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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와 진실 2 : 인물 편

미스터리와 진실 2 : 인물 편

(람세스에서 메릴린 먼로까지)

이종호 (지은이)
북카라반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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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와 진실 2 : 인물 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미스터리와 진실 2 : 인물 편 (람세스에서 메릴린 먼로까지)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88991945579
· 쪽수 : 375쪽
· 출판일 : 2013-11-15

책 소개

과학으로 벗긴 미스터리, 그리고 인간의 거짓말. 거짓으로 판명된 예수의 수의, 남미의 수정 두개골, 히말라야의 설인(雪人) 그리고 과학으로 완벽하게 재현한 나스카 문양 등 적잖은 미스터리가 인간의 이기심과 거짓에 의해 신비화된 것임을 추적한다.

목차

머리말

1부 제왕 미스터리
람세스 2세
진시황제와 불로초
네로의 누명
측천무후
나폴레옹의 암살

2부 역사 인물 미스터리
제갈량의 칠종칠금
헨리 스탠리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폴 포트

3부 문화 인물 미스터리
산타클로스의 탄생
마르코 폴로
다빈치의 미완성 모나리자
카사노바
셜록 홈스
생텍지페리

4부 비운의 인물 미스터리
메리 스튜어트
루트비히 2세
빈센트 반 고흐
메릴린 먼로

저자소개

이종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의 뻬르피냥(Perpignan)대학에서 공학박사(기계공학) 학위와 과학국가박사(물리학)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문부성이 주최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하고 해외유치과학자로 귀국하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과학기술교육연구센터(http://sterc.co.kr) 등에서 연구활동을 했다. 과학기술처장관상, 태양에너지학회상, 한국발명교육학회 논문상,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수상했으며 기초없이 50층 이상 빌딩을 올릴 수 있는 ‘역피라미드 공법’ 등을 20여 개국에 출원하는 등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왕성한 활동으로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한국과학저술인 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우리 문화유산』, 『한국 7대 불가사의』, 『과학으로 찾은 고조선』, 『황금보검의 비밀』, 『과학으로 증명된 한국인의 뿌리』, 『천재를 이긴 천재들』, 『로봇, 인간을 꿈꾸다』,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신성장동력』, 『유네스코 선정 한국의 세예문화유산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 선정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장편소설 『피라미드(전 12권)』, 『레전드클레오파트라(4권)』 등 총 130여권의 과학기술분야 저작을 출간하여 ‘출판 센츄리 클럽(100권 이상 저자)’ 일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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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남해 양하리의 암각문 서체도 서복이 한국에 오지 않았다는 증거로 제시된다. 진시황이 통일하기 전 각국의 글이 달라 소통에 문제가 있자 대전(大篆)을 소전(小篆)으로 자형을 통일시켰다. 서복이 동남동녀를 데리고 바다에 들어가 돌아오지 않은 해는 기원전 210년이었으므로 서복이 소전을 습득했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므로 만약 서복이 한반도의 남해에 왔다고 한다면 그는 의당 소전으로 새겼을 터인데 남해의 암각문은 소전의 서체가 아니므로 서복이 한국의 남해나 제주도에 온 적이 없다는 것을 반증한다는 것이다.


반면에 근래 나온 설명 중에는 나폴레옹의 사인이 독살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2001년 프랑스의 법의학 전문가들이 나폴레옹의 머리카락에 대해 실시한 화학분석에서 정상치보다 7~38배의 비소 성분이 검출되자 독살설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듯 보였다. 그러나 『시앙스에비』 2002년 10월호는 나폴레옹이 유배 생활에 들어가기 전인 1805년과 1814년에 채취한 머리카락의 비소량을 분석한 결과 1821년 사망 당시의 머리카락과 유사한 비소량이 검출되었다고 발표했다. 나폴레옹은 유배되기 훨씬 전부터 많은 양의 비소에 중독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결국 나폴레옹이 비소로 독살된 것은 아니라는 결론이다.


학자들이 마르코 폴로가 중국어를 몰랐다고 추정하는 이유는 『동방견문록』에서는 60여 군데의 지명이 언급되는데 단 세 곳만이 중국어 지명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베이징을 가리키는 ‘칸발리크Khanbalik’도 ‘왕이 있는 도시’라는 터키어에서 나온 이름이다. 마르코 폴로가 정말로 자신이 거론한 도시들을 여행했다면 그 지역의 사람들을 많이 만났을 것이며, 적어도 지명 정도는 정확하게 거론했을 것이다. 바로 이점이 마르코 폴로가 자신 이전에 몽골을 여행한 터키인이나 페르시아인의 여행기를 차용하여 마치 자신이 직접 여행한 것처럼 꾸몄음이 틀림없다는 주장이 나오게 된 결정적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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