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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야기

10대를 위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야기

(점령당한 삶과 정착하는 삶 같은 땅의 두 가지 현실을 보다)

프란체스카 만노키 (지은이), 김현주 (옮긴이), 구정은 (감수)
롤러코스터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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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야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10대를 위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야기 (점령당한 삶과 정착하는 삶 같은 땅의 두 가지 현실을 보다)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91191311723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5-12-10

책 소개

세계의 분쟁지역을 취재하며 뉴스와 책, 다큐멘터리 등을 통해 그 참상을 전하는 종군기자 프란체스카 만노키가 현재 국제사회가 가장 우려하는 현안이 집중된 곳, 가자 지구의 이야기와 함께 돌아왔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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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장 2023년 10월 7일
연대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짧은 역사
2장 헤브론 남부 언덕의 저항
3장 총을 거부하는 사람들
4장 난민 캠프의 삶
5장 저항은 무엇보다 문화적이어야 한다
6장 점령당한 사람들
7장 두 개의 법
8장 정착촌을 보는 상반된 시선
9장 보호하는 존재
10장 가진 건 돌멩이뿐

감사의 말

저자소개

프란체스카 만노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이민과 분쟁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이탈리아 및 국제 언론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팔레스 타인을 비롯해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레바논, 아프가니스탄, 이집트, 터키, 우크라이나, 예멘 등 수많은 국가에서 보도기사를 썼으며, 2016년 저널리즘 부문 프레미올리노상, 이스키아국제저널리즘상, 플라이아노상 등을 수상했다. 2018 년에는 제75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사진작가 알레시오 로멘지와 함께 감독한 다큐멘터리 <ISIS, 내일: 모술의 잃어버린 영혼들Isis, Tomorrow: The Lost Souls of Mosul>을 출품했다. 국내 출간된 《10대를 위한 세계 분쟁지역 이야기》를 비롯해 《다들 각자의 짐을 지고 있다Porti ciascuno la sua colpa》 《리비아Libia》 《흰색은 손상의 색이다Bianco e il colore del danno》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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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페루지아 국립대학과 피렌체 국립한국외국어대학교 국립대학 언어 과정을 마쳤다. 대학 EBSEBS의 교육방송 《일요시네마》 및 《세계 명화》를 번역하고 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꿈을 꿔요》, 《씨앗을 지키세요》, 《신타와 고양이》, 《1010대를 위한 세계 분쟁 대를 지역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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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은 (감수)    정보 더보기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 30여 년간 문화일보와 경향신문에서 국제부 기자로 활동한 언론인이다. 전쟁과 분쟁, 국제정세를 심층적으로 취재해왔다. 《사라진 버려진 남겨진》, 《10년 후 세계사》(공저), 《10년 후 세계사 : 두 번째 미래》(공저), 《여기, 사람의 말이 있다》(공저), 《성냥과 버섯구름》(공저), 《전쟁과 학살을 넘어》(공저) 등을 썼으며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사이언스 허스토리》(공역), 《팬데믹의 현재적 기원》(공역)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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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참으로 복잡하고, 야만적이며, 수많은 이들에게 엄청난 비극을 안겨준 역사였으나 저자는 이 책에서 그 역사를 모두 다루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할 줄 아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라고 말할 뿐이지요. 하지만 만노키가 전하는 이야기들을 쭉 듣다 보면 그 땅의 사람들이 살아온 과정, 즉 그들의 역사가 어떤 역사책에서보다 생생하게 전해져옵니다. _ ‘추천의 글’ 중에서


10월 7일 ‘검은 토요일’ 오전 6시 30분, 천국 크파르아자에서 경보가 울렸고, 지바 여사는 본능적으로 경보가 울릴 때마다 하던 행동을 했습니다. 물을 챙겨 지하 대피실로 가져가면서 지바 여사는 잠시 후에 주방으로 돌아와서 자신과 남편 다비드가 마실 커피를 끓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몇 분 뒤 대피실에 전기가 끊기고 비상등마저 꺼졌습니다. 지바 여사는 어찌 된 일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대피실의 철창을 닫아보려 했지만 불가능했습니다. 창살은 너무 녹슬었고, 지바 여사는 너무 지쳐 있었기 때문이죠. _ ‘2023년 10월 7일’ 중에서


이스라엘이 서안 지구에서 자국 영토와 팔레스타인 영토를 분리하는 이른바 ‘보안 장벽’을 건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민이 테러 공격 조직으로부터 피해를 받지 않도록 이동을 통제한다는 명목이었습니다. 실제로는 모든 유대인 정착지와 우물을 에워싸는 약 725킬로미터 길이의 벽으로 서안 지구를 단절하여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의 생활을 한층 더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2004년, 헤이그 국제사법재판소는 이 장벽이 국제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으나 이스라엘은 건설 계획을 계속 추진했고, 이 장벽을 이용해 팔레스타인으로부터 더 많은 땅을 빼앗았습니다. _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짧은 역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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