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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한국 고대사 : 고조선, 부여 (중국 사서(史書)로 보는)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고대~고려시대 > 한국고대사 > 한국고대사 일반
· ISBN : 9788997533619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25-12-03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고대~고려시대 > 한국고대사 > 한국고대사 일반
· ISBN : 9788997533619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25-12-03
책 소개
잃어버린 고조선과 부여의 역사를 찾는다. 왜곡되고 축소된 한반도 중심 사관과 식민사관, 동북공정을 비판하며, 불태워진 고기류와 부족한 사료를 넘어 중국 정사와 고고학 증거로 우리 고대사의 실존을 되찾는다.
목차
서문
1부 단군조선
1장 단군조선의 실재성(實在性)
2장 기자조선은 실재했는가?
3장 고조선(단군)과 연나라의 경계
2부 위만조선과 삼한
4장 고조선(단군)의 멸망과 위만조선의 건국
5장 조한(朝漢) 전쟁과 한사군
6장 위만조선과 진국 및 삼한의 관계
3부 부여
7장 부여의 기원과 건국 신화
8장 부여, 북부여, 동부여에 대한 개념
9장 부여, 고대국가의 성립과 변천
저자소개
책속에서

여기는 고구려 안시성이 아니다
연암 박지원은 『열하일기』에서 요녕성에 있는 봉황성을 보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여기서 감히 말할 수 있다. 당 태종이 안시성에서 눈알을 잃어버렸는지는 똑똑히 고증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이 성을 안시성이라고 하는 데는 분명히 아니라고 주장할 것이다.”
고조선
하가점 하층문화에서 치를 갖춘 석성, 비파형 동검 등이 발견되는데 중원과는 확연히 구분된다. 치를 갖춘 석성은 고구려 성의 특징을 보여주며, 비파형 동검도 중원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대부분 요하 유역과 한반도에서 발견된다. 이는 요하문명의 주도 세력이 중화민족과 다른 동이족 집단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요하문명으로 입증되는 동아시아에서 최초의 고대국가는 바로 고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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