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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조선의 어둠을 밝힌 여성들 (은자의 나라에 처음 파송된 선교사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역사
· ISBN : 9788993474930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12-02-27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역사
· ISBN : 9788993474930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12-02-27
책 소개
1884년부터 1904년까지 조선으로 파송된 초기 여성 선교사들의 이야기. 그녀들이 한국 땅에 세운 최초의 병원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기독교 여자대학 이야기, 그리고 그 과정 중에 '여자'이기 때문에 감내해야 했던 연약함에 대한 섬세한 기록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까지 들어 있는 한국 교회사 속 깊이 숨어 있는 장면들을 담아냈다.
목차
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
1장. 미국 개신교회의 한국 선교
2장. 여성 선교사로서의 준비
3장. 한국을 향하여
4장. 조선 사회와 여성 선교사
5장. 선교 터전 마련
6장. 여성 사역의 출발
7장. 전도 사역과 여성 사역의 확대
8장. 의료 사역과 교육 사역
나가는 말
주
찾아보기
책속에서
약혼녀 마사 스콧에게 이런 편지를 보낸 적이 있다. “사랑하는 이여, 누군가 이 어린 여자아이들을 위해 무언가 해주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나중에는 이런 편지도 썼다. “골목길에 있는 여자아이들을 볼 때마다 이 아이들을 위해 당신이 무언가를 해줄 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한국에 여성 선교사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여성들은 어떤 역할이건 마다하지 않고 한국 여성들과 함께 일하고자 채비를 했다.
여기에서는 모든 게 반대로 돌아가는 것 같다. 우리는 거리에서 우측통행을 하지만 이들은 좌측통행을 한다. 우리는 서로 악수를 하지만, 이들은 자기 손만 흔든다. 우리는 검은 신을 신지만, 이들을 하얀색 신을 신는다. 우리는 애도를 표할 때 검은 모자를 쓰지만, 이들은 흰색 모자를 쓴다. 우리는 존경의 표시로 머리에 쓴 것을 벗지만, 이들은 쓰고 있던 것을 벗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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