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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조던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의 눈을 통해 절망의 바다 그 너머로)

크리스 조던 (지은이), 인디고 서원 (옮긴이)
인디고서원
18,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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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조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의 눈을 통해 절망의 바다 그 너머로)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환경/생태문제 > 환경문제
· ISBN : 9788996310754
· 쪽수 : 148쪽
· 출판일 : 2019-02-18

책 소개

인간이 버린 쓰레기에 죽어가는 알바트로스,?그 고통을 온몸으로 통감하고 현실을 직시하라. 인간이 쓰고 버린 쓰레기들을 먹이인 줄 알고 새끼의 입으로 건네주고, 궁극에는 그것이 자기 새끼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들의 가슴은 무너져내릴 것이다.

목차

작가의 말 4
기획의 말 6

1부 알바트로스 11

2부 애도하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라 59

1 시대의 현실을 직시할 용기가 있습니까?
2 깊이 공감하고 스스로를 변혁하여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겠습니까?
3 아름다움의 눈을 통해, 절망의 바다 그 너머로 가는 여정에 함께 하시겠습니까?

3부 삶이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도록 107
1 공존, 공감, 공생의 삶을 위하여
2 사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저자소개

크리스 조던 (지은이)    정보 더보기
- 미국 / 사진 작가, 다큐멘터리 감독 - 2018 Global Health Film Festival 올해의 영화상 수상 - 캐나다, 영국, 싱가포르 외 다수 국제영화제 초청 - 저서 Ushirikiano(teNeues Publishing Group, 2011), Running the Numbers(Prestel Publishing, 2009), In Katrina’s Wake(Princeton Architectural Press, 2006) 외 다수 크리스 조던은 사진과 영상으로 세상을 향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이 시대 가장 주목해야 할 작가입니다. 크리스 조던의 작품은 현대 소비 사회에서 인간이 초래한 환경 파괴에 대해 단순한 문제 제기나 현실 고발을 넘어, 개인의 삶을 관통하는 사회적, 구조적인 문제와 이를 극복해나갈 수 있는 상상력을 요청합니다. 사라져가는 모든 생명을 애도하고, 아름다움을 느끼며, 사랑을 하는, 우리 안에 깊숙이 내재한 근원적인 힘을 찾아가게 하는 그의 작품을 통해 함께 공생의 삶을 실현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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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서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2004년에 문을 연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서점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더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창조적 열정으로 꿈꾸기를 멈추지 않는 작은 혁명가들이 여기 있습니다. 진실과 정의, 용기와 순수를 가진 이 혁명가들이 꿈꾸는 세상은 모든 사람이 자유와 평등을 누리며 사랑과 행복의 삶을 살 수 있는 에코토피아입니다. 그러나 이 젊은 혁명가들은 일상의 아름다움과 세상의 아픔을 함께 느끼는 일을 놓치지 않습니다. 지금 옳다고 생각한 바를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이들의 혁명 방식입니다. 각자의 삶의 장에서 배움과 소통의 장들을 만들어내고 그 아름다운 연대를 통해 이들이 꿈꾸는 정의롭고 아름다운 세상은 더디게라도 반드시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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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저는 이것이 우리 인류가 직면한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지구적인 문제에 집단적인 인류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저는 의식의 구조적인 전환을 통해서 가능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굉장히 단순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우리의 기억,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느낌을 변화시키는 것이죠. 결국 우리 안에 있는 지구에 대한 사랑을 일깨우는 것이 될 것이고요, 그것은 헤엄치고 날아다니고 걸어 다니는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의 느낌을 다시금 상기시키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갖고 있는 사랑의 느낌이 새로운 세계를 이루는 가장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토대를 이룰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분명히 새로운 세계는 탄생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에 대해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마음의 해방이자 자유를 얻게 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라져가는 존재들을 사랑하게 되면서 마음의 짐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매일 슬퍼하란 것도 아니고, 일부러 슬픈 일을 찾아가란 것도 아닙니다. 슬픔을 제쳐두거나 느끼지 않으려고 거부하거나 회피하지 말란 겁니다. 그 슬픔을 외면하고 제쳐두려는 순간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은 사라지고 우리는 이 세계로부터 고립될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신비하고 아름다운 것들에 의해서 감싸져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내야 합니다. 그 사실이 당연해서 망각하면 우리는 사소한 것들에 대해서만 몰두하게 됩니다. 시험을 쳐야 하는데, 화장을 잘 해야 하는데, 대학을 잘 가야 하는데,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데…. 우주의 먼지보다 작은 존재인 우리가 고작 할 수 있는 것이 그것뿐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인류 모두가 각자 주어진 기적에 가까운 삶의 의미를 알고, 삶을 사랑하고, 영적이고 정신적인 영역을 공유하고 허락한다면 우리 앞에 있는 어두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세상에서 벌어지는 이 모든 문제가 사랑의 단절 때문이라는 진실에 대해 반드시 생각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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