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대중문화론
· ISBN : 9791124047439
· 쪽수 : 448쪽
· 출판일 : 2026-08-3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1967 – 1975
커트와 너바나의 고향, 애버딘
커트 도널드 코베인
1976 – 1979
엄마, 아빠의 이혼
1980 – 1982
기타 레슨과 동성애자 친구
1983 – 1985
멜빈스와 블랙 플래그
그런지의 도화선, 펑크 록
혼돈의 나날
페컬 매터
크리스 노보셀릭
1986
마약의 유혹
캘빈 존슨
1987
애런 버카드
트레이시 머랜더와 올림피아
딜런 칼슨, 그리고 애런 버카드의 탈퇴
1988
잭 엔디노
너바나의 첫 드러머
첫 번째 시애틀 공연
서브 팝
너바나의 두 번째 드러머
너바나의 시작, <Love Buzz>
1989
Bleach
Blew
Floyd the Barber
About a Girl
School
Love Buzz
Paper Cuts
Negative Creep
Scoff
Swap Meet
Mr. Moustache
Sifting
Big Cheese
Downer
제이슨 에버맨의 탈퇴
윌리엄 S. 버로스와 레드 벨리
커트의 블루스 프로젝트와 만성 복통
헤비어 댄 헤븐
1990
가깝고도 먼 시절, 1990년대
토비 베일과 ‘라이엇 걸’
<Sappy>, 부치 빅, 그리고 스마트 세션
커트를 떠난 채드와 트레이시
<Sliver>의 드러머, 댄 피터스
데이브 그롤
골드 마운틴과 DGC
1991
메리 루 로드와 코트니 러브
인스토어 콘서트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강렬했던 명반 《Nevermind》
Smells Like Teen Spirit
In Bloom
Come as You are
Breed
Lithium
Polly
Territorial Pissings
Drain You
Lounge Act
Stay Away
On a Plain
Something in the Way
Endless, Nameless
시애틀, 그런지, 그리고 너바나
1992
너바나, 세계 정상에 서다
파멸의 징후
프랜시스 빈 코베인
배너티 페어
팬들을 위한 보너스 앨범 《Incesticide》
데이브 그롤의 첫 솔로작 《Pocketwatch》
1993
브라질 세션
너바나 최고이자 최후의 작품 《In Utero》
Serve the Servants
Scentless Apprentice
Heart-Shaped Box
Rape Me
Frances Farmer Will Have Her Revenge on Seattle
Dumb
Very Ape
Milk It
Pennyroyal Tea
Radio Friendly Unit Shifter
Tourette’s
All Apologies
팻 스미어
1994
Grunge Is Dead
의혹
커트는 왜 죽었을까?
커트 코베인 기억하기
MTV Unplugged in New York (1994)
Nirvana: Live! Tonight! Sold Out!! (1994)
Singles (1995)
From the Muddy Banks of the Wishkah (1996)
Smells Like Nirvana (1997)
Nirvana (2002)
With the Lights Out (2004)
라스트 데이즈 (2005)
Sliver: The Best of the Box (2005)
Live at Reading (2009)
Icon (2010)
Live at the Paramount (2011)
Live and Loud (2013)
커트 코베인: 몽타주 오브 헥 (2015)
저자소개
책속에서
“너바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본능적이고 강렬하고 아름다운 밴드다.” 『멜로디 메이커』
“너바나는 예리하고 전복적이에요. 또한 유쾌함과 좌절감을 주면서도 유니크했죠. 자연의 힘에 가까웠던 그들의 예술 세계를 수많은 밴드, 작가, 만화가, 영화 제작자, 레이블들이 이어받아 꽃을 피웠습니다.” 벤자민 마이어스
“정치, 성(性), 결혼, 패션 등에서 커트 코베인이 옹호했던 모든 가치는 지금 우리 세대에도 분명히 드리워져 있다고 생각해요.” 에릭디오에이
소외된 자들을 대신 해 마지막 아홉 차례 처절하게 내지른 ‘부정(Denial)’이란 단어는 커트의 할머니 아이리스 코베인의 저 기억을 압축하고 있다. 예술을 ‘성난 황소’라고 쓴 발자크의 말이 타당하다면 ‘Denial’은 커트의 황소였다. 그것은 지난 십 대와 지금의 십 대, 앞으로의 십 대들이 똑같이 품었거나 품어나갈 분노의 암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