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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12109132
· 쪽수 : 170쪽
· 출판일 : 2025-12-20
목차
프롤로그 9p
동대문 시장에 풍수소가 생기다
• 새 수도의 열기, 시장의 소문, 비선과 두 제자의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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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풍수소의 문을 열면 사람 사연이 먼저 들어온다
1장. 동대문 풍수소, 줄이 길어지는 이유 16p
“명당혈이냐, 장사 자리냐” 시장판 상담의 시작
2장. 기력이 빠진 사내, 방위가 먼저 틀어졌다 24p
침상·문·화로의 배치와 기운의 흐름(생활풍수)
3장. 좌청룡이 막히면 사람이 먼저 숨이 막힌다 31p
골목 바람길/가구 배치/동선 문제를 코믹하게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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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땅이 울면, 먼저 밥그릇이 운다
4장. 유독 그 마을만 흉년이 드는 까닭 37p
지세(地勢)와 수세(水勢) 진단, ‘흉년의 방향’이 있다
5장. 수구가 막힌 마을, 물길이 돌아 나가지 않는다 44p
수구(水口)·득수(得水)·풍세(風勢)로 문제를 잡아내는 임장
6장. 장풍득수의 처방전: 바람을 감추고 물을 살린다 51p
과장된 해프닝 속에서 현실적인 해결책 제시(둑/도랑/우물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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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우물은 마르고, 소문은 넘친다
7장. 마른 우물의 공포: 물이 아니라 기운이 빠졌다 58p
우물 자리, 물맥, 주변 ‘사(砂)’의 역할을 코미디로 풀기
8장. 금계포란형을 찾는 사람들 66p
마을이 알을 품듯 안정되는 형국 이야기(욕심과 불안 풍자)
9장. 약수터 소동: 병이 낫는 물인가, 사람이 몰리는 물인가75p
약수의 기운을 둘러싼 소문, 풍수적 ‘모이는 자리’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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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사람 마음은 방 하나로도 뒤집힌다
10장. 합궁방을 옮기라는 의뢰 83p
벼슬집 큰 가옥, 방의 위계·방위·기운의 충돌
11장. 내청룡·외청룡이 싸우면 부부가 먼저 지친다 93p
사신사의 변주를 부부 갈등에 적용(과하지 않게, 생활감 있게)
12장. 방 하나 바꿨을 뿐인데, 말투가 먼저 달라진다 103p
• 해결 후의 코믹한 변화, 비선의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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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이상한 마을에는 대개 ‘형국’이 있다
13장. 쌍둥이 마을의 수수께끼 112p
“왜 이곳만 쌍으로 태어나는가” 형국과 사람 심리의 결합
14장. 와우형(臥牛形) 임장: 누운 소는 왜 편안한가123p
편안함의 지세를 설명하며 ‘살기 좋은 터’의 기준 제시
15장. 풍수의 물건들: 남근석·여근석과 사람들의 믿음132p
상징물과 민간 신앙이 풍수와 뒤엉킬 때 벌어지는 해프닝
16장. 비선의 실수: 명당을 잘못 짚은 날141p
완벽하지 않은 주인공의 인간미, 그러나 더 멋지게 수습하는 반전
17장. 하늘에 제사 후 동대문 시장 잔치152p
에필로그 163p
동대문 풍수소는 오늘도 시끄럽다
• 풍수는 결국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라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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