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목회자의 영성

목회자의 영성

(바쁘지 않으면서 전복적이고 묵시적인)

유진 피터슨 (지은이), 양혜원 (옮긴이)
포이에마
1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0,800원 -10% 2,500원
600원
12,7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8개 6,9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7,560원 -10% 370원 6,430원 >

책 이미지

목회자의 영성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목회자의 영성 (바쁘지 않으면서 전복적이고 묵시적인)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97760114
· 쪽수 : 227쪽
· 출판일 : 2013-01-11

책 소개

유진 피터슨의 목회 멘토링 시리즈, 그 두 번째 책. 주일에 행해지는 목회 형태는 수 세기가 지나도록 큰 변화가 없지만, ‘일요일과 일요일’ 사이의 평일 목회는 너무도 달라졌다. 변화된 목회 환경을 감당할 창조적 목회 영성의 구체적 내용을 제시한다.

목차

추천의 말
서문

1부_목사, 다시 정의하다
1. 벌거벗은 명사
2. 바쁘지 않은 목사
중요한 일을 둘러싼 소동|여백으로 가는 수단
3. 전복적 목사
목사의 특이한 위치|전복자 예수|전복자의 가정|전복의 도구
4. 묵시적 목사
묵시적 기도|묵시적 시인|묵시적 인내

2부_일요일과 일요일 사이
1. 살아가는 일 한가운데서 사역하기
2. 영혼 치료하기: 잊어버린 기술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주도권|언어|문제들
3. 눈뜨고 기도하기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통로 쪽 좌석|팅커 개울에 나타난 하나님의 세계|
성경의 세계|교회 안 세상|기도: 눈을 뜰 것인가, 감을 것인가?
4. 첫 언어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나의 교육 임무는 무엇인가?|유용한 도움|세 종류의 언어|언어 전환
5. 성장은 결단인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인간의 뜻과 하나님의 뜻|교차로를 살펴보다|일: 부정적 능력|
언어: 중간태|사랑: 의지적 수동성
6. 잡담의 사역
긍휼이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평범한 것에 대한 조급함|잡담: 목회의 기술
7. 죄를 경험하는 새로운 형식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사람들을 죄인으로 보는 시각|죄의 특정 형태를 분별하는 것|
청소년기의 사건들|부적절하다는 느낌|역사적 기억 상실|신속한 신학적 안목
8. 돛대에 단단히 묶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직업의 위험|잔해 속으로 들어가기|구분된 백성으로 살아가기
9. 사막과 추수: 안식 이야기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안식년을 부추긴 자극|안식년을 위한 구조|사역을 위한 재정비

3부_새롭게 된 말씀
1. 시인과 목사
2. 시

저자소개

유진 피터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2년 11월 6일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다. 몬태나 주 캘리스펠로 이주하여, 어린 시절을 보내다. 1950-1954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철학(B. A.)을 공부하다. 1954-1957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 T. B.)을 공부하다. 1957-1959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 A.)를 받다.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재니스 스텁스를 만나 결혼하다. 1959-1962년 뉴욕 신학교로 돌아와 성경 원어(히브리어, 그리스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하다. “나는 잠깐 동안 목사 일을 할 생각이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고, 당시 내게는 목회자가 될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3년을 교수와 목사로 일하면서, 내 소명이 무엇인지 명확해졌다. 마침내 나는 교수가 아니라 목사이어야 함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 일이 큰 충격이었던 것은, 나는 한번도 목사로서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Christ Our King Presbyterian Church)를 시작하다. 이후 29년간 이 교회의 목사로 섬기다. 1980년대 초 교인들과 성경을 공부하며 성경 원문의 생생한 의미를 전달해 줄 방법을 고민하던 중, 갈라디아서를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해서 교인들과 함께 읽다. 이렇게 번역된 갈라디아서를 통해 교인들이 성경에 눈을 뜨게 되다. 이 번역은 나중에 있게 될 『메시지』 작업의 기초가 된다. “내가 번역을 하면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오직 우리 교회 교우들과 그들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어로 쓰여진 본문 속으로 들어가, 그 의미의 밑바닥까지 살피고,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언어로 그것을 표현하려고 했다.” 1988년 새로운 갈라디아서 번역과 설교를 담은 『자유』(Traveling Light)가 출간되다. 1990년 4월 『자유』에 실린 갈라디아서 번역을 수년간 마음에 두고 있던 NavPress 출판사 편집자 존 스타인이, 신약성경 전체를 번역할 것을 제안해 오다. “나는 정말로 그 일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선 마태복음 10장까지 번역해 보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실 서재에서 산상수훈을 번역하고 있던 나는, 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1991년 7월 마태복음 번역과 함께 보낸 16개월의 기도 끝에 신약성경을 번역하기로 결정하다. 29년간 섬기던 교회 목사직을 사임하다. 1991-1992년 피츠버그 신학교 집필교수로 재직하며 신약성경을 번역하다. 1993년 『메시지 신약』이 출간되다. 1993년 캐나다 밴쿠버 소재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치기 시작하다. 1998년 『메시지 시가서』가 출간되다 2000년 『메시지 예언서』가 출간되다. 2001년 『메시지 모세오경』이 출간되다. 2002년 『메시지 역사서』가 출간되다. 2002년 7월 『메시지 완역본』이 출간되다. “나는 지난 12년 동안 성경 본문을 섬기는 종으로 살아온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마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이 일을 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2003년 젊은 세대를 위한 『메시지』 리믹스판과 오디오북이 출간되다. 2006년 리젠트 칼리지에서 은퇴 후 어린 시절을 보낸 몬태나 주로 이사하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하다. 주요 저서로는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 『사복음서 설교』 『요한계시록 설교』 『잘 산다는 것』 『일상, 부활을 살다』 『젊은 목사에게 보내는 편지』(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펼치기
양혜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수년간 기독교 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 석사를 수료했으며, 미국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에서 종교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진 피터슨 읽기》(IVP), 《교회 언니, 여성을 말하다》(포이에마) 등의 책을 집필했으며, 《물총새에 불이 불 듯》, 《하나님의 진심》(이상 복있는사람), 《쉐퍼의 편지》, 《기독교적 숙고》(이상 홍성사) 등 유진 피터슨과 C. S. 루이스의 저서를 비롯해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다.
펼치기

책속에서

건강한 명사에는 형용사가 필요 없다. 형용사는 건강한 명사를 어수선하게 만든다. 그러나 명사가 문화 때문에 손상되었거나 병에 걸렸다면, 형용사가 필요하다. ‘목사’도 그런 명사 중 하나였다. 힘이 넘치고 강건한 어였다. 그 단어의 느낌을 나는 늘 좋아했다. 어려서부터 그 단어는 하나님에 대해서 열정적이고 사람들에 대해서는 정이 많은 사람을 연상시켰다. 비록 내가 아는 목사들은 그러한 특징을 구현하지 않았지만, 그 단어 자체는, 반대의 예시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를 지켰다. 요즘에도 사람들이 내게 어떻게 불리고 싶으냐고 물으면 나는 늘 ‘목사’라고 대답한다.


기도의 삶을 발전시키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안다. 따로 떼어놓은, 훈련된, 의도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황급하게 성취할 수 없고, 강단 위에서나 병상 옆에서 기도해주는 것으로도 이룰 수 없다. 나는 바쁘면서 동시에 기도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안다. 활동적이면서 기도할 수 있고 일하면서 기도할 수는 있지만, 바쁘면서 기도할 수는 없다. 내면이 쫓기고 산만하면 기도할 수 없다. 기도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내게 하는 말보다 하나님께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요란한 내 자아보다 하나님께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통 그렇게 하려면 일상의 소음에서 일부러 벗어나야 하고, 만족을 모르는 자아로부터 의식적으로 떨어져 있어야 한다.


오해는 하지 말기 바란다. 목회 대화에서, 홈통에 고인 물처럼 생각 없는 진부한 표현들만 늘어놔서는 안 된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중대한 문제만큼이나 평범한 것들을 존중하면서 대화에 집중하고 참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통찰들은 웃을 때에만 접할 수 있다. 또 어떤 것들은 간접적으로밖에 얻지 못한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88934978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