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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청춘 비망록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소설
· ISBN : 9791112090430
· 쪽수 : 282쪽
· 출판일 : 2025-11-17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소설
· ISBN : 9791112090430
· 쪽수 : 282쪽
· 출판일 : 2025-11-17
목차
카페, 들어드립니다 8
D-7 36
성장통 68
새로운 길 84
The Room 102
나무가 자라는 바다 124
비인간 168
흑기사 190
바늘 위 그 순간 246
저자소개
황아영 외 (지은이)
정보 더보기
황아영
꿈을 적어 내려가는 학생.
자신이 밤 동안 꾸었던 꿈을 이야기 속 인물이 이루어나갈 꿈으로 다시?그려나간다. 쉼표를 자주 사용하는 문체를 지녔다. 흐름 속에 담긴 잠깐의 휴식이, 지금까지의 이야기와?그 속에 담긴 감정들을 정리한다.
과거를 돌아보더라도 후회하지 않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설령, 목표가 사라졌다 하더라도 길이 사라진 것은 아니며, 행복을 얻기 위한 도착지가 아닌 행복을 느끼며 갈 수 있는 도착지, 그곳을 향한 수많은 길을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하다. 그 첫걸음으로, ‘무언가가 이루어지지 않아도 들어주는 것만으로 충분할 때가 있다.’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전한다.
손채원
아끼는 것이 많은 15살. 좋아하는 장면에 인덱스를 주구장창 붙이며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한 권의 여정을 끝내고, 인덱스를 붙여둔 페이지를 쭉 돌아보면 또 하나의 이야기를 읽었다는 것이 실감 나기 마련이다.
그리고 아끼는 사람들에게도 인덱스를 붙이고 싶다 따위의 생각을 한다. 예를 들어, 내 행운인 부모님, 두 명의 친구. 서글프게도 정말 인덱스를?붙일 수는 없으니 사진, 목소리, 글로 대체해 본다. 그 모든 것들도 돌아보면 결국 추억이고, 누군가의 이야기니까.
당신은 어떠한 것에 인덱스를 붙일지 궁금하다. 이 책을 읽은 모두가 인덱스 잔뜩 붙여진 삶을 살길 바라며, 천장지구 행복하길 바란다.
김하윤
내가 친구들과 함께 떠드는 것을 좋아하는 것처럼 주변 친구들이 친구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 글을 쓰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주변 사람들을 챙기려고 노력하고 주변 친구들이 나와 함께 있으면 편안해지는 것처럼 독자들이 이 소설을 읽고 편안한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장도연
어릴 적부터 시를 좋아했다. 도서부 활동을 하며 친구들이 소설책을 즐겨 읽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소설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고, 이번 활동을?계기로 처음 소설을 쓰게 되었다.
AI 개발자가 되고 싶은 꿈과 『아무튼 헌책』을 읽고 방문한?아벨서점에서의 경험은 이번 작품의 배경과 주제에 큰 영감을 주었다.?마이스터고 진학을 희망하는 나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걷는 인물의 이야기를 담았다.?
익숙하지 않은 글쓰기였지만, 그 과정을 통해 글로 세상을 표현하는 즐거움과 보람을 깊이 느꼈다.?
남은서
책 읽기를 사랑하는 중학생. 책 읽기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읽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그 책을 직접 써 보았다.
요즘 사회는 ‘악’이라고 불릴 만 한 일들로 가득 차 있다. 그 악을 저지른?범죄자들이 약한 처벌을 받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래서 적어도 제 이야기 안에서는 그들이 제대로 된 처벌을 받길 바랐다.?결론적으로?‘범죄자들은 피해자들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야 하며, 그게 자신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책임이자 인간적 도리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 어두운 분위기 때문에 불쾌할지라도, 메시지가 제대로?전달되었으면?좋겠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최고의 친구와 이 글을 읽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함을 전한다.
김서율
낯가림이 심하지만 말 많은 INFP. 망상을 글로 적어 히히덕 거리는 게 취미이다. 아직은 학생이지만 나름의 감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글로는 주로 사회 문제와 개인 감정을 다룬다. 또 현재 블로그로 짤막한 글들을 적고 있다.
이 책으로 따가운 모래보다는 부드러운 물결이 되고 싶은 이들에게, 꼭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걸 전해주고 싶다. 따가운 모래가 되지 않으려고 뜨거운 햇빛에 있을 필요는 없지 않은가.?
이 책은 이걸 읽고 있는 당신에게, 또 나에게 전하는 따뜻한 종이배이다.
이선유
하고픈 게 많은 16살. 이번 기회에 접어두었던 작은 꿈을 이룰 수 있어 영광이었다. 인공지능으로 학습한 감정을 가진, 인간을 똑 닮은 로봇은 인간과의 차이가 있을까, 그 물음에서 시작한 소설은 어느덧 다양한 차별들을 막기 위한 외침이 되었다.
차이점을 차별점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누군가의 파일 삭제를 막아주세요.
김지완
옛날부터 운동보단 그림이나 시 같은 창작 활동에 관심이 많았다. 여러 소설을 접하며 나도 이런 작품을 써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특히 웹소설을 자주 읽으며 뜻을 담은 문학보다는 사람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락을 추구했기에 이번 소설을 썼다.
김나현
음악을 들으며 상상하는 걸 좋아한다. 음악을 들으면 내 마음이 움직이듯, 내 글이 누군가의 마음을 요동치게 하는 글을 쓰고 싶다. 주로 시와 산문을 쓰며, 요즘은 소설과 시나리오에도 도전을 해보려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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