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일러스트로 보는 월드컵의 역사 1930~2026

일러스트로 보는 월드컵의 역사 1930~2026

Aczel (지은이), 곽지원 (옮긴이)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2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2,500원 -10% 0원
1,250원
21,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일러스트로 보는 월드컵의 역사 1930~2026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일러스트로 보는 월드컵의 역사 1930~2026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구기 > 축구
· ISBN : 9791124272121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6-04-14

책 소개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카투니스트 Aczel이 제1회 대회인 1930 우루과이 월드컵부터 가장 최근에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 역대 월드컵의 가장 위대한 순간들을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담아낸 책이다.

목차

1930 우루과이
1934 이탈리아
1938 프랑스
1950 브라질
1954 스위스
1958 스웨덴
1962 칠레
1966 잉글랜드
1970 멕시코
1974 서독
1978 아르헨티나
1982 스페인
1986 멕시코
1990 이탈리아
1994 미국
1998 프랑스
2002 대한민국·일본
2006 독일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2014 브라질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2026 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역사 한눈에 보기

저자소개

Aczel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4년 2월 12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학창 시절 내내 그림을 그렸으며, 월요일마다 보카 주니어스의 골 장면을 그린 그의 그림을 선생님과 친구들이 기다릴 정도였다. 16세에 이미 지역 잡지에 작품을 실었고,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아르헨티나의 유력 신문 과 스포츠 잡지 에 합류했다. 20세에 첫 대규모 전시회를 열었고, 국제적으로도 활동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Jornal do Brasil 등과 작업한 뒤, 두바이에서 열린 카툰 공모전 우승 상금으로 유럽 여행을 떠났고, 뮌헨에서 탱고를 추다 아내를 만나 정착했다. 독일에서는 〈브라보 슈포르트(BRAVO Sport)>, 〈분데스리가(Bundesliga)〉, 영국 잡지 〈포포투(FourFourTwo)〉 등에 그림을 그렸다. 그는 월드컵을 주제로 한 여러 책의 저자이며, 대표작 《World Cup 1930~2022》는 2010년 영국 · 이탈리아 · 프랑스 등 9개국에서 처음 출간되었고, 2014년 독일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2018년 중국에서도 출간되었다. 2022년에는 《축구 역사를 빛낸 최고의 골Die schonsten Tore aller Zeiten und mehr》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이후에는 독일 대표팀에 헌정한 《Oooh, wie ist das schon!》(2024), 《Tor fur Deutschland!》(2025)이 뒤를 이었다. 그의 작품은 스위스 취리히의 FIFA 월드풋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오리지널 작품도 전시되어 있다. 2018년 월드컵 기간에는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로 초청되어 매일 대회 장면을 그렸다. 2019년 아시안컵 기간에는 아부다비 미디어의 초청으로 〈Al-Ittihad> 신문의 마지막 페이지를 매일 그렸다. 유니세프(UNICEF)와 홈리스 월드컵(Homeless World Cup)을 지원하며, 난민 스포츠 통합 활동도 돕고 있다. 2022년부터는 뮌헨의 클럽 아틀레티코 보카 주니어스의 대사로 활동 중이다. 현재 그는 아내와 네 자녀와 함께 독일 뮌헨에서 살고 있다.
펼치기
곽지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독일어·한국어 통번역 석사 과정을 마친 뒤, 테크니컬라이터 겸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등 여러 언어권의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번역에 적용하는 과정을 즐기며 인문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에게 정확하고 생동감 있는 번역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뇌의 하루》 《권력중독》 《코드 밖 커뮤니케이션》 《안녕! 미래 도시》 《원자폭탄》 등이 있다. 다국어 유튜브 채널 Language Babe와 언어교육 프로그램 languagebabe.co를 운영 중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1924년, FIFA 회장 쥘 리메(재임 기간 1921~1954)와 부유한 우루과이의 목축업자 엔리케 부에로는 세계적인 축구 대회를 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우루과이가 올림픽(1924, 1928년)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차지한 데다, 1930년은 독립 100주년이 되는 해였다. 모든 조건이 완벽히 맞아떨어졌고, 개최지는 자연스럽게 수도 몬테비데오로 정해졌다. 참가국은 개최국 우루과이를 비롯해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 파라과이, 멕시코가 남미 대표로 나섰고, 북미에서는 미국이 출전했다. 유럽에서는 프랑스, 벨기에,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만이 2주가 넘는 배 여행을 마다하지 않고 참가했다.
- (1930 우루과이 월드컵)


‘흑진주’, ‘축구의 왕’ — 이보다 더 영예로운 별명이 있을까. 그 주인공은 바로 에드송 아란치스 두 나시멘투, 즉 펠레다. 당시 17세였던 그는 그라운드를 휘어잡으며 전 세계를 열광시켰고, 이 대회를 계기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축구선수’로 불리게 되었다.
놀랍게도 대회 전, 팀의 심리 상담사는 펠레를 가리켜 “아직 어린아이 같은 성격을 가졌다”라고 평가했다. 1958년 6월 8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스웨덴 월드컵에서는 펠레뿐 아니라 소련이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에 등장했고, 영국 4개국(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이 나란히 본선에 진출했다. 55개국이 참가 신청을 했고, 그중 14개국이 본선에 올랐다. - (1958 스웨덴 월드컵)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