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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적 휴머니즘이란 무엇인가?

세속적 휴머니즘이란 무엇인가?

(모든 인간적 가치에 대한 옹호)

폴 커츠 (지은이), 이지열 (옮긴이)
미지북스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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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적 휴머니즘이란 무엇인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세속적 휴머니즘이란 무엇인가? (모든 인간적 가치에 대한 옹호)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현대철학 > 현대철학 일반
· ISBN : 9788994142265
· 쪽수 : 88쪽
· 출판일 : 2012-12-28

책 소개

“이성의 옹호자” 철학자 폴 커츠가 세속적 휴머니즘의 역사와 특징을 간결하게 정리한 책이다. 고대 그리스-로마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철학자와 과학자들이 세속적 휴머니즘의 정신을 계승해왔다.

목차

서문
세속적 휴머니즘의 역사

고전적 기원
근대 세속적 휴머니즘
세속주의
오늘날의 세속적 휴머니즘
새로운 패러다임
과학적 연구 방법
자연주의적 우주관
비신론
휴머니스트 윤리
사회·정치적 관점: 민주적 휴머니즘
지구적 휴머니즘과 새로운 패러다임
결론
참고문헌

저자소개

폴 커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성의 옹호자”로 불리는 현대 세속적 휴머니즘의 대표적인 철학자이다. 저자가 81세의 나이에 집필한 『세속적 휴머니즘이란 무엇인가?』는 세속적 휴머니즘의 역사와 특성을 간결하면서도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다. 폴 커츠는 1925년 뉴욕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17살에 군에 입대, 2차 대전 당시 벌지 전투에 참전했고 부헨발트와 다하우의 강제수용소가 해방된 직후 머무르면서 생존자들을 돌보기도 했다. 당시의 경험은 그에게 깊이 각인되었다. 1965년부터 1991년까지 버팔로 뉴욕주립대학교 철학 교수로 있으면서 40여 종의 책과 800여 편의 글을 썼다. 이를 통해 종교로부터 독립적인 윤리 체계를 구축하려 했다. 1973년에는 『휴머니스트 선언 Ⅱ』의 초안을 공동으로 작성, 과학저술가 아이작 아시모프, 노벨평화상 수상자 안드레이 사하로프, 노벨생물학상 수상자 프랜시스 크릭 등 전 세계 120명의 인사가 서명했다. 이어서 1980년 『세속적 휴머니스트 선언』의 초안을 작성해 철학자 어니스트 네이글, 알프레드 에이어, W. V. 콰인, 버트런드 러셀의 부인 도라 러셀 등이 여기에 서명했다. 뉴욕주립대학교 찰스 P. 노턴 메달의 수상자이며, 이성주의자 및 휴머니스트에게 주는 여러 상을 수상했다. 살아생전 언론사, 시민 단체, 출판사를 직접 설립하여 세속적 휴머니즘을 알리려 노력했다. 2012년 10월 86세의 나이로 뉴욕에서 사망했다. 대표작으로는 『초월적인 것에의 유혹 The Transcendental Temptation』(1986), 『금지된 열매 Forbidden Fruit』(1988), 『종교 없는 삶 Living without Religion』(1989), 『새로운 회의주의 The New Skepticism』(1993), 『새로운 계몽주의를 위하여 Towards a New Enlightenment』(1993), 『존재할 수 있는 용기 The Courage to Become』(199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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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열 (옮긴이)    정보 더보기
부산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미지북스 대표이며, 카페를 운영하는 아내를 도와 커피 로스팅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세속적 휴머니즘이란 무엇인가?』(2012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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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세속적 휴머니즘은 실재에 대한 초자연적인 설명을 거부한다. 대신에 세속적 휴머니즘은 자연주의적 세계 속에서 인생의 충만함을 최대화하고자 한다. 세속적 휴머니즘은 지금 바로 여기, 즉 현세에서 의미를 찾고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미지의 변경을 정복할 수 있는 인간의 힘에 대한 자신감, 즉 탐험과 발견이라는 근대 세계의 테마를 표현하기 때문에 그것은 종종 모더니즘과 같은 뜻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현대 세계에서 세속적 휴머니즘은 수많은 역사적 전통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오늘날 급격히 부상하는 글로벌 문명에 필요한 더 많은 내용들이 추가된 대담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휴머니스트들은 우리가 과학적 탐구를 통해 신뢰할 만한 지식의 유의미한 본체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으며, 과학과 기술을 주의 깊게 적용하면 인간의 조건을 개선할 수 있다고 믿는다. 세속적 휴머니스트들은 과학적 방법을 인간 행위의 모든 분야에 확장시키고자 한다는 점에서 종종 과학 연구를 막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보수주의자들과 선명한 대조를 이룬다.


“어떤 신도 우리를 구원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구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운명에 대해 책임이 있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우리 사회 바깥에서 구원을 기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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