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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창업/취업/은퇴 > 창업정보
· ISBN : 9788997758395
· 쪽수 : 88쪽
· 출판일 : 2013-02-08
책 소개
목차
장수하는 업종을 찾아라
■ 흰 갈매기 가장 오래 날다 ■ 41개 업종 평균수명 한의원과 커피 전문점은 띠동갑
진짜 역세권은 따로 있다
■ 안양 1번가, 자영업 1번지 ■ 월 총매출 상위 역세권 득세하는 변방 역세권
유동인구에 속지 말라
■ 지하철 1~8호선 일평균 승하차 인원 강남역, 3코스 떨어진 학여울역의 35배 ■ 입지, 동선, 상권 업종
얼마나 파느냐보다 얼마나 남기느냐
■ 업종별 전국 평균 영업이익률 주유소, 남는 장사 아니다 ■ 순익은 어떻게 산출하나
살아나는 상권, 죽어가는 상권
■ 서울 8대 초광역 역세권 강 따라 네 곳, 강북에 네 곳 ■ 서울지역 주요상권 대표업종, 성장업종 강남에선 입는 장사, 신촌에선 먹는 장사 ■ 주요역세권 매출 증감율 종로에서 뺨 맞고 고개 숙인 인사동, 신사의 승격, 강남불패 ■ 강남역 유동인구의 시간대별 변화 유동인구의 움직임을 포착하라 ■ 2012년 3월 점포당 월평균매출 비교 ■ 2010~2012년 업종별 매출성장률 비교 ■ 청담역세권 vs 이대입구역세권 평균매출과 점포수
분식집
■ 점포, 매출 비중 ■ 광역시도별 순위 - 광주식당의 힘 ■ 시군구별 순위 - 관악, 송파 ‘분식주의’ ■ 서울 구별 매출 증가율 - 성동 뜨고, 금천 지다 ■ 노량진은 화요일, 여의도는 금요일 ■ 서울 구별 매출 - 2010년보다 2011년에, 북쪽보다 남쪽에서 잘 됐다
치킨 전문점
■ 광역시도별 순위 - 서울 월매출 2,000만원 기대, 대구·경북 900만원선 ‘하위’ ■ 시군구별 순위 - 서울 강남, 강원 화천 월평균매출 3,000만원 기대 ■ 동별 순위 - 전북 임실 ‘닭’크호스 ■ 서울 구별 매출 규모 - 전국의 닭들 일제히 날다 ■ 서울 구별 고객수 - 치킨은 아빠가 쏜다 ■ 서울 시간대별 매출 비중 - 치킨은 야식
피자 전문점
■ 동별 순위 - 75% 서울, 경기 집중. 부산, 포항 5위권 ■ 상권유형별 점포수 - 40% 이상 상업지역에 밀집
패스트푸드 전문점
■ 광역시도별 순위 - 군인들의 일용할 양식 ■ 패스트푸드의 신흥 강자, 목포 신흥동 ■ 상권유형별 월평균매출 - 학생은 더 이상 주고객이 아닌가
저자소개
책속에서
영업이익률이 가장 낮은 업종으로는 독서실로16.6%로 지난 1년간 가장 저조한 업종으로 분류되었고, 주유소9.3%, 노래방14.0%, 유기농식품점18.8% 등은 평균매출에서 차지하는 영업이익률이 가장 낮은 업종에 속했다. 실제로 독서실은 월평균 61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데 그쳐 임대료 내기도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주유소도 출혈경쟁으로 리터당 100원을 벌기가 어렵다고 했다. 9.3%의 마진으로는 1,000드럼(1드럼=200리터)을 팔아도 운영이 버거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초, 성동, 은평구가 서울에서는 분식집을 창업하기 가장 유망한 지역으로 분류되었다. 월별 매출로는 2, 3월이 가장 적고 9월부터 잘되는 만큼 여름에 창업하는 것이 유리하다. 입지를 결정할 때는 분식 고객들의 선호지역을 참고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대학이나 학원가보다 역세권이나 오피스가가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안정성지수로 유망한 치킨전문점 상권을 짚어 보면, 종로, 중구, 강남구가 창업안전지대로 꼽혔고, 중랑, 광진, 강서구 등은 불안정한 지역으로 분석되었다. 이 가운데 광진구가 가장 위험한데 작년에 점포 증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기 때문이다. 도봉과 관악구도 위험수준은 아니지만 주의지역으로 분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