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93616842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15-07-30
책 소개
목차
1장 / 사회생활의 기본이 어려울 때
눈치 주는 상사 때문에 눈치만 보는
보고서가 되돌아올 때는 ‘90퍼센트 법칙’으로
어려운 인간관계를 풀 때 스킬은 스킬일 뿐
거절하는 방법이 다르면 감동도 다르다
나를 위한 비전인가, 조직이 정해놓은 틀인가
일이 막힌다면 우선순위를 체크할 때
그가 한 말 때문에 힘들 때는 상황을 보라
커리어는 체력과 시간 관리에서 시작한다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체계적인 관리법
변화, 갑자기 찾아올수록 갑자기 사라진다
2장 /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당신에게
그들의 기준이 될 나만의 스펙을
비전과 갈등으로 엮은 ‘스토리’가 있습니까
바빠도 내 목소리로 내 삶을 살아야
포기하고, 집중하고, 핵심가치를 지켜라
첫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60퍼센트 법칙’
오늘의 성공보다 내일도 거듭되는 성장을
인정받고 싶다면 먼저 그의 요구에 집중하라
협상, 이기려 애쓰지 말고 과정에 집중하자
외국어 실력을 높이려면 암기보다 응용을
사내정치로 골치 아프다면 가치관을 바로 하라
3장 /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하여
피하기보다 이겨내야 할 것, 실패
열정이 필요한 때는 열정이 사라진 순간
의지가 필요한 그 순간에만 의지를 발휘하라
길을 잃었을 때는 때를 기다리는 여유를
혼자 있기 힘들다면 ‘개인주의’를 마음껏 누려라
미칠 게 없다면 오늘과 내일에 미치자
무너진 신뢰를 되돌리려면 타이밍이 관건
내 영업이 고객에게 안겨줄 변화에 주목하라
삶이 힘들다면 그에 적응할 방법을 찾자
전략과 가치관이 바로 서야 골리앗을 이긴다
4장 /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조건들
상식의 힘으로 비상식에 이르는 길, 창조
지금 당신도 창조적으로 계획하는가
짧고 논리적인 화법으로 시간을 극복하라
바꿀 것보다 먼저 바꾸지 않을 것을
독서와 강연으로 배움과 행동의 균형을
도와주고 싶다면 그의 욕구부터 파악하라
가치관, 헌신력, 질문력이 인재를 만든다
좋은 파트너는 협업으로 이루어진다
수직적인 상승을 이끌어주는 ‘369법칙’
그처럼 되고 싶다면 그처럼 삶을 살자
5장 / 자신과 그를 바꾸고 싶을 때
리더십, 돈의 가치, 균형감각을 가져라
리더십은 나와 그, 조직과 사회를 바꾼다
돋보이기 전에 닮고 싶은 사람이 되자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칭찬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세 가지 기술
최강 팀워크를 만드는 힘 ‘따로 또 같이’
중요한 것은 대화의 매뉴얼
이직은 막지 말고 줄이는 데 애쓰자
그를 인정하되 나만의 원칙을 세워야
동기 부여로 변화하는 다섯 가지 단계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팀장님이 저를 못마땅해 한다는 느낌은 있지만 그게 정말 정시퇴근 때문인지도 확실하지 않아요. 눈치를 주는 팀장님이나 눈치를 보는 저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지만 명확한 실체는 없는 셈이에요.
제게 다른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해본 적도 있어요. 눈치라는 것이 소통이 아니라 뉘앙스다 보니 제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확실한 건 팀장님이 저의 어떤 점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저는 그런 팀장님이 불편하다는 사실이에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이, 아니 신입사원으로서 제 열정을 모두 쏟아 붓는데도 죄책감을 느껴야 하는 이 상황이 너무 어렵습니다. 다른 동료나 선배들에게 의논하고 싶어도 말을 꺼내기가 힘들어요. 그들도 매일 야근하거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업무가 끝났어도 팀장님이 퇴근하실 때까지 자리를 지키는 것만이 해결책일까요?
사무실에는 ‘직급’이 존재합니다. 후배가 빈정거리거나 상사에게 눈총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팀장을 비롯한 상사는 후배에게 그렇게 합니다. 너무나 잘 알고 있을 이 사실을 상기시키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불리한 조건에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때문에 팀장님에게 먼저 다가가야 합니다. 상대방은 정시에 퇴근하면서도 눈치를 볼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을 하는 입장에서는 아니지요.
팀장님과 약속을 잡으세요. 단, 일대일로 만나야 합니다. 직원들로 가득한 사무실이나 다른 동료가 함께 있는 자리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는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기가 힘들지요. 애매하게 이뤄진 소통은 오해를 부르고, 상식과 비상식을 따지는 극단적인 논리를 내세우고 맙니다. 불편함을 해결하려다 오히려 관계가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문제에 직면하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완벽하네. 그대로 진행하게.”
이런 말은 드라마에나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았어요. 며칠 전에도 고심에 고심을 거듭해서 올린 보고서가 퇴짜를 맞았는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더라고요. 매번 야단을 맞고 보고서가 되돌아오니까 점점 위축되기도 하고요.
이제는 완벽한 상태가 아니면 보고하기가 꺼려져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인데 일일이 보고하는 건 비효율적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보고에 부정적인 생각이 들기 시작하니까 결재판만 봐도 머리가 아픕니다. 도대체 보고는 왜 해야 하는 걸까요? 그리고 보고로 성과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