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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씨책] 원서발췌 로마제국 쇠망사

[큰글씨책] 원서발췌 로마제국 쇠망사

에드워드 기번(지은이), 이종호(옮긴이)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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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씨책] 원서발췌 로마제국 쇠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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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큰글씨책] 원서발췌 로마제국 쇠망사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서양사 > 로마사
· ISBN : 9791128832499
· 쪽수 : 190쪽
· 출판일 : 2018-10-25

책 소개

지식을만드는지식 원서발췌 시리즈. 에드워드 기번의 대작. 이야기는 동·서 로마제국의 멸망 과정에 대한 역사학뿐만 아니라 정치.경제.문화 등 여러 면에 걸쳐 있다. 주로 로마의 몰락 요인이 되는 게르만.훈.흉노...
지식을만드는지식 원서발췌 시리즈. 에드워드 기번의 대작. 이야기는 동·서 로마제국의 멸망 과정에 대한 역사학뿐만 아니라 정치.경제.문화 등 여러 면에 걸쳐 있다. 주로 로마의 몰락 요인이 되는 게르만.훈.흉노 등의 야만족들에 대해 서술한다. 그 속에서 그들과 한민족이 친연성을 가지고 있다는, 잘 알려지지 않은 퍼즐을 우리의 손으로 하나하나 맞추어 보는 즐거움도 얻을 수 있다. 원서의 약 2%를 발췌해 옮겼다.

목차

서문
제9장 야만족의 침공 전 게르마니아 정세
제10장 야만족의 대대적인 침입
제26장 유목 민족들의 습속, 훈족의 중국으로부터 유럽으로의 진출, 고트족 패주와 다뉴브강 도하, 발렌스 황제의 패전과 전사
제30장 고트족의 반란, 알라리크의 이탈리아 침공과 스틸리코의 격퇴, 스틸리코의 오욕과 죽음
제31장 알라리크의 이탈리아 침입과 약탈
제34장 훈족의 왕 아틸라의 성격·정복 및 그의 궁정
제35장 아틸라의 갈리아 침입과 아이티우스 및 서고트족에 의한 아틸라 격퇴, 아틸라의 이탈리아 침입 및 철수, 아틸라 사망
제36장 반달족의 왕 가이세리크의 로마 약탈, 서로마제국의 소멸, 이탈리아 최초의 야만족 왕 오도아케르의 지배
제38장 서로마제국 멸망의 개관

해설
지은이에 대해

저자소개

에드워드 기번 (지은이)    정보 더보기
1737년 런던 인근의 서리 주 퍼트니(현재는 런던의 완즈워스 자치구로 윔블던 테니스장 인근)에서 부유한 지방 정치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1752년 15세 때 귀족에게 허용되는 특별 자비생 자격으로 옥스퍼드대학교의 매그덜린칼리지에 입학해 공부하던 중 종교 논쟁에 연루된다. 이신론에 입각한 종교 비판서들을 읽고 로만가톨릭으로 개종한 후 비공개로 영세(領洗)까지 받았기 때문이다. 1754년 다시 성공회로 복귀해 말썽의 요지였던 종교 문제를 결말짓는다. 그의 개종을 둘러싼 문제는 여러 종교 서적을 읽은 영향과 당시 학교의 종교적 분위기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하는데, 훗날 그는 “옥스퍼드의 수도사들에 대해 종교적인 반란을 일으킨 것”이었다고 술회했다. 기번은 1758년까지 스위스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 중 라틴어, 고전, 시, 웅변 및 철학 등을 섭렵하면서 자신의 역사관을 형성했다. 또한 그리스어와 프랑스어를 능란하게 말하고 쓸 수 있을 정도로 습득했다. 기번은 20세 때 크라시에 사는 칼뱅파 목사의 딸로, 동년배로 알려진 쉬잔 퀴르쇼와 사랑에 빠진다. 기번은 그녀와 약혼한 후 아버지의 승낙을 받기 위해 영국으로 귀국했다. 아버지는 당시 아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재혼한 상태였는데, 쉬잔이 재산이 없으며 전쟁 중에는 외국인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다며 그에게 파혼을 요구했다. 파혼 이후 그는 오로지 독서에만 전념했고 저술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1764년 10월 15일 이탈리아 여행 중 폐허가 된 로마의 카피톨에서 로마제국의 쇠망에 관한 작품을 쓸 영감을 받았고, 1770년 부친이 죽고 비로소 재정적으로 독립할 수 있게 되었을 때 그는 자산을 정리하고 런던으로 이주해 ≪로마제국 쇠망사≫의 집필에 전념하게 된다. 1776년 전 6권 중 제1권을 출판하는데, 이 책은 대단한 호평을 받아 1년 내에 3판까지 발간되었다. 그는 ≪로마제국 쇠망사≫ 한 권으로 거의 데이비드 흄, 윌리엄 로버트슨(William Robertson)과 더불어 당대 영국 3대 사학자로 부각될 정도로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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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감수)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페르피냥 대학교(Univ. de Perpignan)에서 기계공학박사 학위와 「카오스 이론에 의한 유체이동 연구」로 물리학 과학국가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과학기술처 해외유치과학자로 귀국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등에서 태양에너지 발전, 상변화 에너지 저장, 극한온도, 우주태양발전소 등을 연구했다. 프랑스 문부성 우수논문 제출상, 태양에너지학회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수상했다. 『세계최고의 우리 문화유산』, 『한국 7대 불가사의』, 『과학으로 찾은 고조선』, 『황금보검의 비밀』, 『과학으로 증명된 한국인의 뿌리』, 『노벨상이 만든 세상』, 『천재를 이긴 천재들』,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신성장동력』,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가야고분군』, 『네옴 시티』,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등 과학·역사·문화 분야에서 총 14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특히 『노벨상이 만든 세상』은 2007년 중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중국 측 초청으로 북경과학관에서 「노벨상은 바로 당신 주변에 존재한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현재 한국과학저술인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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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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