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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12033680
· 쪽수 : 129쪽
· 출판일 : 2025-07-31
목차
영원을 바랬던 과거에게
-
시작
사랑했던 네게
그래도 먹을거잖아
착각의 늪
후회하고 있나요
이런 나를 사랑했잖아
달 보러 가자
누군가에겐 바다가 포근할 수도 있고
필연이라는 것
새카매질 때까지
그래서 살아가는 것 아니겠어요
몽 _ 夢
눈물로 강을 이루리
놓을 땐 제대로
독약
직시
해열제
제발 알려주세요
어두운 구렁텅이로 초대
이별의 내막
남겨진 자의 심정이란
이미 늦었다는 것은
미안하기만 해
충동과 미련의 교향
후회도 그만해야 하는데
눈이 내리던 날
우울이란
마음을 버리세요
꼭 숨을 쉬지 않아야만 죽음인가요
봄의 멸망을 맞으며
-
낚싯바늘
끝없이 겹친 거울
기억
형태
막대사탕
사랑하니까
시선
그렇기에 더 아픈
과거를 바라는 건 정말 허상일까요
회고
외사랑
피는 물보다 진하기에
유일하고도 영원한 나의 편
당신은 안녕하신가요
지우개
돌이킬 수 없는
오래오래 봐요
언제까지나
구 _ 舊
네 눈빛은 정말
그것은, 사랑이었다
끈질기게 바라보기
꿈이란 건 다 거짓말이야
죄다 맞는 말이네
난 손편지가 좋더라
바다의 비린내를 느끼며
달의 뒷 부분
-
사랑은 모순과도 같다
드디어, 이별
허황된 꿈
집착 또한
내가 사랑한다고 했잖아
자기혐오의 연속
비추어진 그림자
외로워 보이나요
주인공이 아닌 것들
거짓말의 미학
눈에는 눈, 상처에는 상처
하늘에 계신 누군가에게
나비는 화려한가
눈사람
네가 이 글을 본다면
이런 내 사랑을 받는 네가 불쌍해
간단하고 복잡한 모순
피는 붉은색
사랑하며 지내세요
악몽은 악몽일 뿐일까요
이름 없이 태어난 아이
-
백지장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