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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95918708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07-02-28
목차
제1부 들꽃의 사랑
그대는 어느 곳에서
인정(人情)의 바다
겨울밤 거리에서
바다를 건너는 달팽이
고독한 퇴근길
겨울비를 맞으며
미지에게
걸인의 노래
사랑에게 길을 물어
삶의 바다
그 바닷가 주점
새봄의 기도
솔바람 숲으로
세 사람의 걸인
나그네의 추석
들꽃의 사랑
기도와 편지
바다가 전하는 말
우리가 만날 때에는
인정(人情)의 봄밤
장씨네 일가
풀잎의 상처
하모니카 부는 소년
희망
제2부 노을이 지면 별로 뜨리라
그대를 위한 사랑
그대 그리운 날은
노을이 지면 별로 뜨리라
그대의 사랑이 될 수만 있다면
당신을 사랑하기에
마음의 자리
아름다운 인연
당신은 내 그리움의 바다입니다
해바라기 연가
사랑의 공간
이별한 이에게
가을 숲길로 가자
사랑의 중독에는 해독제가 없다
겨울밤 기차
겨울 편지
골고다 영광
구세주
십자가
새 희망의 가을새벽
옛 일을 잊으라 하네
이 가을에는
젊은 언약자
성탄의 종소리
제야(除夜)의 기원
밀알과 옥합
제3부 어둠의 끝에서 부르는 노래
겨울나비
고독(孤獨)의 휴일
나는 본 적이 업다
노동의 겨울
노동 이대(二大)
누나 생각
도망자
바다는 밤마다 잠 못 이루고
사람 사는 세상에서
사람을 찾습니다
샐러리맨의 휴일
술 마시는 이유
쓸쓸한 가인의 도시
아버지의 겨울
알바트로스
쓸쓸한 날들에 대하여
어둠의 끝에서 부르는 노래
임진강
중독된 사람들
집 없는 사람들
타향의 별
통일로
폭설(暴雪)
페스탈로찌의 편지
제4부 올드랭사인을 들으며
플라타너스
하얀 발자국
홀로된 방
술 취한 밤의 독백
가을 울음꽃
가을 편지
겨울 들녘으로 나서자
기타는 울음 울고
꽃노래
겨울 갈대밭
꽃처럼 풀잎처럼
노인의 바다
어린 날의 해후
바다여 고맙다
바람 부는 대로
무술마을의 황새
바람과 구름
어머니의 바다
봄창을 열어
어머니
오월의 밤
성탄의 하모니카
올드랭사인(Auld lang Syne)을 들으며
작품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