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92470780
· 쪽수 : 360쪽
· 출판일 : 2012-09-03
책 소개
목차
엿기름·강경호·11/별·강금희·12/0.1 데시벨의 사랑·강대선·13/바람 선생·강상기·14/법주사 입구·강서완·15/은행나무·강성남·16/은행나무 친견(親見)·강세화·17/단풍·강신용·18/꽃산딸나무·강영은·19/나를 물었다·강영환·20/도피안사(到彼岸寺)가 멀다·강태규·21/겨울나무·강현욱·22/백련(白蓮)·고미숙·23/나를 일깨워준 침묵·고봉국·24/은행나무·고안나·25/유성 떨어지다·고은산·26/서낭당 돌무더기·고 철·27/촛불·고희림·28/수종사 뒤꼍에서·공광규·29/새 이름표를 달다·곽구영·30/무심사에서·곽도경·31/나팔꽃·곽문연·32/무제(無題)·구광렬·33/자작나무숲으로 떠나요·권미강·34/묵비권·권순진·35/지독한 가을·권위상·36/주산지, 왕버드나무·권정남·37/만복래·권행은·38
세심당 마루에 듣는 햇살·김경윤·39/봄비·김경호·40/청국장·김광련·41/천태산 은행나무·김금란·42/찔레꽃에 잠들다·김금용·43/해방촌 1·김금희·44/하늘나라 우체통·김기화·45/쉿, 비밀이야·김남희·46/거울·김다솜·47/꽃·김덕우·48/은행나무 계단·김대봉·49/딸꾹질 4·김 명·50/손길·김명은·51/문득,·김명지·52/천 년의 하루, 하루·김명철·53/종종 구름·김명희·54/코스모스·김미선·55/철새·김민호·56/삐비풀·김병휘·57/은행목·김산중·58/달맞이꽃·김삼경·59/은행나무·김석환·60/벚, 꽃나무 아래·김선미·61/곰국을 끓이다 2·김선주·62/나무의 사랑법·김선태·63/저녁 길, 늦가을과 함께·김성배·64/질문·김성춘·65/나무와 새·김세영·66
봄입니다·김소해·67/쉿, 은행나무에 무슨 일이·김송포·68/천태산 은행나무·김 숙·69/날개의 밤·김순애·70/뻐꾸기소리·김아랑·71/천태산 은행나무·김영수·72/광합성·김영애·73/개팔자 상팔자, 너가 부럽다·김영욱·74/장미의 바깥으로 슬쩍~·김영찬·75/님을 향해·김옥경·76/꼭 이라는 말·김 완·77/그물·김요아킴·78/목장갑 허수아비·김용길·79/세상의 가치·김용락·80/당신은·김용택·81/영국사 은행나무·김우열·82/시처럼 소설처럼·김우출·83/늙은 오후·김위숙·84/천태산·김유성·85/지리산국립공원·김윤숭·86/은행 한 알을 줍다·김윤환·87/광배·김은령·88/매발톱꽃·김이숙·89/숲 속의 진언·김인구·90/불가마찜질방에서·김인육·91/천태산 은행나무가 묻다·김일곤·92/송이버섯·김임백·93/6월의 코스모스·김재수·94
밀애·김정원·95/원시의 숲에서 날아오르는 사람들·김정윤·96/혼인목·김종인·97/가을·김주애·98/할미꽃·김 진·99/화엄경을 듣다·김진수·100/아름다운 죄·김찬옥·101/산성옛터·김창영·102/낙우송(落羽松)·김채운·103/단풍(丹楓)·김 철·104/가을·김춘자·105/나무도 허물을 벗는구나·김태희·106/처서·김택희·107/청산유수(靑山流水)·김 평·108/간격·김하경·109/은행나무·김현식·110/이명(耳鳴)·김혜숙·111/산경(山景)·김혜숙·112/고해성사·김홍조·113/반가사유상·김환식·114/은행잎, 한 잎·김황흠·115/흔적·나금숙·116/월류봉 연가·나문석·117/갈등·남서희·118/섬·남정화·119/노루귀를 보다·남효선·120/바탕 거울·노혜봉·121/가을 오후·도종환·122
천태산 은행나무·도종훈·123/마음과 몸·동 봉·124/칼새·류인서·125/쥐똥나무에게 사과하다·마경덕·126/나무에게 절하다·맹문재·127/칠석동 은행나무·문설희·128/나무별똥·문성록·129/나무들의 시간·문 영·130/그립다는 말의 긴 팔·문인수·131/천년 노룡(老龍)의 용틀임·문철호·132/거울Ⅱ·문충성·133/간월암·문혜관·134/선물·민순혜·135/자귀나무의 사랑·민재웅·136/겨울의 끝·박경림·137/문양역·박경조·138/보따리·박경희·139/쥐가 달에 걸린 밤·박구경·140/물의 저쪽·박기섭·141/능소화·박기임·142/땅끝에서 부는 바람·박병두·143/강변의 돌을 만지며·박서영·144/천태산 은행나무·박선영·145/길·박선주·146/손님·박성한·147/태반 속 아이처럼·박소영·148/낙엽, 그리고 바람·박수완·149/봄날·박순덕·150
새벽 첫 버스·박승자·151/은행나무·박완규·152/돌을 던지며·박운식·153/장엄한 노래·박은숙·154/천년·박응식·155/가을혼선·박이화·156/천태산은 내 마음의 숲·박정이·157/풀꽃 이름처럼·박지영·158/Just·박지우·159/솔방울 그림자·박창기·160/천년 등불·박현웅·161/꽃·박혜옥·162/삼나무숲·반연희·163/낙엽 하나·배 영·164/소지(燒紙)·배재열·165/아버지의 동백·백덕순·166/은행잎 편지·백승훈·167/참깨·변길섭·168/길을 묻다·변영희·169/칠월의 아들·변종태·170/반딧불이·복효근·171/오녀산에 올라·봉창욱·172/천태산 은행나무의 신발·서범석·173/달·서주영·174/영국사 은행나무·서지월·175/천태산 은행나무·서지희·176/겨울 은행나무·서효륜·177/소리·서 희·178
너도바람꽃·성태현·179/노란 시어(詩語)·송가영·180/천태산 은행나무·송길영·181/옛날처럼·송소영·182/천태산·송시월·183/천태산 은행나무·송옥선·184/돌에 핀 꽃·송정현·185/말나리꽃·송 진·186/은행나무·송태순·187/닮아서·신경림·188/시작한다는 것·신덕룡·189/반가사유상·신명옥·190/은행나무, 그 눈짓·신수현·191/맑은 탁류·신형주·192/일기·안도현·193/은행나무·안이삭·194/상처는 힘이 세다·안차애·195/은행나무·양동률·196/영국사에는 범종(梵鐘)이 없다·양문규·197/천태산 은행나무·양선규·198/햇빛 바람 새들 혹은 곰살가운 누군가·양수덕·199/틈새 풀·양효숙·200/서울에선 별도 헤맨다·여남희·201/옻나무·염창권·202/허수아비·오세영·203/자연도감을 펼쳐들다·오승근·204/천태산 은행나무님께·오하룡·205/나는 사과를 쪼개서 먹지 못한다·원무현·206
매화를 지나가는 달·유미애·207/눈꽃·유순예·208/삶도 죽음도 없다·유승도·209/벌초, 하지 말 걸·유안진·210/은행나무의 한 말씀·유영옥·211/이슬·유준화·212/태풍·유진택·213/외치·유현숙·214/천태산 은행나무·윤갑현·215/꽃·윤승범·216/자귀·윤임수·217/하늘다람쥐 눈·윤정구·218/한번 더, 꼬끼오!·윤향기·219/만추(晩秋)·이강하·220/암소 한 마리·이경호·221/나무들의 흔들림을 보며·이달균·222/은행나무·이덕주·223/나무의 등·이덕주·224/용흥사의 풍경(風磬)·이미령·225/새들의 목욕·이보숙·226/아내·이상렬·227/홍시·이상인·228/천태산 편지·이상호·229/빈집·이 선·230/봉선화·이순남·231/슬픈 노래·이순영·232/진달래꽃·이순주·233/천태산 부스럼·이승진·234
천태산 은행나무님께·이승철·235/벌목·이승하·236/노란빛에 물들다·이애란·237/두타산입술대고둥아재비달팽이·이애리·238/호랑가시나무·이영식·239/포도넝쿨 아래 서면·이영혜·240/달팽이·이원규·241/봄날은 간다·이위발·242/삶은 달걀이라고?·이은봉·243/벚꽃 편지·이인숙·244/건들건들·이재무·245/슬픈 과녁·이정원·246/뼈가 보일 때·이주언·247/아버지의 일기장·이주희·248/낙과·이지호·249/한강·이채민·250/내 몸에도 밝기가 있다면·이해리·251/영국사의 은행나무 1·이현실·252/ 나무들의 나라로 간다네·이현채·253/3초 튤립·이혜미·254/목련나무 신발·이혜순·255/강을 건너간다·이화영·256/비행운을 필사하는 새들의 오후·이희섭·257/은행나무의 가을·임동윤·258/노랑 입김 호호 불어·임명규·259/나비의 집·임미리·260/슬픈 들길·임 석·261/여여산방(如如山房)·임영석·262
가을은·임형신·263/종소리 한 잎·장상관·264/거미의 비행·장수라·265/국수를 먹으며·장용철·266/눈부신 산란·장이엽·267/비행운 그리기·장지성·268/갈등, 꽃 피다·장현숙·269/은행나무 끙끙·전건호·270/형상의 교접·전서린·271/우리 모두 꽃이다·전 숙·272/밥·전순영·273/별 굽는 나무·전장석·274/가을 산·전태익·275/산나리꽃·정가일·276/다비(茶毘)·정경진·277/마흔세 번째 가을·정동재·278/영국사 천년 은행나무·정목일·279/영국사 은행나무·정선희·280/산소발자국·정숙자·281/어떤 쾌락·정시마·282/별똥별·정안면·283/늦재·정영주·284/소리 수용소·정용화·285/남해에서·정 원·286/비둘기 다리가 붉은 이유·정원도·287/별 물·정윤천·288/네모세상·정이향·289/풀씨·정일관·290
악사·정일남·291/유주의 내력·정재분·292/탄소동화작용·정정례·293/발걸음소리에 가지를 뻗을 때·정지윤·294/은행나무 경전·정하해·295/은어를 낚다·정 호·296/낙관·조경순·297/은행나무 가로수·조국성·298/모계의 꿈·조 명·299/기질·조영심·300/푸른 목걸이·조옥엽·301/나무 중생·조현설·302/천태산 은행나무·지성찬·303/알리바이·지연식·304/나무에게 용서를 빌었습니다·지 인·305/함께 있고 싶은 것들·진 란·306/천 년의 사랑·차승호·307/천태산 은행나무·최기종·308/참꽃 같은·최서림·309/하구에 서다·최세라·310/천태산 은행나무·최순섭·311/시간의 빛깔·최일화·312/쭉정이·최재경·313/은행나무·최정란·314/가을 산행(山行)·최정란·315/달이 강을 건넌다·최정연·316/그리움·최지하·317/집시의 시간·최춘희·318
증발하는 궤도·최형심·319/바람길·태동철·320/장대의 향토사·하종오·321/혼불·한성희·322/가을은 아직 거기 있었다·한소운·323/손님·한영채·324/꽃그늘 아래서·해 림·325/돌나물·해 인·326/초록빛 아름다움·허삼수·327/은행나무 풍경·허승자·328/은행나무가 있는 풍경·허형만·329/가을 단상·혜 조·330/색맹·홍사성·331/도령이와 국화·홍정임·332/동안거(冬安居)·홍하표·333/야생초·홍혜원·334/박태기나무·황구하·335/씨앗과 새·황연진·336/육만 원·황지형·337/영국사 은행나무·황태면·338/아무것도 아닌·황희순·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