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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날다

남양주, 날다

(김한정의 경쾌한 도시자치 이야기)

김한정 (지은이)
메디치미디어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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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날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남양주, 날다 (김한정의 경쾌한 도시자치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지방자치
· ISBN : 9788994612904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14-01-15

책 소개

김한정의 경쾌한 도시자치 이야기. '사람 사이로 길을 내는 일'이며 '내일에 대한 믿음'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생활공간인 도시 안에서 작은 기쁨들이 보장되어 모든 사람이 안심하고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좋은 정치라고 생각한다.

목차

추천사(박원순, 박지원, 에릭 솔하임)
들어가는 말

1장 거인의 어깨 위에서

세상에 눈뜨며 거리로 나서다
1987 대선, 제도 정치에 발 들이다
김대중을 통해 세계 정치와 만나다
1992년 대선 실패와 유학
국민의 정부 안기부에 들어가다
동티모르와 평화음악회
청와대에서 경험한 국정
대통령 제1부속실장이라는 자리
역사의 현장 6·15 남북 정상회담
노벨 평화상의 영광을 함께하다

2장 새로운 길 위에서

참여정부 탄생을 돕다
퇴임 후 대통령의 곁을 지키다
아름다운 발자취
코넬대학교에서 돌아와 대학교수가 되다
작지만 글로벌한 도시 이타카(Ithaca)
다시 정치 현장으로
국정원의 맨얼굴을 보다
통일한국의 심장이 될 개성공단

3장 김한정이 꿈꾸는 도시정치

내가 읽은 다산의 정치사상
김대중의 지방자치에 대한 집념
다산정신과 민주주의
다산의 청렴정치
민생정치가 도시정치다
도시정치의 제자리를 찾아서
도시정치는 참여를 통해 완성된다

4장 김한정이 설계하는 남양주의 미래

변화를 위한 준비
성공적인 지방자치, 갈 길이 먼 이유
도시가 풀어야 할 숙제
기형적인 성장은 결국 기형으로 남을 뿐이다
변화의 밑그림, 시민캠퍼스
시민캠퍼스라는 랜드마크
문화도시 남양주를 꿈꾸다
중산층이 튼튼한 도시
일자리와 교육이 최고의 복지다
아이와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이웃과 정을 나누는 도시공동체
남양주의 농업과 농촌의 변화를 꿈꾸며
남양주를 힐링의 공간으로

맺음말

저자소개

김한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3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났다. 1982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 입학한 김한정은 재학 중 민주화운동으로 옥고를 치렀다. 1987년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 김대중 후보와 인연을 맺은 후, 김대중 민주당 총재 공보비서, 청와대 제1부속실장, 퇴임 후 비서실장을 거치며 김대중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했다. 김한정은 미국 럿거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코넬대학교 동아시아센터 초청 연구원을 지내면서 북미 관계와 미국의 동아시아 정책을 연구했다. 제20대와 제21대 국회에서 김한정은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코로나국난극복 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선임부의장,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준비위원장 등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한정은 한미일 의원회의 대표 멤버, 국회 한반도평화포럼 대표 의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외교통, 국제통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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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다산을 다시 읽으며 우리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았다. 다산의 사상을 내 식으로 표현한다면 바로 ‘도시정치’다. 시민들이 살아가는 현장에서 개혁을 고민하고 자치를 완성해야 한다. 시민을 정책 대상이 아니라 주체로 인정하여, 시민이 ‘스스로 존재’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그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되어 시민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어야 한다.
군사정부에 의해 중단됐던 지방자치가 우리나라에서 다시 시작된 지도 20여 년이 넘었다. 그동안 많은 시도가 있었고, 적지 않은 변화도 일어났다. 하지만 다산 정신에 입각한 도시정치는 아직 미완성이다. 시민이 온전히 정책의 주체가 되어 개혁을 직접 이끌어가며 그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는 정치, 이러한 도시정치는 김한정 정치의 출발점이다.


민생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중앙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일자리를 창출하고, 복지제도를 보완하며, 도움이 필요한 국민에게 여러 가지 지원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중앙정부의 역할이다. 이런 제도와 정책이 구현되는 공간은 바로 도시다. 따라서 도시정치가 살아야 민생정치가 살아날 수 있다.


진정한 도시정치는 소수 정치인과 엘리트 행정가의 기획이 아니라 대다수 주민의 힘과 뜻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도시정치는 주민들 내부에 자생적인 에너지가 존재한다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그 에너지를 기반으로 지역에 뿌리 내린 주민들이 지역의 여러 가지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하면서 최적의 생활환경을 만들어가는 과정인 것이다.
도시정치는 그래서 주민의 자발성을 최대한 끌어내고 북돋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를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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