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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지방자치
· ISBN : 9788994612317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12-10-1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 광명시정 2년을 돌아보며
제1장 서광이 비치는 KTX 광명역세권 활성화
애물단지에서 보배로, KTX 광명역 / KTX 광명역 활성화 대장정을 시작하다 / 코스트코 본사 유치 / 세계 최고의 가구전문회사 이케아 유치 / 세계적인 디자이너 김영세 회장의 원샷 외침 / 가구업계, 중소상인들과의 상생해법을 찾다
제2장 떠나는 교육에서 찾아오는 교육으로
교육 때문에 광명으로 이사 오다 / 교육도시 희망의 씨앗, 교육혁신지원단 / 혁신교육도시 광명 / 학부모들의 폭발적 참여 이끌어낸 자기주도학습 / 교육양극화 극복을 위한 작은 노력 / 진정한 교육은 보육에서부터
제3장 글로벌 인재양성과 통일의 작은 초석
일송정에서 들려온 ‘선구자’ / 중국연변과학기술대 김진경 총장과의 운명적 만남 / 한민족의 문화와 역사 체험한 광명시 청소년 중국어학연수단 / 중국전문가 육성을 위하여 / 큰 호응 얻은 미국 오스틴대학 영어연수캠프 / 머지않은 평양과기대와의 교육 교류 / 통일한국의 초대 평양시장을 꿈꾸며
제4장 소통하는 광명
소셜특별시 광명 / 소외 계층 위주의 시민소통위원회 / 공무원식 마인드부터 바꿔라 / 소통은 현장에서부터 / 시민과 함께한 기대콘서트
제5장 일자리와 복지
청년 실업 대란의 해법이 될 광명청년잡스타트 / 광명시에서 취업박람회를 한다고요? / 직접 찾아가는 기업전담 도우미제와 일자리 발굴단 / 경력단절 여성의 든든한 지원자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 일자리 창출 시험대 사회적 기업과 마을 기업 / 복지사각지대 소외 계층을 위한 광명희망나기운동 / 장애인의 삶을 바꿔놓은 광명희망카 / 30년 만에 설치된 부끄러운 엘리베이터
제6장 안전도시 광명
전국 최초의 배움터 지킴이 / EBS 초청받은 광명의 학교폭력 예방 / 안전도시 광명의 첨병, U-통합관제센터
제7장 삶이 즐거운 도시 광명
광명의 명소 ‘도·구·가·서’ 둘레길 / 광명 8경을 만들다 / 아파트 단지 숲에 조성한 시민주말농장 / 365일 책 읽는 휴관 없는 도서관 / 감동을 선물한 폴 포츠 광명공연 / 문화와 교육의 접목 / 생활 속의 1인 1악기 연주
제8장 광명의 꿈, 가학광산동굴
내가 ‘뽀로로’에 빠진 이유 / 가학광산동굴이 갖고 있는 세 가지 보물 /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그 끝에 꿈이 있다
제9장 관행과의 결별, 공직사회 개혁
돈과 청탁의 사회학 / 스스로를 약속의 감옥에 가두다 / 부끄러운 부서 책임 떠넘기기 / 현장에 답이 있다 / 시 금고 선정, 원칙만이 정도 / 시민의 정당한 권리 회복을 위하여 / 공격받는 시장, 성인군자 시장?
시민으로부터 온 편지
저자소개
책속에서
코스트코가 2012년 말 문을 열고 2014년 하반기에 이케아가 개장한 뒤, 이어 2015년 말이나 2016년 초에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트가 완공되면 KTX 광명역세권에는 인구 1천만 이상이 찾아올 가능성이 크다. 광명시가 세계적인 디자인 도시뿐 아니라 동북아의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KTX 광명역에서 1.5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광명 가학광산동굴이 예정대로 관광 테마파크로 개발되면 광명은 국제적인 관광 도시로도 각광을 받을 것이다.
- 제1장 서광이 비치는 KTX 광명역세권 활성화
“교육의 시작과 끝은 교사다”라는 말처럼, 혁신교육사업의 출발은 교사다. 그래서 교사의 업무 경감을 위해서 혁신교육지구사업에서 해결 방안을 찾았다. 우리 시와 도교육청이 함께 예산을 책정해 일선학교에 행정 보조교사, 상담 보조교사, 수업 보조교사를 배치했다. 이때부터 교사들의 반응이 달라졌다.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비록 몸은 힘들지만 교사로서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고 말하는 교사들이 늘어났다.
- 제2장 떠나는 교육에서 찾아오는 교육으로
난 가끔 사석에서 초대 통일 평양시장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하곤 한다. 이것은 통일 과정과 그 이후에 어떤 형식으로든 기여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다.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통일이 올지 모른다. 통일의 과정 속에서 밀알이 되겠다는 심정으로 일할 것이다. 그리고 기초단체장으로 행정 경험을 쌓고 정치적인 경륜을 쌓아 가면 통일 이후에도 한반도 안정화와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과의 관계에서도 나름대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통일은 우리 민족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동북아 구상이라는 기본 틀에서만 가능한 분단 구조의 태생적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제3장 글로벌 인재양성과 통일의 작은 초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