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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힐링 > 마음 다스리기
· ISBN : 9791124022061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5-12-10
책 소개
목차
《두려움의 함정》에 보내는 찬사
들어가는 말
1 혼자가 될까 두려운가?
2 거절당할까 두려운가?
3 대립이 두려운가?
4 무시당할까 두려운가?
5 실패가 두려운가?
6 미지의 것이 두려운가?
보너스 집중 명상 훈련
마치는 말
리뷰
책속에서
‘용기 있는 사고 프로세스’는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신경 경로를 만드는 실용적인 방법을 가르쳐준다. 이 방법은 내가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어려움에 직면하던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이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더 빨리 마음을 진정시키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면서 오래된 악순환을 깨는 데 도움을 주는 간단한 단계들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 당신의 이야기를 한다.
2단계: 트리거를 찾는다.
3단계: 자기 파괴 패턴을 묘사한다.
4단계: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한다.
5단계: 용기 있게 사고한다.
6단계: 두려움의 함정에서 벗어난다.
트리거가 작동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처법 하나는 단순히 그 감정을 느끼되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뇌가 점차 둔감해지고 자연스레 기분이 나아질 것이다.
용기 있는 사고는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일을 극복할 수 있음을 깨닫는 데서 시작된다. 가장 큰 두려움을 인지하게 되면, 스스로에게 이 두려움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지 물을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최악의 상황이 일어나리라는 생각은 현실을 왜곡한다. 그런 생각은 우리에게 이 관계는 무너질 거라고, 어차피 상대방은 우리 말을 절대 듣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이러한 가정은 좀처럼 공정하지도, 정확하지도 않다. 그러나 설령 최악의 시나리오가 발생하더라도 우리는 살아남으리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그 대화가 과거의 상처를 자극한다면 우리는 한 발짝 물러나 자신을 진정시킬 수 있다. 관계를 잃더라도 그 결과를 감당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