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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한국문학론 > 한국비평론
· ISBN : 9788992445979
· 쪽수 : 306쪽
· 출판일 : 2025-10-09
책 소개
목차
1부
강원권 아동문학의 공간과 장소
강원여성문단의 형성과 배경
강원영동남부지역의 문학적 정체성
2부
두타산의 공간화 전략─동해․삼척 지역시를 중심으로
김지하 시에 나타난 ‘두타산’의 생명의식─'검은 산 하얀 방'을 중심으로
「최생우진기」의 ‘신선체험’ 공간─두타산무릉계곡의 명소를 중심으로
3부
문학작품에 나타난 ‘묵호항’의 현주소
지역문학과 정치적 상상력─동해․삼척 지역문학을 중심으로
동해지역 ‘바다시’의 현재와 과거─'동해문학'을 중심으로
4부
최호길과 최명길 시에 나타난 로컬리티
김영준 시에 나타난 삼척지역의 공간성
삶, 그 의미를 향한 다양한 변주─김진광의 시문학을 중심으로
자전적 사유를 통한 시의식의 공간성─최호길 시의 모성성과 지역성을 중심으로
5부
시의 행로와 식물적 상상력─최종석의 시세계
느림의 미학, 그리고 시의 행로─홍순선의 시세계
소통의 편린─심상대의 작품세계
진솔한 삶이 육화된 언어의 집─전경애의 작품세계
저자소개
책속에서
동해시는 ‘동해東海’라는 상징적인 명칭을 달고 탄생한 도시이다. 지리적으로 바다와 인접하고 있다 보니, 동해시 문인들의 작품 속에는 ‘바다’를 소재로 한 시가 비중있게 다루어지고 있다. 이는 지역문학을 말하는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바가 바로 지역문학이 구체적인 것을 그 출발점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다시’는 바다를 중심으로 하는 인간의 삶이 주요 모티프로 작용한다. 뿐만 아니라 문학에서의 ‘바다’는 시인의 가치 있는 체험에 의해 재해석되고 재창조되어지는 요소이다. 그러다 보니 동해에 삶의 뿌리를 내린 시인들은 바다가 그들의 삶을 담는 그릇으로서의 언어를 표상화하고 있다.
- '동해지역 바다시의 현재와 과거'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