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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94013084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09-12-14
책 소개
목차
머리말 - 경쟁은 피할 수 없는 삶의 방식이다
제1부 경쟁의 차이 : 경쟁의 법칙
01 승리의 법칙 : 태초에 경쟁이 있었다
02 탈락의 법칙 : 세상이 모두 내 상대는 아니다
03 불평등의 법칙 : 누가 나보고 넘버 쓰리래!
04 교환의 법칙 : 세상에 공짜는 없다
제2부 경쟁의 합 : 경쟁의 이론
01 전쟁에서의 차별화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02 생태계에서의 차별화 :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
03 경제학에서의 차별화 : 남과 다른 것이 경쟁력이다
04 경영학에서의 차별화 : 엣지로 경쟁력의 날을 세우다
05 마케팅에서의 차별화 : 진정한 싸움터는 사람의 인식이다
제3부 경쟁의 곱 : 경쟁의 기술
01 차별화의 기술 : 우산을 함께 쓰든지, 남들과 다른 우산을 쓰든지
02 지피지기의 기술 : 하늘의 새들로 하여금 나의 군대가 되게 하라
03 포기의 기술 : 제 것이 아닙니다
04 창조의 기술 : 상상력이 경쟁력이다
제4부 경쟁의 나눔 : 경쟁의 예술
01 훈련의 힘 : 경쟁은 늘 새로운 날에 만난다
02 겸손의 힘 : 자기 자신을 이기기가 가장 힘들다
03 긍정의 힘 : 저 자신감 어디서 팔아?
04 감사의 힘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부르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전쟁과 반전쟁》에서 1945~90년까지의 2,340주 동안 지구촌에 전쟁이 없었던 시기는 단 3주일뿐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15년 정도 계속 싸우다가 1주일 쉬었을 뿐이다. 경쟁의 최악의 형태라고 할 수 있는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인간의 역사 속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전쟁이다. 전쟁을 통해 인류는 과학의 발전을 이루어왔고 전쟁을 통해 지도를 다시 그렸으며 전쟁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바꿔왔다. 전쟁은 왜 일어나는가? 더러는 문명의 소산이라고 말할 테고, 더러는 인간의 타고난 본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만은 분명하다. 제한된 자원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합의를 이루지 못할 때 전쟁은 일어난다. 자원이란 결국 부富의 근원이다.
_〈승리의 법칙〉중에서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첫 사업에서 실패한 사람에게는 좀처럼 새로운 기회가 부여되지 않는다. 반면 우연히 첫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패배자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갖춘 사람들로 구별되고, 더 큰 사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 번의 승패가 그후의 경쟁에 막강한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 세상은 모든 사람과 경쟁해야 하는 ‘풀 리그’가 아니다. 1대1로 겨룬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만나는 경쟁의 형태는 리그가 아니라 단 몇 번만 기회가 주어지는 토너먼트 방식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모두 경쟁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지만 여러 번 경쟁을 시도할 수도 없다.
_〈탈락의 법칙〉중에서
리그가 되었든 토너먼트가 되었든 간에, 경쟁이 지속되면 늘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 바로 불평등이다. 더구나 이 불평등은 무작위로 나타나지 않는다. 불평등에도 규칙이 있다는 말이다. 토너먼트의 경쟁에 참여한 사람들이 낮은 단계에서의 보잘것없는 수입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이유는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다.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갈수록 자신이 누릴 수 있는 부와 권력이 늘어난다. 그런데 조금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다. 더구나 한 번 상위단계에 올라가면 그 명성만으로 시드 자리를 꿰차고 앉을 수도 있다.
_〈불평등의 법칙〉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