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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초등 입학 준비
· ISBN : 9788996203827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09-04-27
목차
프롤로그
I. 학교에서 사랑받는 아이는 따로 있다
1. 선생님도 탐내는 아이, 과연 어떤 아이일까?
2. 우리 아이 발표왕 만들기
3. 우리 반 일등은 걸레질도 일등
4. 아이를 바꾸는 마법의 ‘스스로 계획서’
5. 학교에서 내 아이가 혹시 미운 오리는 아닐까?
Tip 오늘은 상담하는 날, 어떻게 준비할까?
II. 선생님이 알려주는 일등 전략
1. 현직교사를 과외 선생님으로 초빙하는 방법
2. 선생님이 살짝 알려주는 시험 잘 보는 비법
3. 방학을 활용하라, 국제중 문제없다
4. 쉿! 선생님만 알고 있던, 손쉽게 상 타는 법
5. 아이를 졸업식 주인공으로 만드는 법
6. 체험학습, 똑똑하게 제대로 하는 법
Tip 똑! 부러지는 야무진 체험학습 보고서 만들기
III. 초등학교 주인공 엄마가 만든다
1. 학년이 바뀌면 공부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2. 화장실에는 한자성어를, 식탁 위에서 세계 지도를!
3. 아이 일기장은 부모가 함께 써야 한다
4. 부모가 가르치는 수학은 학교 수학과 달라야 한다
5. 시험결과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Tip 청소년 단체에 가입시키기 전에 살펴봐야 할 몇 가지
IV. 교사들만 아는 똑똑한 자녀교육법
1. 부모가 먼저 학원 보내지 마라
2. 식물을 키우면 아이의 마음도 자란다
3. 말 안 듣는 아이를 변화시키는 프로그램
4. 아이를 야단치는 훌륭한 방법
5. 댁의 아이는 학교 급식을 잘 먹고 있습니까?
6. 변호사 부모보다 판사 부모가 되라
Tip 준비 만만 신입생 입학식 준비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선생님이 찰흙 한 개만 필요하다고 했는데, 왜 두 개나 가져왔니?”
그러자 석현이가 당연하다는 듯 대답하는 것이 아닌가.
“선생님, 우리 엄마는요. 준비물은 꼭 두 개씩 챙겨주세요. 왜냐하면 혹시 깜박하고 안 가져온 친구가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그 친구 빌려주라고요.”
나는 그 어머니의 작지만 넉넉한 배려에 적잖이 감동받았다. 엄마의 마음 씀씀이는 아이의 내면까지 예쁘게 만든다. 석현이는 일 년 내내 우리 반에서 인기 최고였다. - <선생님도 탐내는 아이, 과연 어떤 아이일까?> 중에서
상담하고 싶은 내용을 미리 정리하세요
“우리 아이 학교생활은 잘하고 있나요?” 같은 포괄적인 질문에는 “네”혹은“아니요”밖에 대답할 것이 없다. 현명한 부모라면 구체적인 질문들을 미리 준비해가자. 더 좋은 방법은 이메일이나 알림장 등을 통해 미리 담임교사에게 질문사항을 전달해 두는 것이다. 그러면 보다 명쾌한 이야기들이 오고 갈 수 있다.
* 수업 과정 중 우리 아이가 특별히 보충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려면 집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친구는 누구와 주로 어울리나요?
* 친구들에게 무시당하는 느낌이라던데, 혹시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오늘은 상담하는 날, 어떻게 할까?> 중에서
여름방학엔 봉사활동을 하고, 겨울방학엔 자격증과 공인시험점수를 획득하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가 오로지 나만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곤란하다.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함께 어우러져야 올바른 직업상을 키울 수 있다. 그러므로 봉사활동에 대한 계획도 함께 세워보자.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은 야외에서 하는 활동적인 일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방학을 이용하여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겨울방학보다는 여름방학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겨울방학에는 자격증 취득과 공인시험점수 획득을 추천한다. - <방학을 이용하라, 국제중 문제없다> 중에서
‘내 그림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줘라
중첩, 원근감, 색칠법. 이 세 가지만 확실하게 표현하면 미술학원에 가지 않고도 내 아이의 그림이 특별해진다. 특별한 만큼 교사의 주목을 받기도 쉽고, 배우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시각도 넓어지게 된다.
* 중첩: 앞에 있는 사물 때문에 뒤에 있는 사물 일부가 가려지는 것
* 원근감: 가까이 있는 사물이 먼 사물보다 크게 보이는 것
* 색칠법: 모든 나무의 색은 비슷하게 보이지만 사실은 조금씩 다르다는 것
- <쉿! 선생님만 알고 있던, 손쉽게 상타는 법> 중에서
내 아이도 졸업식 날 상을 받을 수 있을까?
졸업식을 잘 준비하려면, 졸업사정부터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졸업사정이란 졸업생 중 누구에게 상을 수여할 것인지를 정하는 것이다. 기준은 시험성적, 임원경력, 행동발달사항, 수상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산정한다. 아이가 졸업이 가까운 고학년이라면 학교의 졸업사정 관련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한다. 학교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학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6학년 학기 초에 가정으로 발송되는 안내문을 눈여겨보자.
- <아이를 졸업식 주인공으로 만드는 법> 중에서
칭찬이 필요한 저학년
고학년은 자아 개념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때에 따라 꾸중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2학년 아이들은 아직 벌에 대한 개념이 불명확하고 자신의 해동에 대해 반성하는 정도의 성찰이 부족하다. 그러므로 못하는 행동을 꾸중하기보다는 칭찬을 통해 행동을 수정해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와! 너 혼자서 방을 치우다니 대단해. 엄마 마음까지 밝아지는 것 같구나.”
“이렇게 큼직큼직하게 그리니까 진짜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는 걸.”
“우리 수인이는 책을 읽을 때 목소리가 또랑또랑해서 참 좋아.”
아이의 작은 부분까지도 칭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칭찬을 받은 아이는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다. - <학년이 바뀌면 공부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