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지극히 사적인 이집트 (아랍 세계를 들여다보는 창)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아프리카/오세아니아사 > 현대사
· ISBN : 9791188949984
· 쪽수 : 456쪽
· 출판일 : 2026-10-30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아프리카/오세아니아사 > 현대사
· ISBN : 9791188949984
· 쪽수 : 456쪽
· 출판일 : 2026-10-30
책 소개
나일강에서 종교와 일상까지, 피라미드 밖의 이집트를 읽으면 아랍 세계가 보인다. 피라미드와 파라오의 나라로만 알았던 이집트는 어떻게 아랍 세계의 중심이 됐을까. 이집트인 새미 라샤드가 나일강에서 종교와 일상까지, 피라미드 밖의 이집트를 들려준다.
책속에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는 이집트 땅에 있고, 우리는 그 유산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고대 이집트가 곧 지금 우리의 삶인 것은 아니다. 고대 이집트인은 현재 우리와는 다른 언어를 사용했고, 다른 신을 믿었으며, 다른 사회에서 살았다. 이후 이집트에는 여러 언어와 종교, 문화가 들어왔고, 그것들이 겹쳐지면서 오늘날의 이집트인이 만들어졌다. 나는 바로 이 이집트를 한국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었다.
〈프롤로그〉
한국 사람들이 ‘앞산’, ‘뒷산’을 이야기하고 학교가 산 중턱에 있다고 말할 때 나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학교가 산에 있다니, 박해를 피해 깊은 사막으로 들어가 고생하던 옛 기독교인들이 연상됐다. ‘한국 학생들은 그 정도로 절실하게 공부를 하는 건가? 그래서 나라가 발전한 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PART II. 나일강 너머의 이집트〉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