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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소명

목회자의 소명

유진 피터슨 (지은이), 양혜원 (옮긴이)
포이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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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소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목회자의 소명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목회일반
· ISBN : 9788997760107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12-09-13

책 소개

어떻게 하면 소명의 온전함과 거룩함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목회자들의 목회자’ 유진 피터슨이 요나서의 이야기와 목사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자신의 여정을 우아하게 엮어, 목회사역의 첫걸음이자 동력인 ‘소명’의 문제를 성찰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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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자본이 부족한 소명 | 소명에서 일어나는 우상숭배 | 요나 이야기

1부 뱃삯을 주고 다시스로
1. 불순종하는 요나
다시스로 도망가다 | 그곳에 그대로 있어라 | 교회의 포르노그래피 | 욥바의 여행사
2. 순종하는 요나
전문화된 순종 | 요나, 우리의 거울

2부 폭풍을 피하다
1. 다시스 종교를 거부하다
잠자는 이여, 무얼 하고 있소? | 미국 종교의 배 | 나를 바다에 던지시오
2. 복음 소명 회복하기
노래, 이야기, 빨간색 반다나|하나님과 열정|옥수수밭|소명적 거룩함|영의상실|기하학의 위협 | 어느 집에나 있는 카라마조프 | 씨앗을 심는 도스토옙스키 | 요나의 폭풍과 바울의 난파

3부 물고기 뱃속에서
1. 조건
최종 결론 | 황금송아지 | 쇼 독차지하기
2. 아스케시스
뱃속에서 보낸 사흘 | 성토요일 | 프리티페더 | 벽 없는 수도원
3. 기도
시편 학교 | 규칙 | 묵상하는 목회자

4부 니느웨로 가는 길
1. 지리
율리시스 | 니느웨의 하룻길 | 웬델 베리 | 회중은 표토다 | 영적 성장과 종교적 암
2. 종말론
사십 일만 지나면 | 요한의 계시 | 같은 멍에를 매다 | 종말론적 세탁물 목록

5부 하나님과 다투다
1. 성장이 막힌 상상력
레너드 스톰 | 거대한 운명 | 엉망진창 속의 창조성 | 브루스
2. 회복된 소명
패러다임 전환 | 메시아, 관리자, 영적 지도자 | 루벤 란스 | 카렌 | 마무리



저자소개

유진 피터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2년 11월 6일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다. 몬태나 주 캘리스펠로 이주하여, 어린 시절을 보내다. 1950-1954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철학(B. A.)을 공부하다. 1954-1957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 T. B.)을 공부하다. 1957-1959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 A.)를 받다.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재니스 스텁스를 만나 결혼하다. 1959-1962년 뉴욕 신학교로 돌아와 성경 원어(히브리어, 그리스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하다. “나는 잠깐 동안 목사 일을 할 생각이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고, 당시 내게는 목회자가 될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3년을 교수와 목사로 일하면서, 내 소명이 무엇인지 명확해졌다. 마침내 나는 교수가 아니라 목사이어야 함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 일이 큰 충격이었던 것은, 나는 한번도 목사로서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Christ Our King Presbyterian Church)를 시작하다. 이후 29년간 이 교회의 목사로 섬기다. 1980년대 초 교인들과 성경을 공부하며 성경 원문의 생생한 의미를 전달해 줄 방법을 고민하던 중, 갈라디아서를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해서 교인들과 함께 읽다. 이렇게 번역된 갈라디아서를 통해 교인들이 성경에 눈을 뜨게 되다. 이 번역은 나중에 있게 될 『메시지』 작업의 기초가 된다. “내가 번역을 하면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오직 우리 교회 교우들과 그들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어로 쓰여진 본문 속으로 들어가, 그 의미의 밑바닥까지 살피고,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언어로 그것을 표현하려고 했다.” 1988년 새로운 갈라디아서 번역과 설교를 담은 『자유』(Traveling Light)가 출간되다. 1990년 4월 『자유』에 실린 갈라디아서 번역을 수년간 마음에 두고 있던 NavPress 출판사 편집자 존 스타인이, 신약성경 전체를 번역할 것을 제안해 오다. “나는 정말로 그 일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선 마태복음 10장까지 번역해 보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실 서재에서 산상수훈을 번역하고 있던 나는, 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1991년 7월 마태복음 번역과 함께 보낸 16개월의 기도 끝에 신약성경을 번역하기로 결정하다. 29년간 섬기던 교회 목사직을 사임하다. 1991-1992년 피츠버그 신학교 집필교수로 재직하며 신약성경을 번역하다. 1993년 『메시지 신약』이 출간되다. 1993년 캐나다 밴쿠버 소재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치기 시작하다. 1998년 『메시지 시가서』가 출간되다 2000년 『메시지 예언서』가 출간되다. 2001년 『메시지 모세오경』이 출간되다. 2002년 『메시지 역사서』가 출간되다. 2002년 7월 『메시지 완역본』이 출간되다. “나는 지난 12년 동안 성경 본문을 섬기는 종으로 살아온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마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이 일을 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2003년 젊은 세대를 위한 『메시지』 리믹스판과 오디오북이 출간되다. 2006년 리젠트 칼리지에서 은퇴 후 어린 시절을 보낸 몬태나 주로 이사하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하다. 주요 저서로는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 『사복음서 설교』 『요한계시록 설교』 『잘 산다는 것』 『일상, 부활을 살다』 『젊은 목사에게 보내는 편지』(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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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수년간 기독교 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 석사를 수료했으며, 미국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에서 종교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진 피터슨 읽기》(IVP), 《교회 언니, 여성을 말하다》(포이에마) 등의 책을 집필했으며, 《물총새에 불이 불 듯》, 《하나님의 진심》(이상 복있는사람), 《쉐퍼의 편지》, 《기독교적 숙고》(이상 홍성사) 등 유진 피터슨과 C. S. 루이스의 저서를 비롯해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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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기본적으로 내가 하려는 일은 목사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바로잡고, 그 일에 적합한 영성을 계발하는 것이다. 목회의 임무를 내게 맡긴 사람들이 영성이라며 내게 전해준 것은 적절하지가 않았다. 제도 안에서 경력이나 쌓아가려는 쭈그러들고 진이 다 빠진 영성도 적절하지 않다. 겉치장에 불과한 카리스마 영성도 적절하지 않다. 나는 성경적으로 영적인 것이 필요하다. 창조와 언약에 뿌리를 두고 잘 계발된 영성, 그리스도 안에서 여유롭고 성령 안에 푹 잠긴 영성이 필요하다.


그러나 사실 우리 회중은 우상을 쇼핑하고 있다. 그들은 쇼핑몰에 갈 때와 같은 마음으로 자신을 만족시켜주거나 자신의 욕구와 필요를 채워줄 무언가를 얻기 위해 교회에 온다. 장 칼뱅은 인간의 마음을, 우상을 만들어내는 무한히 효율적인 공장으로 보았다. 회중은 흔히 목사를 공장의 품질 관리 기사로 본다. 그러나 우리가 그 지위를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소명에서 이탈한다.


우리는 소명 때문에 하나님의 대의나 하나님의 말씀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그렇기 때문에 신의 정체성을 취하는 잘못에 빠지기 쉽다. 물론 어떤 목사도 자신이 신이라고 분명하게 주장하지 않지만, 여러 해에 걸쳐서 과도한 칭찬을 받다 보면 (혹은 받지 못하다 보면) 그런 표시가 난다. 자아라는 조건은 표면으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간파하려면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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