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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 법칙

경쟁의 법칙

(승자 독식 시대를 살아가는 최고의 전략)

이면희 (지은이)
토네이도
13,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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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 법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경쟁의 법칙 (승자 독식 시대를 살아가는 최고의 전략)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94013084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09-12-14

책 소개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를 창출하는 '경쟁'과 '협력'의 매력적인 조화를 모색하는 책이다.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원 와튼스쿨에서 쌓은 지식과 기업경영 현장의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저자 이면희는 이 책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지혜와 더불어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최선의 법칙들을 제시한다.

목차

머리말 - 경쟁은 피할 수 없는 삶의 방식이다

제1부 경쟁의 차이 : 경쟁의 법칙

01 승리의 법칙 : 태초에 경쟁이 있었다
02 탈락의 법칙 : 세상이 모두 내 상대는 아니다
03 불평등의 법칙 : 누가 나보고 넘버 쓰리래!
04 교환의 법칙 : 세상에 공짜는 없다

제2부 경쟁의 합 : 경쟁의 이론

01 전쟁에서의 차별화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02 생태계에서의 차별화 :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
03 경제학에서의 차별화 : 남과 다른 것이 경쟁력이다
04 경영학에서의 차별화 : 엣지로 경쟁력의 날을 세우다
05 마케팅에서의 차별화 : 진정한 싸움터는 사람의 인식이다

제3부 경쟁의 곱 : 경쟁의 기술

01 차별화의 기술 : 우산을 함께 쓰든지, 남들과 다른 우산을 쓰든지
02 지피지기의 기술 : 하늘의 새들로 하여금 나의 군대가 되게 하라
03 포기의 기술 : 제 것이 아닙니다
04 창조의 기술 : 상상력이 경쟁력이다

제4부 경쟁의 나눔 : 경쟁의 예술

01 훈련의 힘 : 경쟁은 늘 새로운 날에 만난다
02 겸손의 힘 : 자기 자신을 이기기가 가장 힘들다
03 긍정의 힘 : 저 자신감 어디서 팔아?
04 감사의 힘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부르다

저자소개

이면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북고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거쳐 미시건대(BBA), 텍사스 주립대(MBA),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Ph. D. in Financial Economics)에서 수학했다. 15년 동안 국내 대학과 연구소에서 학문 연구와 강의를 하며 보냈으며, 그리고 (주)옥션을 비롯한 기업의 창업자로, 경영인으로, 경영 컨설턴트로, 비즈니스 현장을 두루 경험하였다. 저서로는 2007년 출간한 《3.0 CEO를 위한 명품경영학》이 저자 인생의 하프타임에 전반전을 정리하고 인생의 후반전을 마무리짓기 위해 준비한 전략서라면, 2008년에 출간된 《지식의 재구성》은 실패하지 않는 삶을 위해 마련한 처세와 지혜를 다룬 책이다. 그 외에도 《경쟁의 법칙》《경제학, 현실에 말을 걸다》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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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전쟁과 반전쟁》에서 1945~90년까지의 2,340주 동안 지구촌에 전쟁이 없었던 시기는 단 3주일뿐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15년 정도 계속 싸우다가 1주일 쉬었을 뿐이다. 경쟁의 최악의 형태라고 할 수 있는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인간의 역사 속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전쟁이다. 전쟁을 통해 인류는 과학의 발전을 이루어왔고 전쟁을 통해 지도를 다시 그렸으며 전쟁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바꿔왔다. 전쟁은 왜 일어나는가? 더러는 문명의 소산이라고 말할 테고, 더러는 인간의 타고난 본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만은 분명하다. 제한된 자원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합의를 이루지 못할 때 전쟁은 일어난다. 자원이란 결국 부富의 근원이다.
_〈승리의 법칙〉중에서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첫 사업에서 실패한 사람에게는 좀처럼 새로운 기회가 부여되지 않는다. 반면 우연히 첫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패배자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갖춘 사람들로 구별되고, 더 큰 사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 번의 승패가 그후의 경쟁에 막강한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 세상은 모든 사람과 경쟁해야 하는 ‘풀 리그’가 아니다. 1대1로 겨룬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만나는 경쟁의 형태는 리그가 아니라 단 몇 번만 기회가 주어지는 토너먼트 방식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모두 경쟁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지만 여러 번 경쟁을 시도할 수도 없다.
_〈탈락의 법칙〉중에서


리그가 되었든 토너먼트가 되었든 간에, 경쟁이 지속되면 늘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 바로 불평등이다. 더구나 이 불평등은 무작위로 나타나지 않는다. 불평등에도 규칙이 있다는 말이다. 토너먼트의 경쟁에 참여한 사람들이 낮은 단계에서의 보잘것없는 수입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이유는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다.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갈수록 자신이 누릴 수 있는 부와 권력이 늘어난다. 그런데 조금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다. 더구나 한 번 상위단계에 올라가면 그 명성만으로 시드 자리를 꿰차고 앉을 수도 있다.
_〈불평등의 법칙〉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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