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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창업/취업/은퇴 > 창업정보
· ISBN : 9788997758418
· 쪽수 : 72쪽
· 출판일 : 2013-02-08
책 소개
목차
장수하는 업종을 찾아라
■ 흰 갈매기 가장 오래 날다 ■ 41개 업종 평균수명 한의원과 커피 전문점은 띠동갑
진짜 역세권은 따로 있다
■ 안양 1번가, 자영업 1번지 ■ 월 총매출 상위 역세권 득세하는 변방 역세권
유동인구에 속지 말라
■ 지하철 1~8호선 일평균 승하차 인원 강남역, 3코스 떨어진 학여울역의 35배 ■ 입지, 동선, 상권 업종
얼마나 파느냐보다 얼마나 남기느냐
■ 업종별 전국 평균 영업이익률 주유소, 남는 장사 아니다 ■ 순익은 어떻게 산출하나
살아나는 상권, 죽어가는 상권
■ 서울 8대 초광역 역세권 강 따라 네 곳, 강북에 네 곳 ■ 서울지역 주요상권 대표업종, 성장업종 강남에선 입는 장사, 신촌에선 먹는 장사 ■ 주요역세권 매출 증감율 종로에서 뺨 맞고 고개 숙인 인사동, 신사의 승격, 강남불패 ■ 강남역 유동인구의 시간대별 변화 유동인구의 움직임을 포착하라 ■ 2012년 3월 점포당 월평균매출 비교 ■ 2010~2012년 업종별 매출성장률 비교 ■ 청담역세권 vs 이대입구역세권 평균매출과 점포수
죽 전문점
■ 집은 중계동에, 회사는 여의도에 많다 ■ 중계동, 여의도 성별?연령대별 고객 - 여의도는 30대 여성, 중계동은 50대 남성 공략 ■ 서울 구 단위 점포수 변동 - 중구?송파 ‘유망’, 서초는 ‘주의’
중국음식점
■ 시군구별 순위 - 절반 이상 경상도에 집중, 대구·부산 ‘유망’ ■ 서초 2동 ‘평일’, 인천 북성동은 ‘주말’
한식점
■ 업종별 월평균매출 - 단가가 높아서일까? ■ 전국 평균매출표 - 빈익빈 부익부 심각, 상위 10%가 절반 독점 ■ 시군구별 순위 - 절반 이상 서울에 집중. 경기, 부산도 유망
횟집
■ 서울지역 월별 점포수 증감 추이 - 가을전어가 부르는 횟집의 계절 ■ 매출, 점포수 비교 - 초밥은 바닷가보다 서울
저자소개
책속에서
우리나라 자영업 평균수명은 얼마나 될까? 의료업종을 제외한 자영업 평균 업력은 3.7년으로 나왔다. 업태별로 보면 소매업이 4.9년으로 가장 길었고, 음식업으로 3.3년, 서비스업은 2.8년에 불과했다. 음식업에서는 횟집이 5.2년으로 가장 오래한 업종이었고, 한식 4.8년, 냉면전문점4.2년 등이 뒤를 이었으며, 수명이 가장 짧은 업종은 1.5년을 기록한 커피 전문점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창업할 때는 업력이 매우 중요하다. 전체 가맹점이 평균 몇 년 동안 영업을 지속했느냐에 따라 안정성을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죽전문점 창업은 동작구가 가장 유망하다. 전국 최하위인 중랑구는 월평균매출이 5분의 1 수준이다. 동별로는 수원 영통2동, 화성 동탄2동, 김해 내외동이 1, 2, 3위를 차지했다. 서울에서는 동작, 강북, 서대문, 양천구 등이다. 점포 수 감소지역으로는 강남, 서초구 등 강남지역인 반면, 증가추세인 지역은 중구, 송파, 영등포구 등이다.
중국음식점 창업은 매출 기준으로 보면 서울과 경기는 아직 여유가 있지만 영남지역은 전국 대비 점포 비중에 비해 매출 비중이 현저히 낮아 창업 요주의 지역으로 분류된다. 반면에 가장 안정적인 곳은 제주로 점포 비중과 매출 비중이 같게 나타나 있고 평균매출도 2, 100만원으로 전국 시도 중 6위에 랭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