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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학 > 사회학 일반
· ISBN : 9791173575686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5-11-0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글로벌 인재전쟁의 서막
PART 1. 공대에 미친 중국
1 세계를 뒤흔든 ‘딥시크 쇼크’
2 딥시크는 시작에 불과하다
3 무엇이 중국을 기술의 성지로 만드는가
4 무역 전쟁에서 인재전쟁으로
5 중국으로 모이는 천재들
6 ‘영웅’ 대우받는 중국의 과학자, 멈추지 않는 중국
7 중국의 인재는 공대로 향한다
PART 2. 의대에 미친 한국
1 한국의 인재는 의대로 향한다
2 의대 열풍과 이공계의 위기
3 의대 열풍 이전에는 공대 열풍이 있었다
4 불안 사회가 만든 부와 안정의 상징
5 기술 패권 전쟁터에 선 한국
6 한국을 떠나는 인재들
7 지금, 우리가 지켜야 할 인재는 어디에 있는가
에필로그│여러분이 생각하는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대기업 출신이나 숙련된 인재만이 창업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했던 예전과 달리 딥시크의 사례는 젊은 연구자들도 충분히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증명했어요. 젊은 인재들이 각 분야에서 최첨단 연구를 수행하도록 한 게 AI 연구의 패러다임을 바꿨죠.” 결국 딥시크의 성공은 개인의 천재성을 극대화하는 인재 양성 교육과 창업 시스템이 길러낸 ‘기술 인재 생태계’가 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이 생태계는 단일 기업의 돌풍을 넘어 더 큰 혁신의 파도를 예고한다.
세계를 뒤흔든 ‘딥시크 쇼크’
10년 전까지만 해도 첨단산업에서 한국은 분명한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 무역특화지수에서 한국은 30에 육박하며 높은 경쟁력을 보였고, 중국은 10 안팎에 머물렀다. 그러나 흐름은 빠르게 달라졌다. 한국은 점차 하락세를 그린 반면, 중국은 상승 곡선을 이어가며 2021년 무렵 두 나라의 그래프는 교차했다.
딥시크는 시작에 불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