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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독서/작문 교육
· ISBN : 9788998258191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0-08-03
책 소개
목차
_ 프롤로그 : 질문으로 생각을 키우는 습관,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기
_ 추천사 : 그림책 질문의 힘…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1장. 엄마에게 말을 건네는 그림책
1. 말없이 곁을 지켜주는 엄마의 자리
[최쌤의 그림책 수업] 『가만히 들어주었어』
2. 관심과 간섭 사이의 경계가 흐려질 때
[최쌤의 그림책 수업] 『조지프의 마당』
3. 어느 순간, 내가 고함쟁이 엄마가 돼 있다면
[최쌤의 그림책 수업] 『고함쟁이 엄마』
4. 새끼 악어 굉장이가 굉장해질 수 있었던 이유
[최쌤의 그림책 수업] 『커다란 악어 알』
5. 아이 마음을 알아줄 로봇 친구가 필요해
[최쌤의 그림책 수업] 『로봇 친구』
6. 그림책이 주는 위로를 경험한다는 것
2장. 초보 엄마, 그림책 세계에 눈뜨다
1. 영화 볼 시간도 없는 나, 그림책으로 예술을 만나다
2. 무뎌진 감성을 깨우는 공감의 그림책
[최쌤의 그림책 수업] 엄마의 감성을 깨우는 그림책 읽기 tip
3. 그림책 읽어주기, 엄마와 아이의 속도가 다를 때
[최쌤의 그림책 수업] 좋아하는 책만 반복해 읽는 아이를 위한 tip
4. 영유아에게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은 따로 있다
5. 표지에도 이야기가 있다
6.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야
7. 그러니까 예술이지!
3장. 우리 아이 열두 달 그림책 읽어주기
** 원과 가정이 함께 하는 사계절 열두 달 그림책 놀이
** ‘놀이 중심, 유아 중심’ 선언 [2020 개정 누리과정]
영유아 부모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몇 가지
[사계절 열두 달 그림책 놀이] 뾰족뾰족 싹 틔우는 시간, 봄
3월 엄마 밖의 세상을 만나다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우리 원과 친구 _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4월 솟아라, 땅의 기운!
[열두 달 그림책 놀이] 봄 _ 『덩쿵따 소리 씨앗』
5월 가족 안에서 ‘내 자리’를 찾아가는 아이들
[열두 달 그림책 놀이] 나와 가족 _ 『누나가 되었다』
[사계절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쑥쑥 자라는 시간, 여름
6월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열두 달 그림책 놀이] 더불어 함께 살기 _ 『대단한 밥』
7월 무더위를 잊어라, 건강한 여름나기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여름 _ 『수영장에 간 아빠』
8월 신나게 떠나요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여행 _ 『뛰뛰빵빵』
[사계절 열두 달 그림책 놀이] 무럭무럭 영그는 시간, 가을
9월 진짜 ‘우리의 것’을 경험하다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우리나라 우리문화 _ 『멸치대왕의 꿈』
10월 자연의 선물
[열두 달 그림책 놀이] 가을 _ 『아빠, 나한테 물어봐』
11월 작아도 괜찮아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진정한 최고 _ 『작은 배추』
[사계절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 겨울
12월 겨울, 그리고 추위를 잊는 따스한 나눔
[열두 달 그림책 놀이] 겨울 _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1월 미래 사회
[열두 달 그림책 놀이] 기계와 책 _ 『기계세상』
2월 이만큼 자랐어요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성장 _ 『진정한 일곱 살』
4장. 두려움 반 설렘 반, 그림책으로 준비하는 초등 생활
1. 두근두근 입학! 엄마와 아이의 불안 다스리기
[최쌤의 그림책 공감 수업] _ 『어른이 되면 괜찮을까요?』
2. 나는 나, 너는 너! 다름을 이해시키기
[최쌤의 그림책 공감 수업] _ 『친구가 미운 날』
3. 미안할 때 사과 할 수 있는 힘 길러주기
[최쌤의 그림책 공감 수업] _ 『사자가 작아졌어!』
4. 휘둘리지 않게 배려와 ‘함께’를 말해주고 싶을 때
[최쌤의 그림책 공감 수업] _ 『사자와 세 마리 물소』
5. ‘너만 그런 게 아니야’ 안심시켜 주기
[최쌤의 그림책 공감 수업] _ 『먹구름 청소부』
5장. 그림책 깊이 읽기와 ‘질문하기’의 힘
1. 맥락을 읽는 깊이 읽기가 독서력의 기초
2. 깊이 읽기의 시작, 질문과 되묻기
[최쌤의 그림책 수업] _ 질문 · 발문 · 되묻기란?
3. 아이의 말문을 여는 ‘핑퐁 질문 놀이’
[최쌤의 그림책 수업] 핑퐁 질문 놀이
에필로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그림책은 어떻게 읽고 나누느냐에 따라 그 의미와 가치가 확연히 달라지는 책이다. 그림책을 통해 엄마인 나의 자존감을 바로 세우고 아이를 키우는 일까지 위로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이해력과 사고력이 달라지는 경험도 하였다. 사실 독서력의 기초는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지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유아 시절 그 기초를 쌓을 좋은 도구가 바로 그림책이다.
아이의 독서력을 키운다는 것은 곧 언어 능력을 키운다는 것이다. 언어 능력은 단순히 말을 많이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상황을 조망하며 대화할 수 있는 언어 이해력이 높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다름 아닌 ‘질문’이다.
그런데 이 그림책 읽기에도 일정한 방법이 필요하다. 아이들의 성장 시기에 맞게 그에 적절한 그림책과 이야기가 주어져야 한다.
동시에 부모가 읽어주거나 또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교사가 이야기를 들려줄 때에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상상력을 자극하고 책과 친숙해지는 시간이 되도록 배려해야 한다.
특히 상상력을 자극하고 사고의 힘을 키우기에 없어서는 안 될 도구가 있는데 바로 ‘질문’이다. 질문은 추론과 같은 사고력, 논리력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대상이 되는 아이들은 아직 유아이지만,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기초는 이 시기부터 키워진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2020년 개정 누리 과정을 반영하여 이맘때 아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추천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를 비중 있게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