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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여성의 자기계발
· ISBN : 9788991974180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08-07-15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_남자는 알고 여자는 모르는 게임의 규칙
규칙*남자가 만들고 남녀 모두 지배 받는다
위계질서*회의 시작 15분 안에 할 일
회의 방법*언제나 서열 1위를 겨냥하라
규칙 습득*인형놀이보다는 공놀이를 즐겨라
회의 자세*신체적인 수단을 이용하라
표정*웃지 말고 남자의 가면을 활용하라
권력의 표시*접촉은 지위가 높은 사람의 수단
에어타임*제한할 수 없다면 빙고를 하라
외적 열세*말할 때는 상대방을 내려다보라
반칙*한계를 제시하고 존중을 이끌어내라
성취력*일 잘하는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
서열 게임*여성이 아니라 경쟁자가 되어라
협력*여성 동료에게 예쁘다고 말하라
권력의 상징*뽐내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이용하는 것
복장*편안한 옷차림의 유혹을 이겨내라
비전*꿈을 실현할 기회를 높여준다
봉급*당신의 가치를 매기는 기준
교제*술과 스포츠로 시작한다
평가*능력과 성취력으로 존중받아라
지시*간단하고 명료하고 친절하게 하라
여성적 강점*성공의 기반이 된다
내적 목소리*이렇게 말해야 성공한다
게임의 여왕*10가지로 형상화한 모습
글을 마치며_사랑하라, 바꾸라, 아니면 그만두라!
책속에서
회의가 끝난 뒤 여성들마다 하는 전형적인 이야기는 이렇다.
“난 그 말을 두 번이나 했어. 누구 한 사람이라도 내 말에 귀를 기울였니? 그런데 2분 뒤에 동료 슈뢰더가 똑같은 말을 하자 모두 ‘좋은 생각이야, 슈뢰더!’라고 했어.”
당신에게도 익숙한 상황인가? 이 여성은 회의 초반에 서열 다툼에 참여하지 않은 게 분명하다. 참여했더라도 서열이 낮게 매겨졌을 것이다.
이 여성은 참석자를 죽 둘러보거나 아니면 지위가 낮은 사람들을 향해서 내용을 발표하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 아무도 이 여성의 발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여성은 졸로서 졸에게 말을 걸었지만 지위 높은 인물의 인정을 기다렸다. -본문 중에서
지인이 있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가 더 쉽다는 건 모두 다 안다. 그런데도 여성은 자신을 위해 관계를 이용하는 걸 상당히 꺼리는 경향이 있다. 여성은 자신의 ‘업적’이 인정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여성들이여, 뛰어난 업적을 보여줄 기회는 그래도 필요한 법이다! 남성은 비공식적인 교제의 온갖 변종을 다양하게, 스스럼없이 이용한다. 사내 스포츠 동호회가 단지 신체적인 단련만을 위한 모임이라고 생각하는가? 모두 함께 운동하고, 땀 흘리고, 샤워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함께 맥주도 한잔 한다. 나중에 부탁할 일이 생기면 늘 계단에서나 인사하던 사람보다는 운동을 함께한 사람이 훨씬 잘 들어줄 것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남성은 사내 스포츠 동아리에서 주로 맥주를 곁들인 구기 운동을 선택하는 반면 여성은 요가나 체조를 선호하며 운동이 끝나면 곧장 집으로 간다.-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