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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가 말해주지 않는 28가지

경제기사가 말해주지 않는 28가지

(편집된 사실 뒤에 숨겨진 불편하고 낯선 경제)

윤석천 (지은이)
왕의서재
14,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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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가 말해주지 않는 28가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경제기사가 말해주지 않는 28가지 (편집된 사실 뒤에 숨겨진 불편하고 낯선 경제)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이야기
· ISBN : 9788993949629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14-02-28

책 소개

저자는 경제기사를 읽을 때 단순히 정보만 읽는 게 아니라 끊임없는 의문을 가지고 기사가 의도적으로 숨기고 있는 사실을 파악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경제기사를 볼 때 한 번쯤 ‘왜?’, ‘정말?’이라고 스스로에게 묻고 생각할 때 진실에 한 걸음씩 가까워질 수 있다.

목차

머리말 경제기사에 ‘왜’냐고 물어보라 4

1. 경제기사는 돈을 잃게 하는 통로다
01 금융 선진화가 황금알 낳는 거위를 죽일 수 있다 19
02 골드만삭스와 알루미늄 독과점 28
03 ‘공유형 모기지’의 의미는 이자 없는 세상의 실험이다 37
04 주식 시장 전망은 늘 좋다 그런데 기관과 외국인들에게만 좋다 46
05 중앙은행의 비트코인 위험성 강조엔 중앙은행들의 물타기가 있다 55

2. 경제기사는 기업의 본질을 외면한다
06 노동자를 탄압한다고 사용자만 나무랄 일은 아니다 67
07 환율 떨어진다는 호들갑은 기업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원흉이다 77
08 재벌과 대기업의 높은 성장세엔 99%들의 희생이 있다 86
09 혁신의 상징 애플과 수만의 눈물 94
10 더는 기술 혁신이 일자리를 만들지 못 한다 103
11 노키아가 몰락한 핀란드, 만약 삼성이 몰락하면 한국은? 112

3. 경제기사는 거품 낀 꿈과 희망을 선물한다
12 민영화? 사유화가 바른 말이다 123
13 기부가 일상화된 나라는 건강한 사회가 아니다 132
14 권상우의 빌딩 재테크에 승자독식이라는 달콤한 독약이 묻어 있다 140
15 국민에게 매달 300만 원씩 주는 웃기는 이야기가 공론화할 수 있는 까닭 149
16 세금 강화와 세목 증설 반대편엔 늘어나는 서민 세금이 있다 160

4. 경제기사는 성장의 역설을 외면한다
17 물가 상승률이 세금이라고 누구도 말하지 않는다 171
18 경기를 살리려는 인플레이션은 늘 디플레이션을 부르게 돼 있다 179
19 국민소득 증가에 가난해지는 가계가 볼모로 잡혀 있다 187
20 경기 호전 뉴스에 절대 체감 경기 좋아진다는 소식은 없다 196
21 성장 집착은 되레 고용을 줄이고 임금을 깎는다 205
22 거품은 실제가 아닐 수 있다 213

5. 경제기사는 거시경제를 축소하고 왜곡한다
23 양적 완화의 실제 목표는 ‘부의 효과’에 지나지 않는다 225
24 수출이 늘었다며 축배를 들 때 환율 정책으로부터 오는 고통은 사라진다 234
25 선진국을 쫓은 신흥국들의 금융 완화책에 담긴 한숨 243
26 상하이 개방에 숨겨둔 위안화 굴기 전략 252
27 통화정책의 진짜 복병은 고령화다 262
28 신흥국들 위기가 더는 위기가 아닌 이유 271

저자소개

윤석천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제 칼럼니스트이자 평론가. 《한겨레신문》과 《광주일보》에 경제 칼럼을 썼다. 주요 저서로 《경제 기사가 말해주지 않는 28가지》, 《화폐 대전환기가 온다》, 《수업 시간에 들려주지 않는 돈 이야기》 등이 있다. 현재 《한겨레신문》 자매지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Finance’ 부문 집필위원으로 있으며 선대인경제연구소에 ‘윤석천의 글로벌뷰’를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여러 경제 관련 방송에 출연 중이다. 방송에서 각종 경제 현상을 가능한 한 쉽게 설명하려 노력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대중이 기관이나 외국인과 같은 전문가 그룹의 호객 행위에 혹해 시장으로 밀려들 때가 평가이익을 실현수익으로 구체화할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이란 말이다. (중략) 자신들의 매물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라도 소화할 수 있는 대상을 찾아 연못 속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그것이 바로 이들이 낙관과 긍정으로 편향된 전망을 내놓는 이유라 할 수 있다.
- 주식 시장 전망은 늘 좋다 그런데 기관과 외국인들에게만 좋다


중앙은행은 자신들의 시스템에 누수가 생긴 사실을 대중이 눈치채고 대안을 찾는 것을 무서워한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비난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비트코인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존재 자체가 네트워크의 공개성과 유연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 중앙은행의 비트코인 위험성 강조엔 중앙은행들의 물타기가 있다


노사문제가 발생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노동자와 사용자 간의 대립으로만 문제를 국한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진짜 심각한 문제는 노동자와 노동자 간에 벌어지는 갈등이다. 사실 사용자라 칭하지만, 신분주의 개념으로 보면 대부분의 사용자들 또한 누군가의 하급자일 수밖에 없다. 문제는 이들 중간층 이상의 관리자들이 더는 윤리적이지 않다는 불편한 진실이다
- 노동자를 탄압한다고 사용자만 나무랄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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