여 권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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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리 안에는 잘나고 대단한 사람들이 권좌에서 흔들릴 때 고소해하는 어두운 면이 있다. 우리는 잘난 사람들의 결점과 불운을 좋아한다. 그로써 그 사람들도 우리와 그리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되기 때문이다. 자기애적 시기심은 우월해지고 싶다는 필사적인 욕구를 먹고 자라며, 매우 모호한 감정이다. 나르시시스트의 내면에서 진행되는 다른 여러 감정들이 그렇듯, 시기심도 무의식적이거나 의식되더라도 부인되기 십상이다. 바로 그 때문에 시기심은 더욱 위험하다. 나르시시즘에 빠진 개인들 자신은 시기심도, 우월성에 대한 욕구도 자각하지 못한 채 그저 독선적인 경멸감만을 느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증오의 또 다른 이름이다. - 본문 40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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