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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환경/생태문제 > 환경학 일반
· ISBN : 9791124300114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26-04-3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기후위기의 최전선, 중남미 기후금융의 대전환
1장 중남미 기후위기와 국제 사회
01 중남미 기후변화의 정의와 현황
02 중남미 기후변화 시나리오와 경제적 파급 효과
03 중남미 주요국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 및 NDC 현황
04 국제 거버넌스와 중남미 협력 메커니즘
2장 중남미 기후금융 체계
01 기후금융의 개념과 중남미형 그린 택소노미
02 중남미 주요 기후금융 상품 및 혁신 메커니즘
03 중남미 탄소 시장 현황 및 제도적 프레임워크
04 중남미 기후금융 투입 현황
3장 주요 기구별 기후금융 전략 및 중남미 사례
01 다자개발은행 및 국제 기금
02 민간 금융 및 투자 기관
03 공적 개발 금융 기관
나가며 녹색 전환의 새로운 지평과 중남미 금융 주권
참고문헌
책속에서

이 책은 중남미 기후위기의 과학적 메커니즘과 그로 인한 거시 경제적 파급 효과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 지역이 국제 사회에서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혁신적인 기후금융(Climate Finance)의 제도적 프레임워크를 조망한다. 특히 지역의 생태적 특수성과 산업 구조를 정교하게 반영한 ‘중남미형 그린 택소노미(Green Taxonomy)’의 정립은 무엇이 친환경적인 경제 활동인가에 대한 공통된 정의를 확립함으로써, 자본의 효율적 배분을 유도하고 ‘그린워싱’을 방지하며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투자 지침을 제공하는 결정적 토대가 되고 있다.
⏤들어가며
더 나아가 이 책은 세계은행 그룹과 미주개발은행을 비롯한 주요 다자개발은행 및 녹색기후기금이 LAC 현장에서 실행하고 있는 전략적 금융 솔루션과 성공 사례를 제시한다. 공적 재원을 손실 우선 부담 담보(First-loss guarantee)로 활용해 민간 자본을 유인하는 메커니즘은 신흥국 투자에 따르는 높은 국가 위험 프리미엄을 상쇄하며 블랙록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의 거대 자본을 LAC 녹색 인프라 프로젝트로 끌어내고 있다.
⏤들어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