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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00억 부자들

한국의 100억 부자들

(자수성가형 부자 100인이 공개하는 대한민국 신흥 부자의 모든 것!)

노진섭 (지은이)
비즈니스북스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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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00억 부자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한국의 100억 부자들 (자수성가형 부자 100인이 공개하는 대한민국 신흥 부자의 모든 것!)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88997575121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13-04-20

책 소개

대한민국 부자의 새로운 기준, 100억 원의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부자들을 선별해 그들의 생활습관과 투자 노하우, 향후 그들의 투자 전략을 집중 분석함으로써 부자들의 과거와 미래를 공유하는 [100억 부자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

목차

들어가는 글 - 2013 대한민국 부자를 심층 분석하다
프롤로그 - 당신도 100억 부자가 될 수 있다

제1장. 100억 부자, 그들은 누구인가?
새로운 부자의 기준은 100억 원
세월에 따라 부자 유형도 변한다
한국 부자의 표준은 50대 남성
부자는 경험적 낙관론자
신용에 울고 웃는 사람들
교육에 돈을 아끼지 않는 이유
돈에 관해서는 냉철하다
불공평으로 돈을 버는 부자
TIP-부자가 말하는 ‘부자 되기 10계명’

제2장. 그들은 어떻게 100억 부자가 되었을까?
구두쇠 소리를 듣지 않은 부자는 없다
타고나지 않았다면 후천적으로 돈 감각을 기른다
쪼들리는 생활에 익숙해지기
종자돈을 만드는 최고의 수단은 따로 있다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돈이 보인다
영업과 사업도 부자가 되는 수단이 된다
부자 되는 연습을 쉬지 말아라
TIP-빌딩 투자로 청소부에서 100억 부자가 된 채익종 대표

제3장. 100억 부자가 사는 법
옛날 부자와 현대 부자
경제를 공부하는 호모에코노미쿠스
주거지와 쇼핑의 기준부터 다르다
진짜 부자는 절대 드러내지 않는다
제1의 관심사는 자녀 교육
매달 돈이 들어오는 선순환 구조
그들의 생활 철학, 겸손과 긍정

제4장. 그들만의 돈 관리와 투자 원칙
부자를 따라 해야 하는 이유
새는 푼돈부터 막아라
눈덩이 굴리듯이 투자금을 마련하라
사소한 부분도 직접 확인하라
부자들의 정보에는 특별한 게 있다
부자들이 신문 광고를 스크랩하는 진짜 이유
불황에는 장기전을 대비하라
자신이 하는 일에서 기회를 찾아라
TIP-최고 부자가 되는 세 가지 원칙

제5장. 2013 부자들의 경제 전망 따라잡기
1부 한국 경기 전망

국내 경기 흐름을 읽어야 돈의 흐름이 보인다
소비 경기 회복은 중요한 잣대다
살아나는 부동산 경기에 주목하라
대출 금리와 환율 변화에 민감해져라
미국과 중국 정책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2부 외국 시장 전망
외국은 한국을 어떻게 판단할까?
회복세를 보이는 세계 시장
세계 각국의 2013년 기상도
- 미국 주택 시장이 살아난다
- 중국 경제는 ‘맑음’
- 유럽은 여전히 제자리걸음
- 다소 주춤하는 인도와 브라질
- 러시아 경제, 수입 원자재가 좌우할 것

제6장. 그들은 어디에 얼마를 투자할 것인가
부자들의 투자 제1원칙 ‘안전성’
부자는 정부 교체기마다 투자를 준비한다
앞으로 3년, 20퍼센트 수익률을 노린다
부동산 투자를 늘린다
부동산 투자 대상 1순위, 상가 건물
최고의 부동산 투자 지역, 서울 강남
또 다른 부동산 투자 수단, 급매와 경매
부자의 투자 대상 1호, 금융 상품
100퍼센트 안전한 투자는 없다
부자들은 왜 주식보다 채권을 선호할까

오프더레코드 - 부의 대물림, 상속과 증여
부자들 ‘자산의 50퍼센트만 자식에게’
절세법 모르면 자금 출처를 조사받을 수도 있다
상속과 증여, 무엇이 이로울까
부자들의 증여 절세법 1_현명하게 부동산을 물려주는 세 가지 방법
부자들의 증여 절세법 2_최소한의 세금으로 최대의 자산을 물려주는 방법
부자들의 증여 절세법 3_미리미리 자산을 이전하라
세법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라

저자소개

노진섭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앙일보 〈시사미디어〉를 거쳐 〈시사저널〉 의학전문기자로 있다. 기자가 힘들어야 독자가 쉽다는 좌우명을 가지고 산다. 어려운 의학 정보를 쉽게 풀어 일반인에게 건강 정보로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건강 안 챙기는 의학전문기자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다. 보건 관련 연구소, 병원, 공기업, 언론사 등에서 강연을 진행하거나 칼럼을 쓰며, 책 《100세 혁명》 《한국의 100억 부자들》《한국의 월세 부자들》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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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1990년대 이후부터 자수성가형 부자가 생겨났다. 한국전쟁 이후 빈손으로 시작해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하나 둘 등장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부잣집에서 태어나지 않아도 노력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이 시기에 ‘재테크’라는 용어가 유독 많이 사용된 배경이다. 과거에는 재테크라는 말조차 생소했고, 재테크라고 해야 집 장만이 최고의 목표였지만 자수성가형 부자가 생기면서 일반인의 목표는 단순히 집 장만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을 겨냥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만난 100억대 부자 중 스스로 부를 일군 사람이 65퍼센트가 넘었다. 1980년대만 해도 부잣집에서 태어나 외제차를 몰고 명품 가방을 들고 다니면 과소비를 부추기는 부류라고 질타를 받았다. 해외 여행을 다니면 외화를 낭비하는 매국노 취급을 받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어떤가. 럭셔리하게 살며 쇼핑과 해외 여행을 즐기는 부자야말로 모든 이들이 꿈꾸는 선망의 대상이다. 자수성가형 부자가 돈을 모은 방법은 만인의 관심거리일 수밖에 없다. 또한 이들 부자의 움직임은 큰돈의 흐름을 알려 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수십억대 자산을 지닌 고선명(가명) 씨는 “돈 버는 비결? 무조건 안 쓰고 모으는 거지. 수입의 절반을 뚝 잘라 저축하고 나머지로 생활했어.”라며 심드렁하게 말한다. 60대인 고씨는 30대 중반까지만 해도 전형적인 직장인이었다. 군대를 다녀온 후 10여 년 동안 결혼도 안 하고 직장 생활만 했다. 대기업 홍보실에서 근무하며 받은 월급의 절반을 뚝 떼어서 저축했다. 40대 중반이 될 무렵 그는 작은 빌라를 사서 전세를 놓았다. 지방이라 적은 돈으로도 원하는 장소를 고를 수 있었던 그는 상가 전세를 놓고 그 돈을 금융 상품에 재투자하는 식으로 10년을 굴려 또다른 상가 건물을 살 수 있었다. 그는 현재 지방에 두 채, 서울에 한 채의 상가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투자할 때는 은행과 상담했고, 부동산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때는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버스 정류장이 있는 곳을 노렸다. 그런 곳에는 대부분 병원과 약국이 있다. 즉 사람의 왕래가 있는 곳이어서 어떤 업종이라도 장사가 잘된다. 당연히 상가를 세놓을 때 내가 원하는 업종을 고를 수도 있다. 이런 것들을 내가 어떻게 알았겠는가. 은행에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고, 책을 읽고, 현장을 다니면서 터득한 노하우다. 지금은 어느 정도 직감이라는 게 생긴 것 같다.”


일반인이나 부자나 모두 큰돈은 아낀다. 그러나 푼돈에 대해서는 일반인과 부자의 씀씀이가 다르다. 일반인은 푼돈을 시쳇말로 물처럼 쓴다. 그래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부자들은 입을 모은다. 이천수(가명) 씨는 “돈을 모으는 일보다 먼저 해야 할 과제는 돈을 쓰지 않는 습관을 붙이는 것이다. 나도 그렇게 해서 지금의 부를 쌓았다. 돈을 쓰지 않아야 돈을 모을 수 있다. 잔돈을 아껴야 한다는 말이다. 잔돈은 나도 모르게 호주머니에서 빠져나가는데, 잔돈이 모여 목돈이 된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면서도 잔돈이 새는 것에는 무감각하다. 하루아침에 떼돈을 버는 일확천금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다. 투자로 자산을 늘리려면 우선 돈을 모아야 하는데, 투자금을 어떻게 마련할 생각인가? 은행 빚을 내서 투자할 것인가? 빚을 내더라도 갚을 능력이 있어야 한다. 갚을 능력도 없으면서 덜렁 융자받아서 투자하다 결과가 좋지 않으면 어떻게 할 텐가? 가장 나은 선택은 적은 돈을 모아 투자금을 마련하는 것이다.”라며 푼돈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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