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 7 : 제주도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 7 : 제주도

(숨겨진 우리 땅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신정일 (지은이)
다음생각
1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14개 6,5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 7 : 제주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 7 : 제주도 (숨겨진 우리 땅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지리학/지정학 > 지리학
· ISBN : 9788998035099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12-10-05

책 소개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 시리즈 7권 '제주도' 편. 육지와 전혀 다른 풍속과 풍토를 지닌 제주도를 확인할 수 있다. 제주도에서 나고 자라서 제주도의 삶을 숙명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과, 제주도를 떠나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의 역사를 살펴본다.

목차

제주도 12대 길지
저자의 말
추천글

1 멀리 남해의 가운데 있는 섬

북쪽으로 큰 바다를 베고 남쪽으로 높은 산에 대하고
우리나라의 가장 먼 곳의 행정구역 제주
주호인이 살았던 제주도
제주의 신화가 시작되다
신라의 속국이 된 탐라국
제주목이었던 제주시
그 아름다운 제주도

2 어디에서나 우뚝 선 한라산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 한라산
삼신산의 하나인 한라산
산천단에서 산제를 지냈다
노인성이 보이는 한라산
신선이 사는 신령스런 산
신령한 분화구인 백록담
고려 목종 때 화산재를 뿜었던 한라산
제주도의 기온 변화
한라산의 영실에 얽힌 내력
설문대할망의 전설이 서린 영실
꿈에 본 한라산
한라산을 노래한 문학 작품

3 바람이 많은 제주도

돌이 많고, 바람이 많고, 여자가 많다
조난사고가 많았던 제주해협
유구국의 왕자가 떠밀려 도착한 제주도
『표해록』의 산실 제주도
제사를 지내지 않아서 화를 만나다?
여인국의 실체는 무엇인가
하멜이 표류해 왔던 제주도

4 육지와 매우 다른 제주도의 풍속

백성의 풍속이 어리석고 검소하다
부모가 죽어도 장사를 지내지 않았다
제주도의 여자
제주도 여자들의 노동요
제주의 언어 풍속
제주 사람들이 살았던 집
제주도에서 삼촌이라는 호칭
제주도 사람들이 입었던 옷
혼사 풍속과 신구간 풍속
제주도 무덤에 얽힌 얘기
날씨를 가지고 길흉을 점쳤다
제주도의 성황당
제주도의 무속 풍속
제주도의 신당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당나미 문씨 아기당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여드렛당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본향당
한림읍의 영등당
추자도의 최영 장군 사당
김녕당굴의 주신(主神)인 태자 괴뇌깃도
제주의 마을과 우물
제주의 동식물
땅이 척박해서 가난했던 제주도
제주의 돌담

5 제주의 인물과 벼슬아치들

제주의 벼슬살이는 유배나 다름없다
고려 때의 인물
조선시대의 목민관과 탐관오리들
재임 중에 파면된 목사 임형수
탐학을 일삼았던 제주목사 양호
하멜을 만났던 목사 이원진
『산경표』의 저자 신경준도 제주에 왔다
호랑이처럼 무서웠던 목사 이의식
이재호와 홍종우
조선 초기의 문신 고득종
제주의 큰 손이었던 만덕
만덕의 두 얼굴
삼별초의 난
1862년에 일어난 제주민란
방성칠의 난
이재수의 난의 진원지
4·3항쟁의 현장

6 제주의 유적과 지명

제주의 상징인 관덕정
제주 관아에 있던 홍화각
용담동의 제주 향교
용연과 용두암
신선이 방문한다는 방선문
삼성혈에 얽힌 사연
김녕에 있는 만장굴
떠내려가다가 멎은 비양도
협재굴과 쌍룡굴
다랑쉬오름에 얽힌 사연
문주란과 수선화
터진물이라고 불렀던 물장오리
제주항으로 바뀐 산저포
곽지해수욕장이 있는 곽지리
조천읍의 산굼부리
해안선을 둘러 쌓은 환해장성
고유문의 효자비
차귀도와 절부암에 얽힌 내력
오현단에 서린 사연
화북포와 조천포
고려 때 신촌이었던 조천
삼남대로의 길목이던 조천포
제주도에서 사라진 폐현
조공천 위에 있던 서천암
도근천의 숨은 내력
서 미륵과 동 미륵
제주의 한쪽이 떨어져서 생긴 소섬
제주의 섬 추자도

7 한국의 최남단에 있는 서귀포시

한라산 남쪽 고을
지장샘에 얽힌 사연
서귀포시의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서귀포에 있는 천제연폭포
삼매봉 봉수와 외돌개
수월봉에서 바라보는 바다
제주도의 서쪽에 있던 대정현
가파도와 마라도
생김새가 호랑이를 닮은 호도
산방산의 산방굴사
광정당에 얽힌 사연
산방산 자락의 용머리 해변
제주 동쪽에 있던 정의현
성산일출봉
세계에서 가장 키가 컸던 설문대할망
성산읍에 있던 고성
일본에서 삼신녀가 당도했던 연혼포
제주도의 전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성읍마을
한라산 남쪽에 솟은 송악산
서귀포의 절 존자암
존자암은 원래 영실에 있었다
번성했던 법화사가 있는 서귀포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영주십이경
명월성과 명월진

8 한 많은 제주 유배지

유배지로서 최적지였던 제주도
고려유민이라고 칭했던 김만희
제주도에서 새로운 사랑을 만나다
기묘사화로 유배를 왔던 김정
불교의 부활을 꿈꾸었던 보우가 유배된 제주
기축옥사로 인해 유배를 왔던 소덕유와 길운절
제주에 파견되었던 김상헌
대정현에 남겨진 정온의 자취
비운의 임금 광해군의 자취가 서린 제주도
『제주풍토록』을 지은 이건
소현세자의 세 아들
우암 송시열이 왔던 제주도
제주로 유배 왔던 김춘택
이중환이 연루된 신임사화의 주인공들
임관주가 머물렀던 안덕의 창천리
유배객 조정철이 사랑했던 제주 여자
천주교 박해에 의해 유배 온 사람들
추사 김정희의 적거지 대정
김윤식이 유배를 왔던 제주도

9 제주의 풍토와 생활

이지함의 자취가 서린 제주도
출륙금지령이 있던 제주도
제주도민들이 가고자 했던 환상의 섬 이어도
제주의 산물 감귤
영주십이경에도 들었던 제주 과원
조정에 진상했던 감귤
제주의 상업
제주의 길 올레와 올래
고운밥으로 불렸던 쌀밥과 흔한 고사리
제주도의 말[馬]
태조가 위화도에서 회군할 때 탔던 제주 말
제주도의 술과 떡 그리고 국
제주도의 나무
제주도의 어업과 해녀
세계의 지질공원으로 선정된 제주도의 열 곳

저자소개

신정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문화사학자이자 도보여행가, 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역사와 문화 관련 저술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작가이자 우리나라 산, 강, 섬, 바다, 자연을 40여 년 주유했던 대한민국 대표 도보여행자이다. 1980년 10월, 2년 6개월의 제주도 생활을 청산하고 전주에 자리 잡았다. 1980년대 중반 홍토현문화연구소를 발족해 동학과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을 재조명하기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펼쳤고, 1989년부터 문화유산답사 프로그램을 만들어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1994년 동학농민혁명 100주년 기념사업회에 참가했다. 한국의 10대 강 도보답사를 기획해 금강에서 압록강까지 답사를 마쳤고, 우리나라 옛길인 영남-관동-삼남대로를 도보로 답사했으며, 부산에서 통일전망대까지 걷고 해파랑길을 만들었다. 한국의 산 500여 곳을 오르기도 했다. 2005년 시작된 우리땅걷기 모임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포털 다음의 카페 ‘길 위의 인문학 우리땅 걷기’에 글을 올리고 있다. 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전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신택리지》 시리즈(11권)와 《왕릉 가는길》 《길을 걷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 《대동여지도로 사라진 옛 고을을 가다》 시리즈(3권), 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 《전주·완주》, 《공주·부여》, 《꿈속에서라도 꼭 가고 싶은 곳》 《동해 바닷가 길을 걷다》 《가슴 설레는 걷기 여행》 《신정일의 동학답사기》 등 100여 권이 있다. JTV 전주방송 프로그램 ‘신정일의 천년의 길’에 출연했고, 유튜브 ‘길 위의 철학자 우리 땅 걷기’를 운영하고 있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