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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근현대사 > 한국전쟁 이후~현재
· ISBN : 9788994635194
· 쪽수 : 293쪽
· 출판일 : 2026-10-02
목차
프롤로그 9
24년 전쟁 끝에 드디어 5·18의 급소를 물었습니다 9
저를 호랑이 등에 태운 존재는 광주의 지나친 야만이었습니다 10
저의 인생 후반 24년은 5·18책 쓰면서 재판받는 인생이었습니다 11
이 책은 다윗의 돌멩이입니다. 던져야 의미가 있습니다 12
이웃을 계몽하지 않으면 애국자가 아닙니다 13
이 책의 주요 포인트 15
제1장 현장사진이 종결자 20
현장사진의 의미와 출현 배경 23
5·18기념재단, 현장사진 수백 장 해석 못해 31
현장사진을 해석할 줄 아는 사람은 오로지 두 사람뿐 33
제2장5·18 최상위 유공자들의 증언:“5·18주역은 광주가 아니었다” 39
제3장 5·18의 날짜별 역사 53
5월 18일 상황 56
· 광주의 유언비어 58
· 유언비어 출처는 북한 신천박물관 59
· 양병지휘관과 용병지휘관 63
· 곤봉 장면은 31사단장 정웅이 유도한 것 64
· 북한과 김대중과 힌츠페터의 연결 67
5월 19일 상황 70
· 4-5명 단위로 매타작 70
· 공수부대의 부동자세 70
· 놀림감 된 공수부대 72
· 리을설의 차량돌진 작전 74
5월 20일 상황 75
· 무능한 계엄군 지휘관들 75
· 인민군 전설, 리을설의 천재 작전 77
· 또다시 차량돌진 82
· 공수부대 요원들의 증언들 85
5월 21일 상황 109
· B조 300명의 매복 습격 작전 109
· B조 300명이 내뿜는 아우라 111
· 리을설 특수군 600명, 순식간에 군납업체 털어 112
· 4시간 만에 44개 무기고 털어 113
· 금남로 학살을 도청학살로 뒤집어씌운 리을설 공작 114
· 5.21일의 전두환 발포명령은 없었다 공식 확인 121
· 계엄군, 시 외곽으로 도주 124
· 광주교도소 공격 왜 했나? 127
· 북 특수군 교도소 공격하다 490명 몰살 132
· 북한판 ‘단장의 미아리’ [무등산의 진달래] 136
· 청주유골 430구는 북한군 유골 137
· 430구에 대한 광주인들 증언 140
· 청주시의 수상한 정체 141
· 청주유골 행방 추적 144
5월 22일 상황 150
· 490명 졸지에 잃은 리을설과 김중린 심정 150
· 2,100발의 폭탄 해체 152
· ‘다시 한번 더 나서달라’, 호소한 북 집단 154
· 다시 전투준비 태세 갖추는 북한군 159
· 5·18기념재단 상임이사가 법정에서 한 말 172
5월 23일 상황 174
· 북한 민간인 집단 900여 명 174
· 5·18은 북한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 179
· 900여 북한 민간 집단 어떻게 목포항에 왔나? 181
· 900여 북한 민간인 집단 사진들 186
· 대규모 행사를 위한 기막힌 보안조치 194
· 해남 농민 김인태의 경우 197
· 김문수와 황장엽 200
· 광주시민 4명 끌어다 살해한 34명 체포조 202
· 외통수에 걸려든 [5·18기념재단]과 판사들 204
· 광수란 무엇인가? 208
· 광주는 북한인의 출세 코스 210
· 광주에 왔던 북한 고위급들 212
· 음미해야 할 노숙자담요의 노력과 실력 215
· 노담은 개인일까 조직일까 국가일까? 223
· 누구든지 인정하는 복사판 얼굴들 (데칼코마니) 224
· 네티즌이 뽑은 3대 광수 229
· 법관들이 사기-협작 사술로 만들어낸 [전라도-광수] 234
· 5·18기념재단과 판사들이 짜고 치듯 저지른 가장 화려한 협잡질 246
5월 24일 상황 247
5월 25일 상황 250
5월 26일 상황 252
5월 27일 상황 253
· 광주사태의 종결 253
· 피라미들이 홍길동으로 인정받게 된 사연 256
제4장 권영해의 증언 배경과 신뢰성 261
권영해 증언의 배경 263
490명에 대한 신뢰성 268
김경재 증언의 의미 269
제5장 탈북자 광수 273
한 장면 사진에 탈북자 50여 명 바글바글 275
유명세 타는 탈북자들이 트로이목마 279
에필로그 285
어제의 충신과 역적 오늘 뒤바뀌어 285
노태우의 저지레 286
김영삼의 정치 놀음 288
권영해의 공작 291
사법부는 역사 평가에서 손떼야 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