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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24070956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6-06-08
책 소개
내 인생의 기적이 시작되었다!”
전 세계 300만 부 밀리언셀러
삼성전자·하이닉스·현대자동차 필독서
‘긍정 에너지’를 설파하는 자기계발계의 바이블
출간 20주년 기념 특별 저자 서문 수록
“진심으로 아끼는 사람들과 꼭 함께 읽어라.
이 책은 우리의 삶을 바꾸었다!” - 독자 서평
지금 당신의 팀은 지쳐 있는가? 아니면 당신 자신이 지쳐 있는가? 번아웃이 일상이 되고, 불평과 냉소가 조직 안에 조용히 퍼져 있는 시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무언가 계속 어긋나는 것 같고,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여기 당신을 위한 책이 있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에 터닝 포인트를 만든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 존 고든의 밀리언셀러 《에너지 버스》가 출간 20주년을 맞아 특별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2007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되었을 때, 한국 독자들이 먼저 그 진가를 알아보고 세계 최초로 밀리언셀러로 급부상시켰다. 지금까지도 국내 주요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임직원들의 필독서로, 팀 리더십 연수 교재로, 개인 성장의 바이블로 꾸준히 읽히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번 특별판에서 저자 존 고든은 지난 20년의 회고를 담은 서문을 통해 AI 가속화와 기술적 연결이 심화됨에 따라 정서적 단절과 번아웃이 짙어지는 지금이야말로 이 책의 메시지가 더 절실하게 다가온다고 말한다. 온통 부정적인 에너지가 넘쳐나는 세상의 거대한 흐름을 이겨내기 위해 더 많은 긍정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더 큰 비전이, 그리고 함께 나아갈 긍정적인 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삶의 방향은 외부 환경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는 에너지에 달려 있다. 그 단순하고 묵직한 원칙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낡지 않았다. 지금 당신의 버스에는 누가 타고 있는가. 그 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다시 에너지 버스에 올라탈 시간이다.
리더십도, 관계도, 삶의 의욕도 에너지에서 시작된다
삶의 방향을 바꾸는 10가지 에너지 법칙
월요일 아침, 조지는 또 차가 고장 났다. 게다가 직장에선 해고 위기에, 결혼 생활은 파탄 직전이라 그야말로 사면초가의 상황. 평소라면 탈 일이 없었던 버스에 억지로 올라탄 그는, 그곳에서 인생을 완전히 뒤바꿀 10가지 법칙을 만난다. 행운의 ‘에너지 버스’ 운전사 조이는 말한다. 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라고, 삶의 방향은 에너지의 방향이 결정한다고.
《에너지 버스》는 리더십과 팀워크, 조직 문화를 동시에 담고 있는 비즈니스 우화다. 이 책이 우리에게 낯설지 않게 다가오는 이유는 주인공 조지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피로에 찌든 채 억지로 출근하고, 의욕 없어 보이는 팀원들에, 집에서는 매번 아내와 언성이 높아진다. 모든 게 잘못되어가는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 할지 모르는 그런 상황에 놓인 사람. 그때 조지는 조이를 만나고, 인생이 180도 달라진다.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는 단순하지만 텍스트 안에 박힌 원칙들은 묵직하다. 비전이 없는 팀은 방향을 잃은 버스와 같다는 RULE #2, 에너지를 빼앗는 ‘에너지 뱀파이어’는 버스에 태우지 말라는 RULE #6, 승객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리더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RULE #8. 처음에는 의심스러워하던 조지가 하나씩 원칙을 받아들이며 내면부터 변화해나가는 과정은 설교가 아니라 진심 어린 이야기로 다가온다. 독자는 어느새 자신이 탄 버스를 돌아보게 된다.
이 책이 여전히 읽히는 이유는 ‘긍정 에너지’를 강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조지도 처음부터 딴 사람인 듯 달라지지 않는다. 퉁명스럽고 방어적이며 자신도 언제부터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른다. 그 모습이 현실적이라 독자들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고, 조금씩 달라지는 조지를 보면서 자신도 달라질 수 있다는 용기를 얻는다. 《에너지 버스》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도, 오래전에 읽었다가 다시 만나는 독자에게도, 지금 삶의 에너지가 바닥났다면 누구에게든 이 책은 여전히 유효할 것이다.
▶ 행복한 인생을 위한 10가지 ‘에너지 버스’ 원칙
Rule #1 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
Rule #2 열망·비전·집중으로 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라
Rule #3 버스를 ‘긍정 에너지’라는 연료로 가득 채워라
Rule #4 사람들을 초대하고 비전에 동참시켜라
Rule #5 버스에 타지 않은 사람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Rule #6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표지판을 붙여라
Rule #7 열정과 에너지로 승객들을 매료시켜라
Rule #8 당신의 승객들을 사랑하라
Rule #9 목적을 갖고 운전하라
Rule #10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즐겨라
“당신 팀의 에너지 뱀파이어는 누구입니까?”
번아웃 시대, 조직을 살리는 가장 단순한 원칙
출간 이후 20년이 지났지만 국내 주요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인사 담당자들이 지금도 이 책을 추천도서로 선택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리더십과 팀워크, 조직 문화가 하나의 스토리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는 리더를 위한 책이기도 하고 팀원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팀장의 시선에서 읽으면 리더가 어떻게 팀에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돌아보게 되고, 팀원의 시선으로 읽으면 나는 팀에서 에너지 뱀파이어가 되고 있지는 않은지 배우게 된다.
특히 ‘에너지 뱀파이어’ 개념은 지금도 조직 내 소통과 갈등 관리를 교육할 때 단골로 인용된다. 이 책은 불평과 냉소가 팀 전체의 에너지를 얼마나 빠르게 소진시키는지 직관적으로 설명한다. 내가 운전하는 버스에 탄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RULE #4), 버스에 타지 않은 사람에게는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RULE #5), 에너지 뱀파이어에게는 탑승 금지 표지판을 붙이라는(RULE #6) 이 세 가지 원칙만으로도 팀 내 에너지 관리의 틀이 완성된다.
20주년 특별판이 출간된 지금은 초판이 나왔던 2007년보다 훨씬 복잡해졌다. AI와 자동화의 파고, 관계의 단절과 번아웃의 일상화. 그럼에도 이 책의 핵심인 ‘삶의 방향은 외부 환경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는 에너지가 결정한다’는 핵심은 조금도 낡지 않았다. 지금 당신의 팀이 지쳐 있다면, 바로 이 버스에 올라탈 때다.
목차
출간 20주년 기념 특별 서문
프롤로그
01 펑크가 나버린 자동차 타이어
02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03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다
04 조지, 깨어나다
05 조이가 없는 버스
06 10개의 원칙
07 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
08 모든 것은 에너지의 문제다
09 조지의 비전
10 집중의 힘
11 ‘긍정 에너지’가 가진 놀라운 힘
12 감사하며 걷기
13 한 방의 멋진 골프 샷
14 에너지 버스 티켓
15 아주 긴 주말
16 버스에 탄 사람은 누구?
17 가장 큰 적은 ‘부정성’
18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19 긍정 에너지를 위한 궁극의 법칙
20 조지, 자신의 버스를 운전하다
21 이상한 꿈
22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23 기분 좋다!
24 심장으로 이끄는 리더
25 에너지 CEO
26 당신의 승객들을 사랑하라
27 승객들을 사랑하는 방법
28 두려움과 믿음
29 조이의 편지
30 하나가 된 팀
31 결전의 날
32 프레젠테이션
33 조이, 그리고 삶의 기쁨을 위해
34 다시 버스에 오르다
옮긴이의 말
부록 ‘에너지 버스 원칙’을 실천하기 위한 액션 플랜
책속에서
터벅터벅 간신히 떼어놓는 무거운 발걸음. 마치 그들 안에 있던 어떤 불빛이 꺼져버린 듯했다. 그 불빛은 가끔씩 기운을 내 희미하게 깜빡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전원이 꺼진 채 죽어 있었다. 그래서 조이는 그들을 ‘암흑인간’이라고 불렀다. 좀비처럼 걸어 다니며 그저 하루하루를 견뎌내는 사람들. 목표도 없고, 삶의 의욕도 없고, 에너지는 더더군다나 눈곱만큼도 없다. 무미건조하고 힘겨운 일상이 그것들을 모두 빨아 삼킨 듯했다.
- 1장 〈펑크가 나버린 자동차 타이어〉
“조지, 이 원칙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것이에요.” 그녀의 목소리는 단호했다. “당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줄 기회로부터 등을 돌리지 말아요. 당신이 마음만 열어준다면 앞으로 열흘 동안 놀라운 일이 벌어질 거예요. 제발, 마음을 열어요.”
- 6장 〈10개의 원칙〉
인생이 자신을 뒤흔들게 방치해두는 수많은 불행한 영혼들처럼 그렇게 무기력하게 앉아 있어서는 안 돼요. 운전대를 잡고 당신의 인생을 선택하세요. 당신의 생각, 당신의 신념, 당신의 행동을 선택하세요. 당신이 버스의 운전사예요. 그러니 그 버스가 어디로 가야 할지, 그 여행이 어떤 여행이 될지 직접 결정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 7장 〈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