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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지능

생존 지능

(골드만삭스의 정점을 이끈 CEO가 증명한 압도적 자본 전략)

로이드 블랭크파인 (지은이), 박선영 (옮긴이)
필름(Feelm)
2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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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지능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생존 지능 (골드만삭스의 정점을 이끈 CEO가 증명한 압도적 자본 전략)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시간관리/정보관리 > 정보관리
· ISBN : 9791124468166
· 쪽수 : 640쪽
· 출판일 : 2026-06-10

책 소개

뉴욕 브롱크스 빈민가 출신에서 세계 최강 투자은행의 CEO 자리에 오른 로이드 블랭크파인. 『생존 지능』은 그가 위기의 한복판에서 직접 체득한 생존의 원칙을 기록한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7

1장 이점들 13
2장 벗어나다 37
3장 더 넓은 세계를 엿보다 63
4장 짧은 변호사 생활 77
5장 금빛 기개 93
6장 골드맨에서 골드만으로 119
7장 돌파구 135
8장 평가절하와 평가절상 151
9장 혁신 165
10장 파트너가 되다 187
11장 편집증은 직업적 필수 요건 201
12장 첫 번째 ‘세기의 위기’ 217
13장 ‘까다로운 사람’이라는 평판 233
14장 로이드 오브 런던 249
15장 상장할 것인가, 말 것인가 263
16장 예기치 못한 일들 303
17장 승계 구도 325
18장 그는 과연 완전히 길들었는가? 345
19장 현대의 머천트 뱅크 367
20장 파트너십 문화 387
21장 폭풍 전야 417
22장 어떻게든 살아남아라 449
23장 위기에서 살아남는 법 479
24장 어떻게 해낸 것인가? 499
25장 또 다른 몇 번의 고난 537
26장 어느 질병에 관한 기록 557
27장 그 모든 것과의 작별 573
28장 리스크는 위험한 법이다 585

에필로그: 골드만삭스 이후의 삶 607
감사의 말 617
사진 부록 621

저자소개

로이드 블랭크파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하버드대학교에서 학부와 로스쿨을 졸업한 뒤, 잠시 법률가로 활동했다. 1982년, 골드만삭스가 인수한 상품 무역회사 ‘제이 아론’에 입사해 귀금속 트레이더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며 1994년부터 1997년까지 골드만삭스의 통화 및 원자재 부문을 이끌었고, 차기 리더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4년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오른 뒤, 같은 해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포함한 격동의 시기를 이끌었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골드만삭스를 세계 최고 수준의 투자은행으로 자리매김시켰으며,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두 차례 이름을 올렸고, 2009년에는 《파이낸셜 타임스》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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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영문학 학사, 영어 교육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영국 복지 단체와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다. 현재 바른 번역 소속 출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가짜 불안》, 《고통의 비밀》,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 《깃털 도둑》, 《다윈의 실험실》, 《마지막 선물》, 《성공을 만드는 실패의 과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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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1987년 주식시장 폭락, 1994년 채권시장 위기, 1997년 아시아 금융 위기, 1998년 러시아의 채무불이행과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LTCM)의 파산, 그리고 2000년 닷컴 버블의 붕괴까지. 결국 이 모든 사건은 현대사에서 정치·경제적으로 가장 결정적인 재앙인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로 귀결되었다. 나는 그 경험들로부터 무엇을 배웠을까? 그 교훈들은 다른 이들에게도 배울 만한 가치가 있을까? 시장과 세상은 과연 올바른 교훈을 얻었을까?
_ 「프롤로그」 중에서


1987년 주식시장 폭락, 1994년 채권시장 위기, 1997년 아시아 금융 위기, 1998년 러시아의 채무불이행과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LTCM)의 파산, 그리고 2000년 닷컴 버블의 붕괴까지. 결국 이 모든 사건은 현대사에서 정치·경제적으로 가장 결정적인 재앙인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로 귀결되었다. 나는 그 경험들로부터 무엇을 배웠을까? 그 교훈들은 다른 이들에게도 배울 만한 가치가 있을까? 시장과 세상은 과연 올바른 교훈을 얻었을까?
_ 「프롤로그」 중에서


나는 금융 전문 용어에 점점 익숙해졌지만 여전히 월스트리트의 이방인 같은 시선을 유지하고 있었기에, 익숙한 사업 영역 너머를 바라볼 수 있었다. 이 문제는 내가 도노반·레저 로펌에서 변호사로 일하며 절세 구조를 설계하던 경험과도 비슷했다. 예컨대 투자 수익이 이자가 아니라 자본 이득으로 분류되면 더 낮은 세율이 적용되곤 했다. (…) 어떻게 하면 지속적인 투자 수익을 법적으로 정당한 ‘이득’으로 분류할 수 있을까?
_ 「돌파구」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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