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식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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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이 흐르는 강촌에 삽니다. 동화 『좀 웃기는 친구 두두』 『말마다 개뻥』 『조아미나 안돼미나』 『전학 간 윤주 전학 온 윤주』 『소가 돌아온다』, 소설 『순간들』 『제로』 『길안』 등 여러 이야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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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백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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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오』 『혈기린외전』, 『소림쌍괴』, 『하급무사』 등 많은 무협 소설과, 『철학 판타지』 시리즈, 결혼 생활을 담은 『부부만담』 등을 썼다.
개를 좋아하여 현재 함께 사는 블랙 코카스파니엘 모모(♂)에게 종족과 성별을 초월한 애정을 느낀다.
언젠가는 개를 등장시킨 소설을 쓰고 싶다 생각만 하다가 단편 『들개이빨』을 공개하면서 이 책의 첫 걸음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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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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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황금가지와 문화일보가 주최한 제3회 황금드래곤문학상에서 『몸』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 『손톱』, 『삼악도』, 『마녀의 소녀』를 냈고,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공저)』와 『과학스토리 단편선(공저)』 시리즈에 여러 단편소설을 실었다. 『중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에 중편 「제로」를, 매드앤미러 시리즈의 『배우자의 죽음에 관하여』에 중편 「해마」를 실었다.
『마녀의 소녀』는 출간 즉시 웹툰화와 영상화 판권 계약을 동시에 맺으며 현재 장편 드라마로 기획개발 중이며, 『몸』은 세 번째, 『손톱』은 두 번째로 영상화 판권 계약을 맺고 영상화 제작 준비 중이다.
읽고 나면 세상이 달리 보이게 하는 소설을 쓰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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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랑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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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완주에서 태어났다.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그러나 쓰고 싶긴 했다. 생각해 보면 쓰지 못함과 쓰고 싶음, 그 사이 어딘가에서 늘 헤맸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2006년 《몽구스 크루》로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범수 가라사대》 《이토록 뜨거운 파랑》 《자전거 말고 바이크》 《몽구스 크루》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제주4 ·3은 왜?》(공저) 《대한 독립 만세》(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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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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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지은이는 현재 서비스가 종료된 웹사이트 ‘이글루스’에서 ‘초록불의 잡학다식’이란 블로그를 장기간 운영하며 다양한 역사 콘텐츠를 게시했다. 인문학, 동화, SF, 게임 시나리오 등 여러 장르에서 다채로운 글을 저술한 지은이는 역사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친절한 언어로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한편 역사 왜곡과 날조를 바로잡고자 오랜 시간 노력했다. 지은 책으로는 《유사역사학 비판》(2018), 한국여성사를 소개한 《잠깐 동안 봄이려니》(2021),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2021), 《하룻밤에 읽는 조선시대사》(2022), 《중학생을 위한 역사학 수업》(2022), 《고교독서평설》에서 연재한 칼럼 등을 엮은 《우리가 오해한 한국사》(2023), 역사소설 《신라 탐정 용담》(2017), 《정생, 꿈 밖은 위험해!》(2023) 등이 있다. 지은 논문으로는 〈『환단고기』의 성립 배경과 기원〉(2017), 〈1960∼1970년대 유사역사학의 식민사학 프레임 창조와 그 확산〉(2018), 〈환작(幻作)된 『환단고기(桓檀古記)』〉(2018), 〈한국 대중 작품에 깃든 유사역사〉(202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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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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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야 했던 사람들에게 건네는 이야기를 쓴다. 지은 책으로 《위치스 딜리버리》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토끼와 해파리》 《위치스 파이터즈》 등이 있고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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