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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5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5

미도 유라기(지은이), 와타(그림), 권미량(옮긴이)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8,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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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5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5 
· 분류 : 국내도서 > 만화/라이트노벨 > 라이트 노벨 > AK 노벨
· ISBN : 9791127497644
· 쪽수 : 324쪽
· 출판일 : 2025-12-10

책 소개

옛날부터 허구한 날 여자 관련 트러블에 휘말리는 나, 코코노에 유키토. 그런 나를 믿고 의붓여동생·키쿄가 멀리 교토에서 찾아왔다. ‘독부모’로부터 도망쳐 왔다는 키쿄를 몰래 집으로 데려온 나는 동생을 도와...
옛날부터 허구한 날 여자 관련 트러블에 휘말리는 나, 코코노에 유키토. 그런 나를 믿고 의붓여동생·키쿄가 멀리 교토에서 찾아왔다. ‘독부모’로부터 도망쳐 왔다는 키쿄를 몰래 집으로 데려온 나는 동생을 도와주고자 마음먹는데. “스스로 부당함과 싸우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헤.” 유리 씨, 그리고 마찬가지로 언니를 둔 여동생인 히오리의 말을 듣더니 변화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히나기와 시오리는 어느새 자신이 나아갈 길을 똑바로 응시하기 시작했다. 나로서는 기쁜 한편 혼자 남겨진 것처럼 외롭기도 한데……. 너무 많이 상처 입은 그와 상처 입힌 그녀들이 만들어가는 착각 러브 코미디, 제5권.

저자소개

권미량 (옮긴이)    정보 더보기
부산 동아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 홍콩 영화가 좋아서 중문학을 전공했다가 일본 문화에 빠지면서 일본어를 독학,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렇다 보니 현재도 직업 만족도는 최상. 다양한 장르의 만화와 웹툰, 라이트노벨 등을 번역하며 일과 취미,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 2008년부터 서울문화사의 라이트노벨 브랜드 ‘제이노블’과 대원씨아이의 라이트노벨 브랜드 ‘엔티노벨’에서 다수의 일본 라이트노벨 시리즈와 만화를 번역하였다. <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과 <사랑한다고 말해줘 mame 작품집>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mame 작가의 책 번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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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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